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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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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학/미술사/미학영화, 문학, 애니메이션 등의 철학적 재해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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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1:4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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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각자의 역사서를 가지고 있다 - 책 &amp;lt;예감은 틀리지 않는다&amp;gt;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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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07:32:49Z</updated>
    <published>2023-12-29T07: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ldquo;역사는 부정확한 기억과 불충분한 기억이 만나 빚어지는 것이다.&amp;rdquo;라는 명제는 작품 초반 에이드리언 핀의 역사의 대한 생각이면서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이기도 하다. 주인공 안토니 웹스터의 불명확한 기억과 책에서 주어진 불충분한 설명을 근거로 독자가 재해석하며 이 책 자체가 하나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 이야기는 1부와 2부로 나누어지며 1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XGue_5ML09CWvb0Yy48fi4D7Qo8.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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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으로 변해버린 사회 속 작은 사랑이 만들어낸 이야기 - 영화 &amp;lt;나, 다니엘 블레이크&amp;gt;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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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07:17:14Z</updated>
    <published>2023-12-29T07: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lt;나, 다니엘 블레이크&amp;gt; 속 이야기는 멀리서 보면 비극이지만 사건마다의 인물 간의 관계를 하나씩 살펴보면 언제나 사랑이 함께 있었다. 국가의 원칙주의가 그를 좌절시키더라도 주변 인물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그는 다시 일어나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 이 영화를 아리스토텔레스 &amp;lt;시학&amp;gt; 속 비극시의 6가지 질적 요소를 이용해 분석해 보고, 이야기 속에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GR1sonW7tFvph7x8OBXlfbwR1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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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가 사랑할 &amp;lt;바나나 피쉬&amp;gt; - 요시다 아키미 &amp;lt;바나나피쉬&amp;gt;와 그리스 비극의 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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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9:01:56Z</updated>
    <published>2023-10-19T00: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시다 아키미의 &amp;lt;바나나피쉬&amp;gt; &amp;lt;바나나피쉬&amp;gt;는 1985년부터 1994년까지 연재한 요시다 아키미 선생님의 대표 작품으로 2018년에 애니메이션화 되어 더욱 인기를 끌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주인공 애쉬가 '바나나 피쉬'를 접한 뒤 일어나는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범죄, 스릴러 만화이다. 그러나 이 작품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작품 속 일련의 사건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QpI3S0jeimYfbeVF1Gmwz1_zO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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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소비: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 예술과 인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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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8:09:16Z</updated>
    <published>2023-07-31T06: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본 문화를 향유하는 층을 &amp;lsquo;오타쿠&amp;lsquo;라고 부르며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불과 1~2년 사이 한국에서 다양한 일본 애니메이션과 음악들이 유행을 하면서 이러한 거부감들이  약해지기 시작했다. 더 나아가 자신을 일부러 오타쿠라고 칭하는 부류도 생기며 일본의 콘텐츠가 한국의 대중적인 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아가는 추세이다. 현재까지의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R2kiegZBpnaOPHHKv9APRrwA6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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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소비 : 아트페어를 중심으로 - 예술과 인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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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7:26:39Z</updated>
    <published>2023-07-31T06: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과시적 소비&amp;rsquo;란?    과시적 소비는 사회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베블런이 창안한 개념으로 자신이 특정 계급에 속해 있다는 것을 인정받기 위해 하는 소비를 일컫는다. 상류층이 자신의 재력을 과시하며 어떠한 소비를 했을 때, 그 밑의 계급에서 이를 모방하여 소비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의 필요 이상의 것을 구매하거나 예산에 맞지 않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U-8SHQCk8vaLP6cG-DAMUeHSs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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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의 고찰 (15세기 미술) -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chapter 13-15)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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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1:02:11Z</updated>
    <published>2023-07-31T06: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흑시대로 불린 중세를 지나 미술계는 새로운 흐름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미술은 고전을 추구하면서도 새로운 양식을 개발하고자 하였고 그 외의 지역에서도 각자 나름의 방식을 추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전례 없는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고 다양한 시도 끝에 르네상스에 다다르게 되었다.  중세를 지나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전과는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EVJ488K2IZxkDGMKf3KjtKNgA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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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크의 렘브란트 - 렘브란트에 대한 평가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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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13:11:37Z</updated>
