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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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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꾸준함으로 나날이 가치를 더해가는 Leading Innovator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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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0:5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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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I에서 AGI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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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4:32:33Z</updated>
    <published>2025-07-12T00: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AI)은 그 지능의 범용성과 수행 능력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amp;nbsp;첫 번째는 좁은 인공지능(ANI: 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으로, 이는 특정한 작업만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인공지능입니다.&amp;nbsp;예를 들어 음성 인식, 이미지 분류, 챗봇, 자율주행 차량의 보조 시스템 등은 모두 ANI에 해당하며, 하나의 목적에 최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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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 시대의 업무환경과 디지털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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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0:31:30Z</updated>
    <published>2025-06-13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GPT를 모니터 한켠에 항상 띄워두고 업무를 보는 시대가 되었다. 과거에는 신입사원과 함께 일하게 되었을 때, 업무와 관련된 사항은 물론 사소한 것까지 일일이 알려줘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GPT의 도움을 받아, 어느 정도 도메인 지식만 갖추면 신입사원조차도 상당히 수준 높은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반면 GPT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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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변화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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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9:00:25Z</updated>
    <published>2025-05-23T00: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편안함을 쫓아서 살아간다. 편안함은 반복적이고 익숙한 삶에서 느껴볼 수 있다. 어릴 때는 이런 안정감을 느끼는 삶을 살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것 같다. 학창 시절 친구와의 만남보다는 집이 좋았고, 혼자서 지내는 시간이 더 자유롭게만 느껴졌다.  오히려 그 당시에 더 도전을 해보고 새로운 것을 경험해봤어야 했는데, MBTI의 I형에게는 새로운 환경은 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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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게 말을 건다, 나를 위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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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3:28:29Z</updated>
    <published>2025-04-06T10: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타인을 위한 글쓰기, 그리고 나를 위한 글쓰기입니다. 우리는 대개 타인을 위한 글쓰기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집중해서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그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써 내려갑니다. 때로는,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자녀들이 그 글을 읽고 삶의 지침으로 삼아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겨 있을 겁니다.&amp;nbsp;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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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球)감에서 시작된 유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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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7:10:17Z</updated>
    <published>2025-03-27T12: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초반 직장 생활을 시작했을 때, &amp;lsquo;팀 빌딩&amp;rsquo;은 곧 족구와 같은 단체 운동과 뒤이어 진행되는 회식을 의미했다. 문제는 이러한 활동이 외향적이고 운동을 잘하는 사람 위주로 진행되고, 내향적이거나 운동을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곧잘 질책과 핀잔이 쏟아졌다는 점이다. &amp;ldquo;함께해야 한다&amp;rdquo;는 명분 아래 술까지 강요되다 보니, 잘 마시지 못하는 이들도 억지로 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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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한 끼에서 얻은 긍정의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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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2:00:39Z</updated>
    <published>2025-03-24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보내고 맞이한 월요일 아침은 언제나 힘겹습니다. 특히 봄철이면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함께 공기 속에 섞여 들어와 콧속을 간질이며 재채기와 콧물을 유발하곤 합니다. 이럴 때면 정상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의 리듬을 유지하려면 스스로의 컨디션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신없이 밀려오는 월요일 아침의 업무 속에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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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인 추억, 새로 피어나는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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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43:50Z</updated>
    <published>2025-03-18T11: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너무나 어수선한 사무실 책상과 서랍이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랜 시간 동안 미뤄온 책상 정리의 참담함에 결국 손을 대기로 마음먹은 순간, A4 용지 더미와 잊고 지냈던 수첩들이 한 켠에 쌓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서랍 속 출력물을 하나씩 꺼내어 보니, 예전의 업무 내용, 함께 일했던 동료들, 그리고 그때의 업무 분위기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복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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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수정을 Chat GPT와 함께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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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5:27:31Z</updated>
    <published>2025-02-17T11: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Chat GPT를 활용해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 바 있다. https://brunch.co.kr/@570a9717e56f400/39 이를 통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다 보면, 의미 있는 결과가 도출되기도 하고, 그 결과를 학술 논문(Article) 형태로 발표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논문을 저널에 투고하면, 통상 세 명으로 구성된 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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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공룡 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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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0:23:16Z</updated>
    <published>2025-01-30T06: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가 되면 이런 저련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아마도 급하게 해야 하는 일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동시에 갑자기 주어진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리저리 기웃거리게 된다.  어떤 Input 값이 아기공룡 둘리를 선택지에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Youtube에 올라온 아기공룡 둘리 한편을 보게 되었다. 아기공룡 둘리는 1987년도에 KBS1에서 총 6편으로 제작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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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 C학점이 코딩을? - 새로운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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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4:52:57Z</updated>
