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수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Zry" />
  <author>
    <name>9f26b8db5c784f3</name>
  </author>
  <subtitle>모자람없이 온전하게</subtitle>
  <id>https://brunch.co.kr/@@eZry</id>
  <updated>2023-01-08T12:10:08Z</updated>
  <entry>
    <title>주술회전 사멸회유 : 히구루마는 진 걸까, 이긴 걸까 - 이타도리는 판결을 받았고, 히구루마는 다시 변호사가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Zry/10" />
    <id>https://brunch.co.kr/@@eZry/10</id>
    <updated>2026-04-09T22:32:41Z</updated>
    <published>2026-04-09T13: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작품의 주요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전투가 좋았던 이유  내가 생각하기에 최고의 에피소드는 단연코 이타도리와 히구루마의 전투다.  이 싸움이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전투가 잘 만들어졌기 때문이 아니다. 이건 두 사람이 가진 감정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결국 각자 필요한 곳에 도착하게 만드는 싸움이기 때문이다.  이타도리에게는 &amp;ldquo;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y%2Fimage%2FKfFCKH583l7R21qK4KWs1vBMKik.jpe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애니에 빠질까 - 감정을 보여주는 방식, 그리고 상상력의 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Zry/9" />
    <id>https://brunch.co.kr/@@eZry/9</id>
    <updated>2026-04-09T10:24:19Z</updated>
    <published>2026-04-09T10: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애니 관련 뉴스가 자주 눈에 띈다. 귀멸의 칼날이나 체인소맨, 주술회전 같은 작품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고,  특정 작품이 공개될 때마다 각종 콘텐츠와 굿즈들이 쏟아져 나온다.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몰입하고 열광한다.  이쯤 되면 궁금해진다.  &amp;ldquo;왜 우리는 애니에 빠질까?&amp;rdquo;  단순히 재미있어서일까. 작화가 좋아서, 액션이 화려해서일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