    <published>2023-06-30T04: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렘브란트는 네덜란드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이다. 그는 강력한 명암 대비와 정교한 구도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현재는 너무 잘 알려진 작가로서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지지만 당시에는 그만의 독특한 활보로 인해 상반된 내용의 평가가 나왔었다. 로젠버그는 당대 화가들과는 다른 렘브란트의 특징을 살펴보고 당시 비평가들의 여러 의견을 열거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EjRfPu4vpXkgOR9uqnFvCGfk2Js.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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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네상스의 회화 연구 - &amp;lt;알베르티의 회화론&amp;gt;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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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4:54:58Z</updated>
    <published>2023-06-22T03: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성  알베르티는 평면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도록 화가가 화면을 배치하는 행위를 &amp;lsquo;구성&amp;lsquo;이라고 정의하였다. 구성은 그림 그리기의 작업원리 중 하나로 이를 통해 그림의 각 부분이 짜여진다. 그는 대작을 완성하는 것보다 역사화를 그리는 재능을 중요시하였으며, 역사화를 평면, 지체, 인체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그림에서 가장 먼저 다루어지는 부분은 &amp;lsquo;평면&amp;rsquo;이기에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WGN2b0CISUKY8hFlI2VFzaatAzQ.jpg" width="2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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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의 고찰(고딕, 르네상스 초) -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chapter 10-12)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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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22:54:36Z</updated>
    <published>2023-05-18T11: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세기 서유럽에서는 일정한 양식을 유지하기보다 새로운 해결책과 이념을 모색해 나갔다. 로마네스크 양식은 12세기를 넘기지 못하고 새로운 양식이 나타났는데 이때 등장한 것이 고딕양식이다. 고딕 양식에서는 두 개의 활 모양 늑재를 접합시켜 첨형아치를 만들었는데 이러한 방식이 건축에서 평평함과 뾰족함을 자유자재로 다룰 &amp;nbsp;수 있게 해 주었다. &amp;lt;파리의 노트르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2nAUjk-O1ArXDWGz3kOVSNYvz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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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amp;lsquo;쾌&amp;rsquo;와 &amp;lsquo;불쾌&amp;rsquo; - 아도르노의 예술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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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0:59:10Z</updated>
    <published>2023-05-08T07: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살펴보았을 때에는 쾌와 불쾌가 공존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술이 개인이나 사회에 변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쾌' 보다는 '불쾌'가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편하고 즐거운 상황이 주어졌을 때 이에 만족하고 안주하며 변화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불편하고 꺼려하는 것들을 마주했을 때 상황을 개선하고자 할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c7HDxxD5rVM7xTWjHLCi5XQcR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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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의 고찰(이슬람, 중국, 암흑시대) -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chapter 7-9)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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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9:40:28Z</updated>
    <published>2023-05-08T07: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르네상스는 &amp;lsquo;재생&amp;rsquo;, &amp;rsquo; 부활&amp;rsquo;이라는 뜻에서 고대 그리스 시절로 돌아가고자 하는 운동이다.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은 그리스와 르네상스 사이에 이전 과는 다른 흐름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번 주차에는 르네상스 이전의 미술이 어떤 방향을 취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중동 지역 국가와 중국은 종교적 영향을 많이 받는 국가 중 하나이다. 중동 지역에서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hql_3LbR3xm0_sWMSWuDSUUGR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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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의 고찰(헬레니즘, 기독교) -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chapter 4-6)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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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7:49:58Z</updated>
    <published>2023-05-08T07: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이어 그리스 미술부터 로마제국의 미술을 알아보았다. 과거의 미술가들은 당시의 경향에 맞게 작품을 제작하면서도 꾸준하게 그들 만의 방식을 만들며 테크닉을 익혀 나갔다. 특히 그리스와 로마제국에서는 각각 다른 방식에 초점을 맞추면서 작품의 아우라를 만들어 나갔다.     이집트에서는 미술이라는 분야가 작품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 영혼을 보존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aXPVA3K9G5IsbRyob6jKkwHA2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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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의 고찰(고대, 이집트, 그리스) - 곰브리치의 서양 미술사 (chapter1-3)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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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0:06:34Z</updated>
    <published>2023-05-08T07: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서 현재까지의 미술을 살펴보면 다양한 재료, 구성, 주제 등으로 많은 작가들이 각자만의 창작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렇게 다양한 작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작품을 관통하는 미술의 공통적인 의미와 역사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고대미술부터 이집트를 거쳐 그리스까지 전파되는 과정을 우선적으로 탐구해 보았다.    미술에는 여러 가지 기능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4-dtZoB2o0wIdljxCXFLzTw5D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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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사유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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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16:16:43Z</updated>
    <published>2023-05-08T07: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평의 기본자세, 그것은 곧 비평의 대상이 되는 작품과의 대결의식, 더 나아가서는 동참의식이라 할 것이다. 평론가도 모름지기 작가가 자신의 작품과 대결하듯이 작품과 대결해야 할 것이며, 또한 작가의 제작 행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하는것입니다.  -비평가 이일(1992) . . . . . . . . 비평가로서 예술과의 대결과 동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r1%2Fimage%2FNj458wLz-BS2-2hzOCRp6LHf0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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