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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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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nseul70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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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일상에서 만나기 가장 쉬운 문구를 사랑한 윤슬의 브런치에 놀러오신 것을 환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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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1:1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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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과 아날로그 - 기록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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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2:12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일상을 기록할때 sns를 활용하는 일이 많다. 한편으로는 sns에 아날로그적 기록을 올리기도 한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디지털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지만 다시 아날로그를 찾는 사람도 많다.  나는 여행일기와 같이 영수증을 붙이고 그냥의 사진을 붙이고 한글자씩 꾸욱꾸욱 적는 아날로그적 기록을 좋아한다. 뭔가 보면 그날의 기분도 떠오르고 핸드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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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구 좋아하세요? - 문구와 사랑에 빠진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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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8:07:30Z</updated>
    <published>2024-10-25T06: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윤슬입니다. 유난히 빨리 겨울이 찾아오는 것 같은 요즘 우리 독자님들의 포근한 마음의 쉼터는 어디일까요? 오늘은 저의 마음의 쉼터, 문구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문구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초등학교 앞 아이들로 북적이는 문구점 요즘 부쩍 늘어난 소품샵 사무용품을 파는 알파문고 등등이 떠오르셨을까요?  저는 문구라는 단어를 들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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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문구 - 이젠 골라야할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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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6:54:39Z</updated>
    <published>2024-10-25T06: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선한 가을이 오려나했더니 벌써 차가운 겨울이 문을 두드리는 어느 날입니다. 지난 번에 문구 좋아하세요?로 첫 글을 올렸었는데요. 오늘은 두번째 문구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벌써 10월이 막을 내릴 준비를 하고 11월이 다가올 준비를 하는 요즘. 문구인들 사이에서는 다이어리 시즌이라고 불리죠. 남은 기간 동안의 100일기록을 도전하시고 계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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