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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j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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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에서 먹고 삽니다. 다시 대학생이 된 남편과 놀고 놀고 또 노는 아이들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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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7:5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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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여행 가기 좋은 도시-1 - 그래도 한 번은 가봐야지,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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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4:55:52Z</updated>
    <published>2025-04-15T16: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여행을 좋아한다. 아이들 유학을 갈 나라를 정할 때 호주와 캐나다 중 고민했었는데, 캐나다로 결정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그중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여행이었다. 호주는 섬나라라 그런지 다른 나라로의 접근성이 아무래도 떨어질 것 같았고 캐나다의 경우 호주보다 크니 캐나다에서도 갈 만한 데가 많았고 미국으로 여행하기에 좋았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uEAUIp3eQzE-VdyK47o8Ov0mz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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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에 한 번씩 꼭 해야 할 일 - 윈터 타이어가 꼭 필요한 캐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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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7:09:13Z</updated>
    <published>2025-04-10T20: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중순이 다 되어가는 오늘. 또 눈이 내린다. 캐나다 치고 남쪽에 위치한 런던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이었다면 벚꽃이 만개할 만한 이 시기에 폭설이 내리고 있다. (그제 costco에 장을 보러 갔다가 활짝 핀 수국 화분도 사 왔는데...) 10~11월부터 겨울이 시작하고 여전히 겨울인 캐나다. 거의 6개월은 겨울인 것 같다. 특히 이번 겨울엔 어찌나 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SNk_OyvolHEySdBSlgnlmFRL1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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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를 데려오다 - 너는 캐나다 국적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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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9:10:57Z</updated>
    <published>2025-03-30T21: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강아지, 강아지 노래를 불렀더랬다. 한국에서는 아파트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것도 쉽지 않고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 결국은 모두 나의 일이 될 것 같은 예상된 힘듦에 허락을 해주기가 어려웠다. 결혼 전에 친정 집에서 강아지를 꾸준히 키웠었는데 나는 귀여워만 했을 뿐 모두 친정 엄마의 일들이었고, 강아지들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을 때는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Vgx-b1DNgOIIOxtUCVunRkQq9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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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 이야기 - 백종원 아저씨가 되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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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20:33Z</updated>
    <published>2023-10-28T16: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정도 각오는 하고 있었다.. 여기에 오면 요리와 친해져야 한다는 걸..  캐나다에 사는 사람들 앞에서 나 요리 좀 해~라는 말은 절대 할 수가 없다. 물어보지 않아도 다들 기본 이상으로 요리를 잘할 것이라는 건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의 외식은 다양한 이유로 쉽지가 않다. (외식에 대해서는 다음에 글을 남겨보리라.) 그래서 매 끼니를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R0353nn0r3jBUwD89stsa_PET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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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졸업이라닛. - 파티 같은 졸업식이라니. 부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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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2:19:31Z</updated>
    <published>2023-06-29T15: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우리 큰 아이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있었다. 캐나다는 9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다 보니 보통 6월 말에 졸업식이 있다. 오전에 학교에 가서 3시간 동안 리허설을 하고 오후 5시에 졸업식이 시작된다고 그때 다시 학교로 가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졸업 시 후 간단한 리셉션이 있고 이후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장소를 옮겨 저녁을 먹고 PROM 댄스파티를 하러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TupyH8lx-zOuLSBvlZ1XG7a2v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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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장을 몇 번이나 보는 건지... - 포인트도 잘 모이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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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6Z</updated>
    <published>2023-06-06T00: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는 외식이 쉽지 않다. 우선 유학생 가족이 자주 외식을 하기에는 그 가격이 너무 비싸고(텍스 13%에 팁까지 붙는데 요즘 기본 팁 세팅이 15% 이상이다), 생각보다 음식들이 입맛에 잘 맞지도 않는다. 그래서 거의 집에서 모든 메뉴를 만들어 먹고 있다. 아침, 저녁은 당연히 만들고 점심은 도시락을 싸니 사실 세끼를 다 내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 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diA3prfhpQU3lI91xdvcW7Mup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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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에도 설명회가 있어요 - 학원 아닌 학교 설명회~! 외국에서 고등학교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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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5:13:16Z</updated>
