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무해한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 />
  <author>
    <name>234a83f4da064a7</name>
  </author>
  <subtitle>당장 다음 달에도 뭐하고 있을지 모르겠는 간호사의 보통의 생각들. 살아가면서 하는 생각들을 솔직하게 담습니다. 누군가는 위로받고, 누군가는 해답을 얻어가길 바라며.</subtitle>
  <id>https://brunch.co.kr/@@eaSA</id>
  <updated>2022-05-22T07:03:06Z</updated>
  <entry>
    <title>30.9살에 발견한 내 장점 - 성격 좋은 사람 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43" />
    <id>https://brunch.co.kr/@@eaSA/43</id>
    <updated>2025-12-24T18:37:52Z</updated>
    <published>2025-12-24T17: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30.9살이 된 2025년 크리스마스이다. 스스로 정말 남기고 싶은 생각들이 있을 때 브런치를 여는 편인데, 바로 그게 오늘이다. 문득 내 장점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이란 걸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내 장점을 '성격'이라 얘기했다. 포용력이 넓은 사람, 잘 이해해 주는사람, 남들의 단점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사람. 누군가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HIJpJaV8dQVZQELdzvx2xO088s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주 작은 습관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42" />
    <id>https://brunch.co.kr/@@eaSA/42</id>
    <updated>2025-06-10T13:03:34Z</updated>
    <published>2025-06-10T12: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야되는데 하기싫은 일들'만 생겨나는 요즘의 나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다보니 스트레스만 쌓이고 성과는 나지 않았다. 그렇게 건강까지 안좋아져 소화도 잘 안되고 피부도 망가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는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순없다. 대부분 인생에서 하기 싫은 일들을 해내야 발전이 있다.    &amp;lt;책에선 이렇게 말한다&amp;gt; 1.</summary>
  </entry>
  <entry>
    <title>거짓 자존감  - 그저 무기력을 벗어나고 싶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41" />
    <id>https://brunch.co.kr/@@eaSA/41</id>
    <updated>2025-02-07T15:29:04Z</updated>
    <published>2025-02-07T15: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멘탈이 약하다 그래서 최면을 건다  잘할 수 있어 해낼수 있을거야 그리고 답답해지고 두근대는 심장을 눌러보려 숨을 끝까지 내밷는다  내 자존감을 높여주는 3가지 1. 내가 해야할 일을 끈기 있게 해낸 하루 2. 내 삶을 가치있게 봐주는 1인 3.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찐하게 즐기는 시간  좋은 직장과 돈 이또한 자존감을 위해 중요한 요인이다  어떤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HL2JGxdPvbBkY57WRj4y1KvPJD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서) 컨티뉴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39" />
    <id>https://brunch.co.kr/@@eaSA/39</id>
    <updated>2024-12-15T22:48:26Z</updated>
    <published>2024-12-15T15: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졌던 질문들, 그리고 책에서 얻은 해답들.   1. 돈은 못벌어도 의미를 쫓아야 할까? 의미 없이&amp;nbsp;안정적인 돈을 쫓아야할까?  평생 회사생활 하면서 살고 싶지 않았다.&amp;nbsp;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돈때문에 평생해야한다니..숨이 막혀왔다. 그래서 프리랜서를 했었다. 하지만 이 길은 내가 매일매일 생존해내야 하는 길이었다.  나다움의 연관검색어는 꼭 생존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n767MR5Uy44070P8Gk8OfS8VENM.png" width="482"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끝까지 못해낼까? - 4년간 불안했던 그 이유를 찾았다. 허름한 병원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36" />
    <id>https://brunch.co.kr/@@eaSA/36</id>
    <updated>2024-08-11T11:39:04Z</updated>
