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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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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푸른 노을의 브런치입니다. 푸른 별 지구인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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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2:2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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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시간동안 육아를 합니다 - #12 2025년 영유아 보육료 단가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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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2:45:12Z</updated>
    <published>2024-12-23T02: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바라봅니다. 2025년에는 보육료단가 및 인건비가 인상이 미미하네요. 예산 삭감, 국가 위기등 경제여건이 안되나 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거의 대부분의 영유아들이 어린이집(유치원)을 거쳐 커가는 거 보면 어린이집 환경이나 지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의사만큼이나 중요한 사업, 기관이나 살펴주시길요. 언제나 현장에서&amp;nbsp;수고하는 보육교직원, 유치원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hLNrWmQpm5y8EQnu8W8c9Z5Wh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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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시험이 3학년 3월에 치러졌으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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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6:37:08Z</updated>
    <published>2024-11-22T03: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 다듬는 일, 마늘 까는 일, 기타 치는 일, 피아노 치는 일, 탁구 하는 일등 연습을 해야 하는 일들은 무조건 싫어한다. 특히 반복연습을 해야 하는 경우는 더더욱 싫다. 살아가면서 이러한 습관을 바꿔보려고 노력도 해 보았는데 타고난 기질일까? 아직도 연습, 기다림 등은 잘 되지 않는다. 만약 내가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면 아마도 지금의 남편이랑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khR3S_ZhzoljWAEmHk3i85Al2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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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의 심리학 - 푸른 노을 선정 독서소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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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3:42:10Z</updated>
    <published>2024-09-27T03: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변화의 심리학  조지마셜 지음 /이은경 옮김 &amp;nbsp;2018년 2월 10일 갈마바람  조지마셜 : 영국최초 기후변화 전문 비영리 기관 기후 지원 및 정보 네트워크 COIN&amp;nbsp;&amp;nbsp;공동 창립자이다. 노동조합, 인권단체, 보수층 등 청중들에게 기후변화를 알리는 활동을 펼치며 국제적 명성을 쌓아왔다.&amp;nbsp;기후변화 전문가로서 정부 정책에 자문을 제공하거나 미국 그린피스 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z0dZveAIxZg0pkO7PTAX7jQ1n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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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극이 부른다&amp;nbsp;&amp;nbsp; - 푸른 노을 선정&amp;nbsp; 독서소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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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1:05:50Z</updated>
    <published>2024-09-26T08: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극이 부른다 지은이&amp;nbsp;&amp;nbsp;박숭현 지음  『남극이 부른다』는 박숭현 박사 반평생의 탐사와 연구를 돌아보며 펴낸 첫 책이다. &amp;ldquo;앞으로 과학자가 될지&amp;rdquo;조차 고민하고 있던 젊은 청년을 평생토록 바다에 매어 놓은 &amp;lsquo;먼 북소리&amp;rsquo;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저자가 책에서 풀어내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 한 폭의 대양과 같다. 때로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태평양처럼, 때로는 사납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huEcle9r1hvHtK61B2lV6wo2l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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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마지막 밤 - 일상대여2 # 라스베이거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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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37:23Z</updated>
    <published>2024-08-06T07: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의 마지막 밤   다음날 우리는 &amp;lsquo;오쇼&amp;rsquo;를 보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향했다. 미국 서부 여행 중 3일째 되는 날이다. 사막 위에 세워진 오아시스 라스베이거스에 발을 딛자, 눈이 휘둥그레졌다. 네바다주 사막 한가운데 있는 도시이자 도박의 도시인 라스베이거스는 우리가 지나온 조슈아 트리 사막지대와는 확연하게 달랐다.  라스베이거스 근교에서 우리는 점심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WkGx69fc3u0_OYdefxtrnWkeby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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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닮은 후두 - 인간을 닮은 후두 # 일상 대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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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37:23Z</updated>
    <published>2024-07-23T06: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을 닮은 후두  이번 여행에서 내가 최고로 꼽는 캐니언은 단연 브라이스 캐니언(Bryce Canyon)이다. 브라이스 캐니언은 인간의 손으로는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자연만이 할 수 있는 걸작품이다. 자연의 위대함이 어디까지인지를 묻는다면 나는 단연 브라이스 캐니언을 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랜드 캐니언, 요세미티 국립공원, 자이언 캐니언, 홀스슈 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sKeVbwJtFOwC2q5K6HaGL8nOH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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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언을 찾아서 - 인디언을 찾아서 # 일상대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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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37:23Z</updated>
