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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글동글왕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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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왕감자. 바삭한 글, 촉촉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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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6:5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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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라이터 컨퍼런스 늦은 후기 - 5th UX 라이터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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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8:33:02Z</updated>
    <published>2025-06-09T07: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날이 흐리던 토요일.  디캠프 선릉 6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amp;lsquo;5th UX 라이터로 살아남기&amp;rsquo;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세션 구성부터 연사들의 전문성까지, UX 라이팅의 현재와 미래를 모두 들여다볼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회 차는 5번째지만, 저는 1회에 참석한 이후 두 번째 참석이었어요.  첫 컨퍼런스 보다 공간도 훨씬 넓어지고 쾌적해서 컨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6K%2Fimage%2FHZGjqJcMCRSSwrtM_626pOg9C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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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개, 돈까스, 타이레놀 - 글쓰기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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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6:39:42Z</updated>
    <published>2025-05-03T08: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없어졌지만, 노는 토요일이 있던 시절을 보냈다.  그래서 학교를 가는 토요일엔 수업이 끝나면, 필기도구를 모으는 취미가 있었던 난, 문구점에 들러 필기구 코너를 구경하곤 했다.  그 시절엔 뭐라도 하나 유행하면 학교 전체가 그 흐름을 따라갔고, 그중 하나가 샤프였다. 특히 일본제 샤프가 꽤나 유행해서 반 친구들 대부분이 하나쯤은 가지고 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6K%2Fimage%2FzhXAnxSI41GNPtMODf50B56Lu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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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중독 - 생각이 많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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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8:27:26Z</updated>
    <published>2025-02-26T09: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 생각이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 중독은 우리가 불필요한 생각에 얼마나 쉽게 빠지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감정과 삶을 지배하는지를 날카롭게 분석한 책이다.  닉 트렌턴이 이 책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단순히 생각을 줄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불필요한 생각 속에서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6K%2Fimage%2FXvS5NjinzlCKthJaB9u2eos-G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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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의 서재 라이팅 개선 해보기 - 가이드라인 만들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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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0:46:31Z</updated>
    <published>2025-02-23T08: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UX라이터로서 직무 전환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개선하면 좋겠다'&amp;nbsp;싶은 서비스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밀리의 서재가 눈에 띄어 시작하게 되었다.  밀리의 서재는&amp;nbsp;월정액으로 도서를 대여해 읽을 수 있는 전자책 서비스이다.  그만큼 서비스 안에 쓰이는 라이팅이 꽤 많고 복잡해 보였다.   ✏️개선과정 ☑️먼저 어떻게 개선을 할지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6K%2Fimage%2FRgTci0zWqBt3jjGdzRNpBbOVQ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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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 받을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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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1:03:52Z</updated>
    <published>2025-02-21T09: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취업 준비를 하면서 면접을 자주 보고 있어요. 그리고 면접이 끝날 때마다 저는 자연스럽게 면접관분들께 명함을 받을 수 있는지 여쭤보곤 합니다.  반응은 참 다양해요.  &amp;quot;지금 명함이 없는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amp;quot; &amp;quot;명함이 필요하세요?&amp;quot; &amp;quot;나중에 메일로 보내드릴게요.&amp;quot;  사실, 저는 누군가를 만나면 명함을 받는 작은 습관이 있어요. 아마도 첫 직장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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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페이 UX라이터 지원 후기 - 카카오페이 UX 라이터 채용에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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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1:51:38Z</updated>
    <published>2025-02-19T10: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 에이전시를 퇴사한 후, 앞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하던 나는 습관처럼 구글 검색창에 &amp;quot;UX 라이터 채용&amp;quot;을 입력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검색해보지만, 새로운 공고를 찾기란 쉽지 않다. 검색 결과 페이지를 스크롤하면 익숙한 보라색 링크뿐. 이미 눌러본 공고들이 다시 눈에 띄었다.  그런데 그날은 달랐다. 스크롤을 조금 더 내리자, 처음 보는 공고가 나타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6K%2Fimage%2FIGlgQxOBapLvukgpE6NkrhaYu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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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행복하지 않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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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1:05:11Z</updated>
    <published>2025-02-19T08: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amp;lsquo;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amp;rsquo;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행복이라는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개념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며, 이를 개인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감정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후기를 작성해본다.  우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행복이라는 개념을 단순히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6K%2Fimage%2FWhdb4lAhIFbKS18lFYhNlYcy1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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