    <published>2024-12-27T01: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이 월드컵 4강에 올라 '대한민국~'을 외치던 2000년대 초반에도 대학교에서 코딩을 배웠다. 당시에는 대학교에 가서야 코딩이라는 것을 배웠다. 그러나 요즘은&amp;nbsp;유치원에서부터 코딩을 배우기 시작한다고 한다. 20년 만에 대학생이 배우던 코딩을 유치원생이 배우고 있게 되었다.&amp;nbsp;(물론 당시 C++을 배우던 시기에는 한 글자 한 글자 타이핑을 통해 코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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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rooklyn Tabernac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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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7:22:56Z</updated>
    <published>2024-12-07T03: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코로나가 이 세상에 찾아오기 전 평화로운 일상에서 살아갈 때 브루클린의 타버나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당시 롱아일랜드의 스토니브룩(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에서 주중에는 석사과정 공부를 했고 주말에는 맨해튼에서 센트럴파크, 브로드웨이 등 여러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amp;quot;뉴욕에 간다면 브루클린의 타버나클에서 예배를 꼭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qA%2Fimage%2FY1KOQCz4p8ZVo0XzukUSkvPgZ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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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arnings from article wri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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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4:35:22Z</updated>
    <published>2024-11-28T12: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과학(Science)이라고 하면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등의 고등학교에서 배웠던 과목들이 먼저 떠오릅니다. 과학은 체계적인 탐구와 지식을 구축하는 활동으로 자연과학(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천문학), 사회과학(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 인류학), 응용과학(공학, 의학, 농학, 컴퓨터 과학, 환경과학), 형식과학(수학, 통계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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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되었다고 느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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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7:52:25Z</updated>
    <published>2024-10-02T10: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특히 지인들의 안부를 묻다가 다른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하나하나 이루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나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고 느껴질 때 상대적으로 더한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이런 답답함이 누적되면 스트레스도 다가오기도 된다. 하루하루 바쁘게 쉴 틈 없이 살아오고 있는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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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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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1:20:23Z</updated>
    <published>2024-09-20T00: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할머니와 유년시절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버지께서 타지에서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 어머니는 할머니의 도움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주무시는 안방에서 잘 때 MBC의 9시 뉴스 시그널송을 들으며 잠자리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할머니와 근처 전철역까지 자주 걸어갔고, 동네 뒷산에 함께 가기도 했습니다. 할머니의 지인을 만나러 용산에도 갔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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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의 극복은 자신만이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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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2:36:17Z</updated>
    <published>2024-09-07T02: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업(Manufacturing industry)의 인력 구성에 따른 역할분담은 대부분 학력이 대학교 졸업 이상의 직원과 그 이하의 직원으로 나뉩니다. 대학교 졸업 이상인 사람들은 엔지니어, 기사 등으로 호칭되며 실무를 하다가 관리자를 거쳐 향후 임원까지 승진하는 코스를 밟습니다.&amp;nbsp;반면에 전문대학까지 공부를 마친 직원들은 현장에서 설비 운영을 직접 담당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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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학습과 믿음성장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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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9:07:28Z</updated>
    <published>2024-09-03T09: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3학년 때 갱지에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았던 영어를 물어보는 시험을 봤습니다. 당시 저는 콜드(Cold)가 무슨 뜻입니까?라는 질문에 콜트 권총(콜트 M1191, 미국의 콜트사에서 제작한 자동권총으로 당시 BB탄 권총이 유행하였음)입니다.라고 답을 했었고, 당시에는 전혀 부끄럽지 않았지만, 성장해 나가면서 당시의 영어 배움의 첫 발자취를 떠올리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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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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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21:00:55Z</updated>
    <published>2024-08-19T11: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세상과 계속해서 소통을 합니다. 아침 운동을 하면서 Youtube를 보고, 밤사이 전 세계에서 일어난 뉴스를 찾아보고 알람이 도착해 있는 카카오톡과 Facebook을 살펴봅니다. 이렇게 우리는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통해 밤사이 단절되었던 세상과 연결을 시작합니다.  어느 날 AI가 찾아준 맞춤형 광고를 통해 호감 가는 하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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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세라테(Monserrate) - In Bogota, Colomb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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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2:43:24Z</updated>
    <published>2024-07-07T13: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 위치한 몬세라테(Monserrate)에 올라가 보았다. 몬세라테는 해발 3,152미터에 위치해 있으며, 몬세라테에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케이블카(텔레페리코)나 등산열차(푸니쿨라)를 탑승할 수 있는 정거장도 해발 2,671미터에 위치해 있다.   몬세라테로 향하는 길에서 바라본 풍경은 온통 자신을 알아달라는 그림들로 가득하다. 특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qA%2Fimage%2FuJbdYVR1WzlgupLmBJHv4g2nQ4k.jpe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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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Routine)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 feat. Streaks Ap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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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1:06:49Z</updated>
    <published>2024-07-05T00: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5박 6일로 남미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을 가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어떻게 데일리 루틴을 유지할 수 있을까였다. (별것이 다 걱정이다라고 말하겠지만, 나에게는 중요한 문제였다.)   Streaks라는 습관 App을 통해서 데일리 루틴을 유지하고 있다. 1) 비타민을 드세요. 2) 피트니스 3) 일기 쓰기 4) 책 읽기 등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qA%2Fimage%2F2C0W7hFnI9iOTRAbghJ9SUlx7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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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사랑 - true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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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01T15: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해외로 출장을 가기 위해서는 서울로 올라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인천공항에서 오후에 출국하는 일정이라면 당일 아침에 올라가면 되지만, 출국시간이 오전이라면 하루 일찍 서울에 올라가서 하룻밤을 보내야 한다. 서울에 부모님이 계시기에 서울에서의 하룻밤은 행복했다.  연로하신 어머니는 연락도 없이 들이닥친 아들에게 고기반찬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qA%2Fimage%2FuVWdazUneEHrB3gZiUkIBghZ3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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