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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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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l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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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디로든 굴러가는 천방지축 모난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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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6:06: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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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애사 일기2 - 글을 잘 쓰려면 일단, 놀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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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04:37:54Z</updated>
    <published>2024-09-14T16: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막연히 브런치를 다시 열면서  굳이 퇴사 이야기를 꺼내게 된 건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다 스쳐 지나간 하나의 생각 때문이었다.       변기에 멍하게 앉아있는데  머릿 속에서 '퇴사 일기'라는 단어가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응?' '갑자기?' '왜?'라는 생각이 비집고 들어올 틈도 없이  나는 직감으로 '그래, 이거야'라는 어떤 확신이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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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애사 일기 - 갑자기 백수가 되었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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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8:09:45Z</updated>
    <published>2024-09-12T13: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를 앞두고 열었던 브런치를 1년 반이 지난 지금,  퇴사를 하고 나서야 다시금 시작하게 되었다.  무슨 말로 글을 열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백수가 되었다는 것.    일주일 전, 갑작스럽게 맞이한(?) 퇴사 덕분에 최근의 나는  홀로 눈물을 쏟다가 멍하게 있다가 화를 내다가 깊은 새벽이 되어서야 잠에 든다.  정리되지 못한채로 쌓인 빨래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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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한 번에 합격한 썰...! (3)노하우 대방출 - 사장님이 미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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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8:25:05Z</updated>
    <published>2023-01-11T14: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글쓰기에 대한 강의나 정보를 따로 찾아보지는 않았습니다. 기존에 브런치를 통해 발행된 글도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브런치 플랫폼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방법 정도만 읽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한 번에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는&amp;nbsp;다음과 같은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 책, 책, 책  저는 평소에 책을 읽지 않지만 브런치에 글은 한번 써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gK%2Fimage%2FbIeAFnUHF_78-prGLZCFLSvq7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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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한 번에 합격한 썰 (2)창업과 등단 그 사이 - 일단 눈물부터 좀 닦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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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7:37:36Z</updated>
    <published>2023-01-11T12: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퇴사 후 저만의 콘텐츠를 구축하고자  수업과 모임 등의 다양한 외부활동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활동영역을 보다 확대하고자 남자친구와 함께 소셜벤처 창업을 준비했습니다.   총 세 번의 도전 가운데 두 번은 서류 탈락, 한 번은 면접 탈락으로 끝나게 되었지만...!     그런데 마지막 지원사업에서 탈락했던 여파가 꽤 컸습니다.  제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gK%2Fimage%2FL-O5khfN8-ERO37Ydkm2SJhIJ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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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한 번에 합격한 썰 (1)내가 무슨 브런치야? - 제 모든 비법을 공개합니다...! (약장사 재질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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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7:39:54Z</updated>
    <published>2023-01-11T11: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해보라며 권유를 받았던 것이 그러니까, 2021년 가을이었습니다.  당시의 저는 '에이~내가 무슨 브런치야. 구글에 툭하면 검색도 잘되는데 악플이라도 달리면 어쩌려고?' 하는 생각으로 고개를 저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브런치를 일정 부분 낮은 수준의 글쓰기로 치부했던 마음도 있었습니다.  제 기준에는 블로그보다 조금 더 성의 있게 쓴 글 정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gK%2Fimage%2FuwM4QLXKMFzBWJyqdjW_MI4vC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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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만 원의 월급 - 순진하면서도 어리석었던 지난 날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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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12:49:27Z</updated>
    <published>2023-01-10T11: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잡지사였습니다. 이 말은 마치 제 인생의 잘못된 첫 단추를 알리는 의미심장한 문장처럼 느껴집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 잡지를 좋아했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이 나오는 것부터 패션 잡지에 이르기까지. 집에 쌓아둘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읽어 해치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까지 잡지를 좋아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잡지가 보여주는 감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gK%2Fimage%2Fuc_vocaEAsCXMXXzX3xs5Nha3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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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드리 길 - 여기가 진짜 서울이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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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8:31:41Z</updated>
    <published>2023-01-10T11: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애 첫 독립을 하면서 오게 된 지금의 동네는 고층의 건물과 아파트로 즐비한 도심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울에 오래 거주한 사람일지라도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한 이 동네가 구체적으로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곳은 개발이 제한되어 20여 년 전 서울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집값도 인근에 있는 다른 동네에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gK%2Fimage%2FB2ITwJGXPm3w-Vefp5913W6n1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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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기 좋은 날 - 나의 알록달록한 탈출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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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5:23:32Z</updated>
    <published>2023-01-10T06: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글루입니다.    서른 중반이 된 오늘, 언제 녹을지는 몰라도&amp;nbsp;빙하 위에 제 이야기를 녹인 단단한 얼음집 하나를 짓고자 합니다.  서울에서의 독립 3년 차, 제 나이와 비슷한 또래의 작은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옥상이 있어 이불 빨래를 널 수 있고 오후 두 시에 방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가장 따뜻합니다.  요즘의 관심사는 좋아하는 일로 먹고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gK%2Fimage%2FnnnuVb2orjqr3eaS5SRaOjFeg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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