    <published>2024-08-11T11: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4살, 병원 간호사로써 첫 직장이 생겼을 즈음 나는 무엇이든 잘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자신감으로 충만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하고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24년간 쌓아왔던 나에대한 신뢰가 무너졌었다. 간호사라는 직업을 1년도 하기 힘들다고 스스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내가 이것도 못버티는 사람이었던가..?' 그순간 왠지모를 절망감과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P-9ChR680cMy8govBKNCDJTvDl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의의 홍수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분들께 - 넌 이미 다 알고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31" />
    <id>https://brunch.co.kr/@@eaSA/31</id>
    <updated>2023-07-20T14:58:48Z</updated>
    <published>2023-04-15T12: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많은 정보들 속에서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여기엔 비법이 있을까? 저게 더 좋아보이는데?   쏟아지는 강의와 비법이라고 하는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 문뜩 &amp;ldquo;도대체 내가 뭘 하고 싶은거지?&amp;ldquo; 라는 생각이 든다.   강의를 듣고 공부라는 내 자신을 좋아해선 안된다. 강의를 들었는데 실천하지 않는 내 자신을 싫어해야한다.       이런 혼란에서 벗어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a6UWSnG9T1lhMASsKOqZjGCrp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함을 에너지로 바꾸는 사람 - 미친듯이 해본거 없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28" />
    <id>https://brunch.co.kr/@@eaSA/28</id>
    <updated>2023-03-31T04:03:30Z</updated>
    <published>2023-03-30T16: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함이 사용되는 방식은 2가지가 있다고 한다.  1. 불안함이 고통이 되는 사람 2. 불안함이 에너지로 바뀌는 사람  당신은 둘 중 어느 곳에 해당되는가?   현재의 나는 1번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데도 뭔가 내가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다는걸 알기에, 그 부담감이 은근하게 나를 누르고 있었나보다. 뭔가 레벨업히는 그런 설레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Z94xPoHZabe5G00iuMNayAYFEF0.GIF"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일리 각도기 작동 - 머리에 하나의 키워드만 띄우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26" />
    <id>https://brunch.co.kr/@@eaSA/26</id>
    <updated>2023-03-26T04:01:12Z</updated>
    <published>2023-03-25T17: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티태스킹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 각도를 잡아주는 one thing.  머릿속에 1가지 키워드만 생각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q4RcL9lsij_CsU2VDzsilpLJWd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amp;lsquo;치열하게&amp;rsquo;라는 단어가 두려운 이유 - &amp;ldquo;내가 저거보단 잘하겠다&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25" />
    <id>https://brunch.co.kr/@@eaSA/25</id>
    <updated>2024-06-04T12:44:21Z</updated>
    <published>2023-03-24T18: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히려 &amp;lsquo;보이지 않는 손은 가차없다&amp;rsquo;는 사실이 악인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정말 치열하게 최선을 다해 높은 등급을 맞기만 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보이지 않는 손이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나를 끌어올려주리라는 심리적 안정감 말이다.  -[악인론] 중-   이 문장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1. 뭐하러 저렇게 치열하게 살지? 적당히 살면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o7PjyHW9eiEDKH5XhkJdgvDTuMs.GIF"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오목을 두는 인생이란? - 허튼 일에 힘빼지 않도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24" />
    <id>https://brunch.co.kr/@@eaSA/24</id>
    <updated>2023-03-24T01:40:21Z</updated>