    <published>2024-07-18T07: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디언을 찾아서  아메리칸 원주민인 나바호 부족은 자연을 신성한 존재라고 믿는다. 풀 한 포기, 돌멩이 하나에도 의미 없는 것이 없다고 믿는다. 우리는 나바호족 자치에 있는 엔텔로프 캐니언과 모뉴멘트 밸리를 보기 위해 차를 몰았다. 나바호족은 미국의 남서부 지역에 거주해 온 원주민 인디언 부족이다. 나바호족으로 등록된 인구는 30만 명이 된다. 미국 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hmr_2vKONcvkYGIROxEjM4Gr5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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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사랑하는 이들 - 평화를 사랑하는 이들 # 일상대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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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37:23Z</updated>
    <published>2024-07-17T07: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를 사랑하는 이들  미국 서부 자유여행 중에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관람하기 위해 1박 2일의 투어를 신청했다. LA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랜트카로 이동했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 다시 렌트하기가 번거로워 투어를 신청한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도시는 걷거나 버스를 타고 다녔다. 요세미티까지는 거리가 멀어 차가 없이는 이동이 불가능할 것 같아 투어를 신청한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71Gz_A5gkMMpvmqle_jzCcK3n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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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에서 - 별을 헤며 # 일상대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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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37:23Z</updated>
    <published>2024-06-29T00: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을 헤며  LA의 근교를 벗어나 몇 시간째 달리고 있다. 조슈아 나무를 보러 가는 길이다. 조슈아는 미국의 남서부 사막에서 자생하는 나무로 우리는 캘리포니아의 남부와 네바다 주 북쪽의 국경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조슈아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길이다.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 옆에는 사막이 펼쳐져 있다. 소금이 덮인 듯한 허연 바위산을 지나면 또다시 메마른 붉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_OOUZVL98--qFosgPPg4tKGpO0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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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미국 자유 여행기 - # 2. LA 공항에 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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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8:06:30Z</updated>
    <published>2024-06-26T08: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시간 이상 비행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했다. 우리는 우선 렌터카 버스를 이용해 렌트 회사로 향했다. 공항 근처에서 버스를 기다린 뒤 렌트회사로 갔는데 이곳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 우선 구글지도밖에 없어서 내비게이션이 한국어로 작동이 안 돼 몇 번이나 차를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 결국 알고 보니 이 회사의 렌트는 구글 네비밖에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fu80lCdmWJMZqfTvvG3as5dAD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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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미국 서부 자유여행기 - #1 계획을 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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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10:33:59Z</updated>
    <published>2024-06-04T08: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계획하기  미국여행을 말로만 하다 실제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 것은&amp;nbsp;6개월 전이다. 그러니까 2023년 10월경. 휴가를 얻어 미국여행을 갈 생각이었던&amp;nbsp;나는 딸과 함께 자유여행을 계획하며 2024년 6월로 날짜를 정했다. 행사도 대충 끝나고&amp;nbsp;직장의 평가도 끝나는 시쯤이어서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았다. 여행은 12박 13일 6월 6일 현충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lt0j0qCN3fzUKq03eBCubWIFa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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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이 넘치는 하루 - 일상대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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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13:36:18Z</updated>
    <published>2024-05-24T07: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순이 넘치는 하루  붉은 장미가 아파트 담장을 수문장처럼 병렬했다. 단단한 철제 펜스에 생명을 불어넣기라도 하듯 크고 작은 꽃송이들이 주인공처럼 경쟁한다. 어제의 빗줄기가 꽃에 깨끗함을 더했다. 하늘도 씻고 지붕도 씻고 꽃가루로 덮어선 내차도 씻겼다. 옷 속에 감춰진 마음도 씻겼을까 새 옷으로 갈아입어 본다. 어제는 내리는 비에 얼굴이라도 씻겨 볼 양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MINxIe7n1MnGHGsWHkWsPsl-d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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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몰이 예쁜 밀양 명례성지&amp;nbsp; - 살아있음에 고마움을 느끼는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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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14:19:57Z</updated>
    <published>2024-05-22T08: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즈넉한 저녁시간 밀양 명례성지를 추천합니다.  대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고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성당이 아주 예쁘고  석양에 비친 건물도 아주 예쁩니다.   무엇보다 방문객이 많지 않아  조용히 산책하며 묵상하며  건물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곳입니다.  주변에 음식점이나 카페가 없으니  미리 간식이나&amp;nbsp;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g6kHmcX9PDr3BJsR89rRkK2O7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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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어린이집 평가에 대하여  - 낮시간동안 육아를 담당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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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7:10:23Z</updated>