    <published>2023-05-07T17: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올해 9월이면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현재 한국 나이로는 중학교 2학년인데 여기는 학제가 초등학교 8년, 고등학교 4년이다 보니 (크레딧이 모자라면 1년 더 다닐 수 있다) 한국에서보다 고등학교를 빨리 진학하게 되었다. 학제도 캐나다 주마다 차이가 있는데 내가 있는 런던은 미들스쿨이 없다 보니 고등학생이 빨리 되게 된다.    우리 아이들은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eutAOzZ7mp77BhaFmwo8KMvAe2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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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생활은 사치지만.. - 영화도 영어가 문제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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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1:46:11Z</updated>
    <published>2023-04-12T15: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에서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amp;nbsp;종종 극장에 영화도 보러 다니고 어린이 뮤지컬을 보러 공연장도 한 번씩 찾아다녔다. 그런데 캐나다에 와서는 아예 영화를 볼 생각조차 안 했더랬다. 한국 영화는 거의 상영을 안 하는 데다가 (토론토 같은 큰 도시는 한국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한다고도 하는데.. 여긴 외각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xcNYFef5mbA6GS7t3-3gsg7kv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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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가하면서 바쁜, 캐나다 가정 주부의 일과 - 사실은 돈도 번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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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8:46:12Z</updated>
    <published>2023-04-06T19: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부터 '멜로가 체질'이라는 드라마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연애하며 느꼈던 대사들이 그렇게 인상 깊게 들리더니.. 이번엔 다시 보며 가장 크게 와닿은 말은.. 여주 엄마가 했던 말. &amp;quot;네가 아직 살림을 안 해봐서 모르는데 바쁜데 심심해.&amp;quot; 우와. 어찌 이런 나에게 딱 맞는 대사가~~!!! 내가 요즘 딱 그렇다. 이상하게 바쁘고 한가한데 그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wYfS3Ebjf_n2ka2t8oQY40hyh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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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애증의 도시락!! - 급식의 감사함이 느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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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8:49:14Z</updated>
    <published>2023-03-17T16: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 영화에서&amp;nbsp;아이들이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햄버거랑 감자튀김을 사들고 친구들과 수다 떨며 먹는 장면이 그리 멋져 보일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 멋진걸 우리 아이들은 안 한다. 아니 못한다.&amp;nbsp;캐나다 초등학교에는 카페테리아도 급식도 없으니까.. 소풍을 가던, 체육대회를 하던, 그냥 수업을 받으러 가던 무조건 도시락을 싸가야 한다. 고등학생, 대학생, 심지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IYBQ6tp9Ph5djJU4Qr2i19S7L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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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캐나다 초등 생활 2 - 한국과 같은 듯 다른 과목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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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7:58:19Z</updated>
    <published>2023-03-08T15: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는 한국처럼 딱히 정해진 시간표도 교과서도 없지만 신기하게 아이들은 내일 어느 과목을 배우는지 요즘 무엇을 배우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어느 정도 짜인 틀이 있는 듯한데 여기에 와서는 한국에서처럼 내가 세세하게 아이들 학업을 들여다보지는 않아서 나는 파악이 안 되고 있기는 하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스스로 챙겨야 하고 숙제도 시험 준비도 아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G9BaN4FmSlr8_deVkB6Osp9jK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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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캐나다 초등 생활 1 - 아이들의 학교 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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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7:32:18Z</updated>
    <published>2023-02-22T19: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타리오주의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입학 전 영어 시험을 봐야 한다. (다른 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밴쿠버 학교 입학 전에는 따로 영어 시험을 보지는 않았었다. ESL이 없는 시골 동네의 학교로 가서 그랬을 수도 있고 아이들이 어려서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고등학생이든 초등학생이든 ESL 과정이 필요한 학생이라면 그 과정이 있는 학교로 배정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aKh8H8MW0xZEDydV1xEzd-mGL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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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은 운동을 좋아한다 - 우리에게 최적화된 캐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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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7:51:04Z</updated>
    <published>2023-02-15T16: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아이들의 학교의 수업은 9월에 시작했다.&amp;nbsp;우리는 여러 가지 세팅을 위해 8월 초에 캐나다에 입국했는데 한 달 동안 아이들을 마냥 놀릴 수는 없어서 한국에서 유일하게 미리 예약해 둔 것이 있었다. 바로 여름 캠프. 것도 무려 골프 캠프~!!  나는 운동에 관심도 없거니와 왠지 비쌀 것 같은 두려움에 시작도 못했던 골프를 아이들을 위해 등록을 했다.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6kjWneEnZJBE2SFtyEyhdRKtv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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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착에도 서비스가 필요해 - 물론 돈을 들인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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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05:10:36Z</updated>