    <published>2023-03-23T16: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레버리지 한다는 것은? 대출을 일으켜 부동산 투자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처럼 24시간 주어진 시간의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를 &amp;lsquo;시간관리를 잘하는 것&amp;rsquo;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데 그건 50%짜리 정답이다.   시간 레버리지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씀과 동시에 매일 그 일의 방향성이 옳게 가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다.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Ga5kuiAMEXSE3Z4vXxzTqJ-qU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을 위해 일로 도피한다? - 핵심을 못찌르고 도망가면 안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23" />
    <id>https://brunch.co.kr/@@eaSA/23</id>
    <updated>2023-03-22T22:34:18Z</updated>
    <published>2023-03-22T15: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자격증 시험이 한달 남았다고 생각해보자. 시험공부가 가장 우선순위라는 건 알고 있지만 손은 유튜브를 하고 있다. 그러다가 &amp;ldquo;아 이제 진짜 해봐야지!&amp;rdquo; 라고 생각이 든다.  근데 이때 처리하지 못한 잡일들이나 단순한 일들 먼저 하고 싶어진다. 지금 당장 중요한 일이 있다는건 알지만 시험공부를 도피하기 위해 다른 일로 도피하는 것이다. 시험공부를 안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8WvZatsyBQAuTuL_GEt0nImF5BA.GIF"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서 어떤 걸 쓸건데? - 콘텐츠 기초 근육 키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21" />
    <id>https://brunch.co.kr/@@eaSA/21</id>
    <updated>2023-03-22T02:15:28Z</updated>
    <published>2023-03-21T16: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콘텐츠의 시대다. 나를 표현하고, 나를 브랜딩하는 시대.  근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려면 아이디어를 계속 내야한다. &amp;ldquo;나는 그런게 힘들어서 그냥 정해진 일 하는 게 좋아.&amp;rdquo; 라고 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요새 이 &amp;lsquo;아이디어&amp;rsquo;라는 것에 대해 느끼는 바가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도 아이디어라 할 수 있지만, 기존에 있는 것들을 &amp;lsquo;내 버전&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JNr1DkItUwl4uSYHSon3XyUjO-Y.GIF" width="384"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리 기록하는 나의 미래 - 그리고 지금부터 실행해볼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20" />
    <id>https://brunch.co.kr/@@eaSA/20</id>
    <updated>2023-03-19T12:57:42Z</updated>
    <published>2023-03-19T10: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도 봤던 영상이지만 한번 더 찾게된 자청님과 현승원님의 영상이다. 아직 나는 이정도 레벨에 발끝도 못디디지만 나중에는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귀한 생각들이라 기록한다. 그냥 영상의 흐름대로 대충 적은 내용이라 혹시 이 글을 읽게 되신다면 영상을 먼저보고 이 글을 보면 좋을 것 같다. 지금은 작은 수준부터 적용해볼거다. 그리고 나중엔 나도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qBBc0s5S5nJkXOkNvTKNsWJN7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함과 성공 그 사이 - 어떤 완벽함을 원하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19" />
    <id>https://brunch.co.kr/@@eaSA/19</id>
    <updated>2023-03-11T12:46:04Z</updated>
    <published>2023-03-11T10: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숨은 의미는 실행력이다. 완벽하게 해내려는 사람은 그 만큼 실행하는 시간이 오래걸린다.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평가에 신경쓰는 것은 사람의 본성이다. 누구나 대단한 사람, 좋은 사람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에게 완벽해야한다는 의무감을 심어준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fqiMbgGnpyMA-ivyplAno6d-f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사람의 아우라 - 가장 상위의 매력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18" />
    <id>https://brunch.co.kr/@@eaSA/18</id>
    <updated>2023-07-02T18:03:03Z</updated>
    <published>2023-03-07T15: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은 뭘해도 있어보이고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반면, 어떤 사람은 뭘하든 미움을 받는다.   사람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력. 그 매력이 있어서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게 아닐까?   매력은 첫인상부터 정해진다. 여기엔 그 사람의 어투, 표정, 제스쳐, 의상까지 모든 요소가 포함된다. 첫인상에서 한번 정해진 이미지는 상대방의 뇌리에 박히게 된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k6YWwiNT1zzvcAjQ6AJsuTuMgq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만 시간의 법칙은 개뻥이었다 - 니치한 전문가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16" />
