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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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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 꿈 많은 청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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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8:0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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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kset | 2025-09-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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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5:33:05Z</updated>
    <published>2025-09-13T05: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본 점 당장&amp;nbsp;해야 할 일 위주로만 생각하고 움직이며 전체 흐름을 고려하지 않음 업무의 부담과 압박에 눌려 치밀한 전략 및 실행을 놓침 실행력이 없다는 불안을 감추려다&amp;nbsp;오히려 급하게 움직였지만&amp;nbsp;실행도&amp;nbsp;빠르지도 않고 성과도&amp;nbsp;낮음. 앞으로는 업무의 목적, 기대 결과, 리스크를&amp;nbsp;먼저 확인하고 시작하기로 결정  패턴 &amp;amp; 트리거 패턴 이유와 방향이 없으면 집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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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일이 투자된 시간 대비 최고의 보상을 주는가? - &amp;lt;레버리지&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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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3:49:56Z</updated>
    <published>2025-06-23T14: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회사의 공동창업자로서 최근 나의 업무 태도와 회사 생활을 되돌아보게 만든 장본인이다. 1. 중요도를 무시하며 불필요한 업무를 시작하기 쉽다는 이유로 우선시하기, 2. 하루가 끝나고 퇴근할 때 '그래서 오늘 나는 무엇을 했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하기, 3. 내 귀중한 시간을 굳이 써가며 좋은 AI 도구에 레버리지 할 기회가 있음에도 전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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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할 수 있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시야이다 - &amp;lt;모모&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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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3:42:12Z</updated>
    <published>2025-06-23T13: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포는, 모든 불행은 의도적인, 혹은 의도하지 않은 수많은 거짓말, 그러니까 단지 급하게 서두르거나 철저하지 못해서 저지르게 되는 수많은 거짓말에서 생격난다고 믿고 있었다.pg. 49  때론 우리 앞에 아주 긴 도로가 있어. 너무 길어. 도저히 해 낼 수 없을 것 같아. 이런 생각이 들지. &amp;hellip; 그러면 서두르게 되지. 그리고 점점 더 빨리 서두르는 거야. 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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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을 다해 사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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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4:48:16Z</updated>
    <published>2025-04-27T10: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의 식습관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내가 무엇을 먹는지를 트래킹한지는 벌써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요즘 내가 집중적으로 관찰하는 것은 단순히 먹는 음식의 종류, 양 뿐만 아니라 그 음식을 먹었을 때의 상황과 기분까지이다. 마치 명상과도 같다. 음식을 먹고 난 뒤에 기분이 좋은지, 행복해서 박수를 치는지, 혹은 우울한지, 기분이 나쁜지. 그러다보면 하나 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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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페셔널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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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9:00:15Z</updated>
    <published>2025-04-27T08: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나의 업무 태도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때, 프로페셔널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낀다. 특정 업무가 하기 싫어서 미루거나, 주도성을 가지지 않고 일에 임하는 순간마다&amp;nbsp;특히 그런 느낌을 받는다. 공동 창업자로서 스스로가 회사에, 업무에&amp;nbsp;최선을 다하지 않는 기분이 들면 불쾌해진다. 불쾌함을 핑계로 나의 태도를 합리화하는 것일 수도 있고.  나는 이제 더 이상 대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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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감각을 세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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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6:23:55Z</updated>
    <published>2025-03-30T03: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부터인가 나는 '굳이'라는 단어를 삶 속에 자주 적용하기 시작했다. 굳이 강이 보이는 카페에 찾아가고, 굳이 음악을 켜거나 끄고, 굳이 트러플 오일을 한 두 방울 떨어뜨리고, 굳이 다양한 향수를 사용한다.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는 일들. 하지만 그 작은 선택들이 쌓여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를 보여준다.  특히 나는 감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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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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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3:33:05Z</updated>
    <published>2025-03-29T05: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직업에 대한 정의를 생각한다면 '나의 주수입원으로서 작용하는 활동' 정도일 것이다. 내가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경제적인 행위라고나 할까. 그런데&amp;nbsp;요즘 다시 직업은 무엇이며 인간에게 직업이 가져다 주는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직업 만족도가 높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내 맘대로 직업에 대해 다시 정의해보자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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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쾌한 마음을 가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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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4:43:26Z</updated>
    <published>2025-03-29T03: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적인 일을 할 때는 물론,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경우에도 경쾌한 마음으로 임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된다. 그것은 거침없이 비상하는 마음, 사소한 제한 따윈 염두에 두지 않는 자유로운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천생 타고난 이 마음을 위축시키지 않고 지켜나감이 좋다. 그것으로 여러 가지 일을 거뜬히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가 경쾌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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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순간에 잃은 기분이 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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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5:25:38Z</updated>
    <published>2024-12-21T06: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너무 거창하고 자극적인가&amp;nbsp;싶다가도 이게 내 진심인걸 어쩌나 싶다. 나의 이상적인 환경과 모습에 놓여있다가 그곳으로부터 멀어졌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 나는 내가 가진 것을 잃은 기분이 들었다.  한달살이 가장 먼저 이런 기분이 들었을 때는 내가 가지고 있던, 모아두었던 돈을 모두 써버렸을 때이다. 사치를 부리거나 도박을 해서 돈을 모두 쓴 것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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