    <published>2024-05-22T08: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는 단순포진이 다시 올라옵니다. 작년에 대상포진으로 두 달여간 고생했는데 오늘 왼쪽팔이 심상치 않은 것 같아 소매를 걷어보니 붉그스럼하게 단순포진이 자리를 잡으려고 합니다. 연고를 발라도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봄철에는 피곤하면 가끔&amp;nbsp;단순 포진이 잘 올라왔었는데 &amp;nbsp;이번에는 어린이집 평가와 맞물려 단순 포진이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ipN42NoAoINHLM934xYh-YWxmo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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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천리포 수목원을 향하다 &amp;nbsp; - 일상대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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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5:17:26Z</updated>
    <published>2024-04-23T02: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날 천리포 수목원을 향하다. 천리포 수목원에서 민병갈의 푸른 눈을 만나다. 그는 왜 자신의 나라가 아닌 한국에 터를 잡았을까 길을 걷다 넘어지는 아이를 보면 일으켜 세워주는 그런 단순 무의식적이었을까 마음 가는 대로 피는 풀꽃처럼 마음 가는 곳에 터를 잡은 것일까  내가 왜 그런지 내가 왜 그런 사람인지 자신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을 때 천리포 수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MglOhVTquomXwdra4X-0yEIIV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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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돈 키호테를 찾아서 - 스페인 돈키호테를 찾아서 # 일상대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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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37:23Z</updated>
    <published>2024-04-03T05: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기사  신학기 어린이집은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울음소리로 시끌벅적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어린 신입생들은 엄마와 떨어지기 싫다며 눈물을 보인다. 3살 된 여자아이를 어르고 달래던 교사가 &amp;quot;다나도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우는 거야? 선생님도 엄마가 보고 싶어.' 라며 아이의 감정을 다독이며 우는 시늉을 하자 &amp;quot;선생님도 엄마 보고 싶어? 내가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8t9woGMf-Jv2GRwnuo-ZUT7OD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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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노을 - 일상대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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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22:49:45Z</updated>
    <published>2024-03-03T02: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른 노을  설을 쇤 지 며칠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정월 대보름이다. 정월 대보름이 되면 내가 자란 시골에서는 달집 태우기를 한다. 어린 시절 아버지는 청솔가지를 꺾어 달집을 지었다. 마을 어른들과 함께 공터에 달집을 지었는데 보름날 저녁이 되면 그 달집을 태웠다. 막 지은 달집을 몽땅 태우는 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하기도 하였는데 마을의 액운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0WMh8a6M3jEFv2Uv_szKURc8Q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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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학기 어린이집 입학 적응기 - #10 요즘 아이 키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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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07:29:19Z</updated>
    <published>2024-03-01T03: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신학기 준비관계로 바빴습니다. 새로운 신발장과 생일판 그리고 사물함 정리 개별 스케치북에 이름까지 붙이고 신학기 준비를 미무리합니다. 3월 4일 월요일이 되면 아이들이 입학합니다.  어린이집이 어떤 곳일지 모르는 아이들은 얼떨결에 엄마품에 안겨 교실로 들어오게 되겠지요.  처음 접하는 교실의 장난감들과 선생님 그리고 아이를 적응시키기 위해 동행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4oF2SyBEN_14hEt7FJi0eMxOs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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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유치원 오리엔테이션 꼭 가야만 할까? - #9 요즘 아이 키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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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1:42:02Z</updated>
    <published>2024-02-01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이 되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신학기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각 원마다 2월 둘째 주가 되면 오티안내문이 날아오니다. 직장을 다니는 경우 난감합니다. 꼭 오티를 가야 하나 고민될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티는 꼭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amp;nbsp;저 역시 아이들을 키울 때는 바쁜 직장일에 쫓겨 오티를 등한시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후회가 됩니다. 그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pSPNv7rulx_Kci_WT4tbHTFvD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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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어린이집에서 많이 사용하는 치약 - 요즘 아이 키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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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0:11:32Z</updated>
    <published>2024-01-26T11: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치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요즘은 SNS가 발달해 치약 정도는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초보 엄마를 위해 영아들이 자주 사용하는 치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왕초보 신입생 엄마들은 아이를&amp;nbsp;어린이집에 보낼 경우 어떤 치약을 준비해 줘야 하는지 궁금해할 것 같아 글을 써 봅니다. 요즘 어린이집에서 사용하는 (부모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5d%2Fimage%2F-SRscopDWIziUg4BJee0g_0q_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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