    <id>https://brunch.co.kr/@@eaSA/16</id>
    <updated>2023-02-08T20:47:14Z</updated>
    <published>2023-02-08T11: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을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왔다. 근데 오늘 유튜브에서 20시간의 법칙이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오? 20시간?하루에 1시간씩 20시간이면 할만 한데?  아래에는 그 유투브 영상링크를 달아놓겠다. https://youtu.be/82-qem4Gnyk​  영상을 요약해 보자면,  아무것도 모르는 0에서 시작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Ss1q6y0AbOQn3zfTI581FQyZ0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가 느껴지는 사람 - 세상에는 배울게 많고,  그래서 재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15" />
    <id>https://brunch.co.kr/@@eaSA/15</id>
    <updated>2023-10-04T12:37:52Z</updated>
    <published>2022-12-10T07: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투브를 통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운다.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라 끌리는 썸네일을 마주치면 90%는 영상을 끝까지 시청한다.  유명하다는 부동산 유투버들은 모조리 보고 있으며 자기 계발, 사업 등의 카테고리로 내 알고리즘은 가득 차있다.  (물론, 예능도 좋아해서 짤로 챙겨본다ㅎㅎ)   그리고 도움이 될 것 같은 강의나 프로그램이 있으면 참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IOI09ZvUXNU8zZMl0kQ5mdHqAVI.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이란 단어는 지겹다 - 책 [무의미한 날들을 위한 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14" />
    <id>https://brunch.co.kr/@@eaSA/14</id>
    <updated>2022-11-20T22:38:22Z</updated>
    <published>2022-11-20T09: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의 출퇴근 거리는 편도로 약 40~50분쯤 된다. 본래 직주근접이 최고라고 생각했던 나였다. 하지만 요즘은 출퇴근 시간에 여러 뉴스레터들과 유투브를 보는 것이 내 삶에 좋은 영향을 주는 시간이 되고 있음을 느낀다. 이 중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 있으면 캡쳐해서 별도 폴더에 저장해 놓는다. 그래서 오늘은 내 폴더에 있는 캡쳐본 중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ljQ5YBimU0Yh6vBE7D4WII1XvR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가치를 품고 계신가요 - Next가 없는 삶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13" />
    <id>https://brunch.co.kr/@@eaSA/13</id>
    <updated>2022-11-07T22:49:21Z</updated>
    <published>2022-11-07T12: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amp;nbsp;재발이라고요?지금 표적치료 끝난지 2달밖에&amp;nbsp;&amp;nbsp;안됐는데요?1년이나 됐으면 말이라도 안해요.&amp;nbsp;왜 그 10%안에 저희 집사람이 들어간거죠? 하....   유방암은 보통 수술이 가능하다면, 수술&amp;nbsp;전 항암치료로 종양의 size를 줄인 후 수술로 종양을 절제한다. 그리고 다시 본인의 암의 성향(HER2, HR, PD-L1)에 따라 표적치료나 호르몬 치료가 들어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5nVmay4EE_NNTObxcpO1djQFYm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게 있어야 하지 - 부럽다, 하고 싶은 게 있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SA/4" />
    <id>https://brunch.co.kr/@@eaSA/4</id>
    <updated>2023-01-02T14:28:05Z</updated>
    <published>2022-06-26T10: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이나 해볼까? 헤헤 우리 커플의 언어에서 쇼핑이라&amp;nbsp;하믄, 부동산 쇼핑을 말한다. &amp;quot;역시&amp;nbsp;경매에 도른자군&amp;nbsp;(또.....라이를 말하는 우리끼리의 언어).&amp;nbsp;그렇게 재밌어?&amp;quot; &amp;quot;수를 파악하는 게 너무 재밌지 않아? 경매 정보지를 보면 돈이 보이더라.&amp;quot;  부린이에서 딱 한 걸음 앞선 나에겐 아직 경매는 어렵다. 초보자들은&amp;nbsp;부동산 경매를 배울 때&amp;nbsp;용어에서 자유로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SA%2Fimage%2FYouv1B__PeNPX9a2Z3U0eMkcm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