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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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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와 마케팅 세계에 뛰어든 전직 중고등학교 교사 메타킴입니다. 사람으로 시작해 사람으로 끝나는 마케터의 세상에서 IT트렌드, 에세이, 마케팅 직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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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7:4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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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200% - 나를 위한 마케팅 인사이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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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40:48Z</updated>
    <published>2026-03-29T13: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오고 있다, 뿌연 미세먼지와 함께  브랜드들은 이맘때쯤이면 올초 야심 차게 계획해 두었던 고객 유치 행사들을 하나 둘 시작하고 있을 것이다. 특히 한참 전에 잠시 우리를 스쳐 지나갔던 비대면 시대가 지나고 이제는 다시 고객의 경험과 체험, 그리고 공간을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 활동이 당연하게도 중요시되고 있다. 기업과 브랜드는 이제 고민에 빠진다.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5-S_78nzasCeQVS--ZngHP49D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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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태는 어떻게 누워서 100만을 넘겼나 - 김선태와 장항준, 그들의 서사가 만들어 낸 퍼스널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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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0:00:22Z</updated>
    <published>2026-03-07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려치우고 유튜브나 할래요  前 충주시 공무원이자, 현시점 영상이 단 2개뿐인 유튜버 김선태 씨는 도합 5분도 안 되는 영상 길이로 채널 개설 일주일도 안되어 130만 구독자를 넘겼다. 그마저도 집 앞 공원에서 대충 카메라 앞에서 몇 마디 하는 영상과 심지어 두 번째 영상은 침대에 누워서 3분을 이야기하는 것이 전부이다. 또한 두 콘텐츠 합쳐서 조회수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xar-v09J1XK_WbJUm-zijaGAL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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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봇이 세상을 지배한다!! - CES가 말아주는 상상의 나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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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4:56:00Z</updated>
    <published>2026-01-07T14: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겪어봤잖아요 우리..   세계 3대 IT 박람회 중 하나인 CES 2026이 현지시간 1월 6일에 개막했습니다. 간혹 제 글을 보셨던 분들이라면 정확히 3년 전인 2023년 CES를 시작으로 매년 CES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과 흐름을 정리하고 있었고, 메타버스와 AI, 그리고 마케팅에 대해 무수히 많은 생각을 뿌려두었었죠. 그 와중에 다행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wb8L3WFqkbHcF06kXGinMrDnc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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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운영하는 카페, 그리고 시간의 미학 - 이정재와 AI, 카페 큐리어스가 주는 미래의 이정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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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5:13:04Z</updated>
    <published>2025-09-27T15: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마케팅 인사이트,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는 마케팅 인사이트. 마케터 밍구의 마케팅 인사이트, M사이트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전해드릴 수많은 일상의 &amp;quot;왜?&amp;quot;는 전문적이지 않고, 깊지 않을 수 있지만 마케터로서의 나름 많은 인사이트를 담고자 합니다. 얕은 식견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얕게나마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이길 바랍니다.  공간을 알아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284Ldn2vcNAQpM5H2LW4gMhIa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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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화.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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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2:46:49Z</updated>
    <published>2025-02-11T15: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디찬 바람 속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이 밝았던 어느 주말에 나는 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예식장을 찾았다. 식사와 예식을 동시에 진행하는 동시 예식이라 평소에는 자주 접하지 못하는 매우 고급진 음식과 뜨거운 박수가 가득한 아름다운 날이었다.  어느 정도 세월이 지나다 보니 예전에는 매일같이 함께하던 오랜 친구들을 이제 그런 행사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rBnJhV6L_2-VvWifllN1qLqoB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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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화. 너만의 진짜 인스타그램을 만들어봐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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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21:59:11Z</updated>
    <published>2025-02-02T15: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Chill 했던 그 시절 SNS  Chill Guy 밈이 2025년 1분기를 강타하고 있다. 쉬는 시간에는 전 세계 온갖 쇼츠와 릴스 영상을 보며 나름의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는데, 이 놈의 Chill Guy 밈은 도무지 어떤 맥락에서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간혹 나의 실소를 자아내는 양질의(?) Chill 한 콘텐츠도 있기는 하다.   인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F8d_HUBUn9-md-6N-frXecdEF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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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화. 경력보다 중요한 태도의 차이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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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2:59:26Z</updated>