    <published>2023-02-01T17: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행 비행기를 타기 일 년 전부터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계속해왔다. 남편 학교 입학을 위한&amp;nbsp;준비야 유학원에서 알아서 하니 그건 그냥 신경 쓰지 않았고, 가장 중요한 아이들 학교 등록과 집 구하기, 차 구매 등등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준비도 미리미리 해야 했다. 남편과 나는 완벽한 J 성향이기 때문에 캐나다에 도착해서 알아봐야지.. 이런 게 잘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S-L_0ekX5qXT6EHm5FMq_Jn_e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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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그걸 그만두겠다는 거야?? - 우리 새로운 길로 가보자. 우리 넷이 똘똘 뭉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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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23:50:37Z</updated>
    <published>2023-01-25T18: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로 가기로 마음을 먹고 나니 갑자기 할 일이 많아졌다. 언제까지 캐나다에 머물 건지, 어느 지역으로 갈 것인지, 가서 돈은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 그곳에 거주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지, 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결정할 것 투성이었다. 기러기라는 옵션도 있었지만 아이들 사춘기 시기에 아빠가 옆에 있는 것이 중요할 듯하여 가족이 다 같이 움직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ywVdN9fKOagtZ89tUtVEOhw6G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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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학원. - 까짓것 다시 가자.. 캐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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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8:26:20Z</updated>
    <published>2023-01-18T18: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에 있는 동안에 다시 원래 학교로 가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었다. 사립학교이다 보니 다시 들어가려면 지원을 해야 했고 인원이 오버되면 추첨까지 해야겠다. 캐나다에서 한국 학교로 전화해서 지원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했더니.. 생각보다 지원이 많을 듯 하다해서 추첨 날 학교에 가야 할 듯했다. 우리는 한국으로 가기 전 미국 여행을 하고 돌아가려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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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테이너 같은 곳이 이곳의 학교라고? - 6개월의 시간이 준 소중한 경험, 단연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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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15:00:29Z</updated>
    <published>2023-01-11T20: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에 도착하여 사흘째 쯤 아이들이 다닐 학교에 가봤다.  학교 가는 길도 익힐 겸 개학 전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가봤는데 방학 중이라 안에는 못 들어가고 운동장과 주변만 둘러보았다. 학교 건물을 보고 어찌나 실망스럽던지.. 그냥 가건물 같은, 컨테이너와 비슷한 자재로 만들어진 2층짜리 작은 학교 건물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우리 아이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KTyDrz-LDdAA66YtX9OznGlFV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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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영어가 문제! - 영어를 배우러 가기 위해 영어를 배우는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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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5:21:01Z</updated>
    <published>2023-01-07T06: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행을 결정하고 나서 넘어야 하는 가장 큰 산은.. 바로 부모님이었다. 우리 생각에서의 6개월이라는 시간은 짧기만 했는데 양가 부모님은 그 기간 동안 손자, 손녀를 못 보시게 되는 것이 너무 많이 서운하셨나 보다. 마치 짠 듯이 양가 어르신들은 예상하고 있던 대로 '꼭 가야겠니??'라는 말씀 똑같이 하셨고, 우리는 인생의 한 번 밖에 없을 것 같은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cn_BgJ3NYoix2UrLA7dIipmG_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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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립초+학원=캐나다행?? - 영어 이멀전 사립초의 추억 그리고 밴쿠버행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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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1:58:06Z</updated>
    <published>2023-01-05T18: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를 어디로 보낼 것인가 참 오래도 고민했었다. 일반 공립을 보내자니 이제껏 배운 영어가 조금 아쉽기도 하고, 조금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기엔 학교가 조금 부족할까도 싶고, 사립을 보내자니 비싼 학비도 문제고 8살밖에 안된 아이 하교 시간이 너무 늦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앞섰다. 워낙 사립학교가 많은 동네라서 (우리 아파트 초입에 오는 사립초 셔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tHzoDihyQylU5CC55S2V3gdHG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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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살..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 교육에 있어 오버스러웠던 나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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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9:18:22Z</updated>
    <published>2023-01-05T17: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힘들게도 공부시켰다. 그리고 그 공부를 위해 나도 참 힘들게도 공부해 왔다. 올해 초 큰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기 위해 집 주변에 중학교가 어디 어디가 있는지, 학교마다 어떤 방식으로 가르치는지, 졸업생들이 어떤 고등학교로 주로 가는지, 학교 주변 환경은 어떤지, 이사를 감행해서라도 학군지로 가야 하는지.. 한 1~2년은 고민의 고민을 하며 정보를 모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13rRivcVtZ-fFrputvk1srmGy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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