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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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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우울증 #워킹맘 #전업맘 #예비맘 #마음공부#내면성찰 #긍정에너지 #사랑 육아와 내면의 성장을 위한 긍정적인 글을 담아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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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5:3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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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대신 복직하겠습니다.(2) - 부모님 도움 없이 두 딸 키우는 엄마의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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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23:01:04Z</updated>
    <published>2023-07-07T09: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전단지를 보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눈에 띄고 싶어 노란색 종이로 출력해서 붙여 놓은 나의 노력이 통한 것일까? 붙인 날 저녁에 전화가 한 통이 걸려왔다.  나: 여보세요? 전화 주신 분:안녕하세요~ 전단지 보고 연락 드려요~ 나: 네??!!!  설마 전화가 그렇게 금방 올지 몰라 나는 잠시 멍해지며.. 어버버어버버..  무슨 질문을 해야 할지도 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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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대신 복직하겠습니다.(1) - 부모님 도움 없이 딸 둘 키우며 일하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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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23:00:26Z</updated>
    <published>2023-07-06T09: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전세 연장이 안되니 나가라고요?ㅠㅠ 둘째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몇 달 만 미뤄달라고 사정해 보았지만 집주인분의 답변은 단호하게 NO!!  그렇게 우리 가족은 딸 둘을 키우기 좋은 곳으로 찾아 추운 겨울 100일도 안된 아기와 함께 이사를 강행했다. 양가 부모님이 계신 것도 아닌데 출퇴근도 먼 일산으로 이사를 갔냐는 질문에 육아 휴직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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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하니 TV만 보는 이유 - #내가 자주 아픈 이유 #육아우울증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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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9:40:14Z</updated>
    <published>2023-04-20T21: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사람이 있다. 정확히 병명은 없지만 늘 자주 어딘가 아픈 사람... 하도 여기저기가  아프니 주위에서도 이제는 걱정보다는 원래 자주 아픈 사람으로 기억되는 그런 사람.    나의 이야기다.  기억이 존재하는 가장 어린 시절부터 나는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일어나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다. 갑자기 먹은걸 모두 다 토하고 기력 없이 누워있었다. 그런데 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If%2Fimage%2FAVivq32omu0bnELUEHccyUXct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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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아이 옆에 더 아픈 엄마 - #아픈 아이 옆에 엄마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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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23:24:35Z</updated>
    <published>2023-04-04T05: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삐삐~&amp;quot; 뜨거운 아이의 이마를 짚어보고는 국민 육아템인 브라운체온계를&amp;nbsp;귀에 가져다 대 아이의&amp;nbsp;열을 재본다. 39도?!! 오 마이갓!!!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많은 힘든 순간이 찾아온다. 그중에 가장 힘든 순간은 아이가 아플 때이다. 병원에 입원해야 할 정도로 크게 아픈 것이 아니더라도 감기나&amp;nbsp;이앓이로 밤새 끙끙대는 아이를 지켜보는 건 참&amp;nbsp;힘든&amp;nbsp;일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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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사랑도 못주는 것인가? -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 #육아우울증 극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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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48Z</updated>
    <published>2023-04-04T05: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불편해지면 가슴이 답답하여 숨이 잘 안 쉬어지곤 한다. 그럴 때면 나는 휴대폰 메모장을 켠다 그리고 분노의 양치질을 하듯 손가락을 바삐 움직여 내 생각을 몽땅 메모장에 적는다. 적어 놓은 불편한 감정들을 통해 나는 나를 바라본다.   나는 왜 그렇게 힘든 것인가? 온종일 아이 케어하느라 힘들다고 말은 하지만 그 밑면에 진짜 이유가 있을 것 같다는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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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는 육아는 왜 그토록 힘겨운가? &amp;nbsp; - #육아우울증 #워킹맘 #전업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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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7:03:39Z</updated>
    <published>2023-04-04T05: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나는 맨발로 뛰쳐나가 베란다 창문을 연다. 제법 추워진 가을의 찬 바람이 콧속에 들어온다.&amp;nbsp;나는 울면서 아파트 17층에서 밖을 내려다보며 조용히 중얼거려 본다. &amp;lsquo;여기서 떨어지면 당연히 죽겠지?&amp;rsquo; 나도 모르는 사이 머릿속에 죽음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곤 한다. 그러다 번뜩! &amp;lsquo;그러면 우리 두 딸은 어떡하지?라는 그 생각에 화들짝 놀란다. 살아 있지만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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