    <published>2025-01-16T15: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당신을 만든다.  어느 날 나의 상사와 같은 차를 타고 출장을 가던 중이었다. 표현을 잘 안 하시고 무뚝뚝한 그분과의 조용한 시간은 나로 하여금 더욱 운전에 집중하게 했지만, 참으로 존경하고 배울 점이 많은 상사이기에 '아! 이때다!' 싶어서&amp;nbsp;마음속에 항상 나 자신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던졌다.  &amp;quot;제 업무 방식을&amp;nbsp;보셨을 때,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LggFBVR6XRw7QL8lsP97agaxz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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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화. 불안이 불안을 낳는 밤이 올 때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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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6:04:51Z</updated>
    <published>2025-01-08T16: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흐릿하고 까마디 까만 안개가 자욱이 내려앉은 어느 순간, 나의 가장 마초 같은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나는 그에게 여느 때처럼 장난 섞인 인사로 통화를 시작했다. 그런데 돌아오는 말은 처음 듣는 그의 불안 가득한 목소리였다.   &amp;quot;우리 동창 OO가 죽어서, 지금 장례식장이야..&amp;quot;  나는 금세 분위기를 파악했고 그에게는 처음 듣는 불안함이 내 심장까지 전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ughnwB-qHQY90OtbHnM0ETliZ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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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화. 진짜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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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1:23:41Z</updated>
    <published>2024-11-07T15: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써 내려가려 노트북 앞에 앉았다. 사실 그동안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많은 경험을 했고, 또 그만큼 많은 배움의 시간이 있었다. 잠시 글쓰기를 내려놓고 내 본업에 집중했다. 그러면서 잠시나마 내가 앞으로 써 내려갈 글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그 고민의 끝은 결국, '사람'이었다. 물론, 마케팅과 트렌드에 대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KH-auQfDVuVA6e3B-kcihQA_f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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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미움 받을 용기에서 존경 받을 용기로 - 트렌드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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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3:45:57Z</updated>
    <published>2024-09-24T14: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이 넘은 옛날 옛적 내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어릴 때부터 격한 운동을 즐겨한 탓으로 각종 부상을 안고 산 나는 깔끔한 4급 판정을 받았다)할 당시에, 해당 근무지는 종사자에 대한 추가 근로 수당 지급에 대한 문제와 함께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었고 당시 친분이 있던 여러 종사자분들은 그러한 고충을 어린 나에게 토로했었다. 당시에 나는 전혀 이해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474-aOduKU7BXjgVCUBOik5mN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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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N포 세대'가 선택한 생존법 'N잡러' - 트렌드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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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23:41:02Z</updated>
    <published>2024-09-08T11: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있는 2030  2010년대 2030 세대에게 그동안 없던 새로운 생활 방식이 관찰되었었다. 청년실업난 문제와 각종 물가 상승에 비례하지 못하는 임금 관련 문제로 연애, 결혼, 출산 세 가지를 포기한 세대라는 말로 처음에는 '삼포세대'로 불렸다. 그러다가 국내 경제, 취업 시장은 나아질 기세를 보이지 않았고 결국 집과 경력(커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M7IvbIrMEzVYhgK9c567dcPOZ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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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착한 AI, 대한독립만세! - 트렌드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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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1:12:22Z</updated>
    <published>2024-08-15T12: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독립만세!  2024년 8월 15일, 광복 79주년을 맞아 유튜브 채널 '하일광'님이 만든 독립운동가 AI 영상이 화제다. 나도 처음에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GIF 캡쳐본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콘셉트는 우리나라를 위해 한 몸 바친 독립운동가분들에게 대한민국 독립 소식을 들려드렸을 때,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손을 번쩍 드는 모습을 AI 기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5uw2-64iDeUPlvr3OiTFUtdO2a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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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밈을 모르는데, 마케터세요? - 트렌드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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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5:59:39Z</updated>
    <published>2024-08-13T15: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밈(meme)이 뭔데?  언제부턴가 인터넷 밈, 유튜브 밈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밈이 새로운 의미로 퍼져나가기 시작한 것은 인터넷 보급이 한창이었던 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이었지만, 대략 2019년~2020년 사이에 유튜브가 급격히 우리 삶에 다가오면서 밈(meme)이라는 단어가 익숙하게 다가왔다. 사실 밈의 어원은 19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QUvbfR30Q9Ycd-OyNErNe4mv8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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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우리의 AI는 어디까지 왔나? - 트렌드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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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6:53:01Z</updated>
    <published>2024-08-11T15: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현재 전 세계적인 IT 트렌드는 누구나 쉽게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AI(Artificial Intelligence) 하나로 요약할 수 있다. 사실 2022년 말 Chat GPT의 초기베타 버전이 공개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CES 2023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AI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당시, AI 시대가 도래했다며 거대 언어 모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8aCdXB9_lqeVadCjPn7SCdV4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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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프롤로그: 트렌드를 읽는 능력 - 트렌드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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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11:09:31Z</updated>
    <published>2024-08-08T18: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트렌드 리터러시(Trend Literacy): 트렌드를 읽는 능력  미디어 리터러시, 디지털 리터러시라는 용어를 한 번쯤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리터러시(Literacy)를 직역하자면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이죠. 그 단어 앞에 미디어(Media), 디지털(Digital)을 더하면 새로운 의미의 단어가 탄생하는데요. 쉽게 말해 미디어와 디지털 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DGsd8eyddtl8dP8QBweslULlD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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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화. 메달보다 값진 땀의 무게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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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6:15:26Z</updated>
    <published>2024-08-01T15: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이 한창이다. 나 또한 스포츠 애호가로서 밤잠을 설치며 올림픽을 시청하고 있다. 전 세계 수많은 나라들 사이에서 태극기가 높이 올라가는 순간을 보면 누구나 가슴 벅차오르는 순간일 것이다. 특히나 각자가 자신의 삶의 경험과 역사 속에서 불호하는 나라는 있기에, 해당 국가보다 높이 오르는 태극기의 모습을 보면 이상한 카타르시스까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LTD4BGghiArius4QUdKozimcY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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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화. 모두에게 이번 생이 처음이듯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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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23:00:34Z</updated>
    <published>2024-07-11T14: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모든 인간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이번 생이 처음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요즘 하나의 밈에 빠져있는데 그건 바로 '그럴 수 있다'이다.  삶의 시작에 있어서 태어남은 내 맘대로 결정되지 않는다. 그러니, 인간은 그 누군가의 선택에 의해 태어났다고 믿는다. 그리고, 시간이 자연스럽게 흐르듯 나에게도 정해진 길이 있으리라 믿는다.  어릴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pTDOgQbehvKeXtHdoHuCU3W4e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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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화. 불안이 우리를 덮쳐올 때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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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7:08:43Z</updated>
    <published>2024-07-08T13: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보는 픽사의 애니메이션인 '인사이드 아웃 2'를 관람했다. 지난 인사이드 아웃 1편도 정말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 참신한 비유로 영화 내내 생각이 많아졌는데, 이번 후속작은 더더욱 뇌를 풀가동하게 될 정도로 기가 막힌 연출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심리학자 몇 명이 투입되어서 만든 걸까 싶은 정도로 대사와 상황 하나하나가 정말 주옥같았다.  사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hEnXMxw8dBrobiUxfe860LFfx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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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화. 인생이 언제 힘들지 않았던 적 있어요?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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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8:06:51Z</updated>
    <published>2024-06-21T14: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의 커리어에 대해 정리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위해 나의 포트폴리오를 하나씩 정리해 나가면서 그동안 참으로 많은 일을 하고 나름대로 치열하게 열심히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부족함을 알기에 그것을 메꾸고 더하는 데에 집중하다 보니 어찌 보면 참으로 남이 보기에 열심히 산 것 같았다. 내가 어떤 점을 보완하고 어떤 분야를 공부해 나가야 하냐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ELrNbZGT_wsqSGIxebopm4DVN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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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화. 고작 오늘 하루쯤 잠 못 자면 어때? -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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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14:51:34Z</updated>
    <published>2024-06-06T17: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나처럼 남신경을 무지하게 쓰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작 자신의 소중함을 모를 때가 있어. 그런데, 우리는 누구보다도 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야.  왜냐면,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기에 남조차 사랑할 수 있는 거니까.  근데, 생각보다 남생각에 지치는 순간이 있을 거야. 어떤 마음의 상처나 힘든 순간이 찾아올 수 있어.  그 순간은 말이야.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m%2Fimage%2F_raqFajau8GWqIg0fLsrZJnkm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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