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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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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책 읽는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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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07:4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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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곡 &amp;lt;베니스의 상인&amp;gt;을 재미있게 읽는 4가지 방법&amp;nbsp; - 원서 읽기의 힘겨운 로망, 셰익스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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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13:02:52Z</updated>
    <published>2024-04-17T08: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품을 미리 &amp;lsquo;스포&amp;rsquo; 당한 후 읽어도 좋다 &amp;lt;베니스의 상인&amp;gt;은 너무 유명하여 읽지 않았더라도 대개&amp;nbsp;줄거리 정도는 대략 알고 있어요. 이 작품은 본래 연극 상연을 위해 쓰여진 희곡입니다. 소위 스포 당한 상태에서 읽어도 재미를 잃지 않는 장르에요. 희곡은 소설처럼 풍부한 묘사가 없기 때문에 상상력으로 채워야 하는 빈 공간이 많아요. 그 공간을 어느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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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Fear Shakespeare&amp;nbsp; - 이번 생에 한번 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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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1:02:44Z</updated>
    <published>2024-04-01T00: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셰익스피어의 실체? 셰익스피어 음모론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가 알고 있는 셰익스피어는 실존 인물이 아니며 누군가가 셰익스피어라는 가명으로 남몰래 활동했다는 것인데요. 이 주장은 상당한 근거를 가지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어요. 대학 교육도 받지 못한 시골 출신의 배우 겸 극작가가 역사극과 소네트, 희극과 비극을 아우르는 뛰어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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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대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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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0:23:20Z</updated>
    <published>2024-03-28T23: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미권 소설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가 톨스토이는 벽돌책 장편소설도 여럿 썼지만 재미있는&amp;nbsp;단편도 많이 남겼는데요. 분량은 짧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아이들이랑 읽기에 참 좋습니다. &amp;lt;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amp;gt;를 포함한 그의 대표적 단편 세 작품을 살펴볼게요.   &amp;lt;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amp;gt; 톨스토이는 1879년 여름, 북러시아로부터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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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권 소설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1위 - 백석 또한 그를 사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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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23:31:32Z</updated>
    <published>2024-03-27T23: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 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amp;lsquo;한국 시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amp;rsquo;, 백석이 1938년 발표한 &amp;lt;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amp;gt;의 일부입니다. 백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 여인은 누구였을까요? 그에 관해서 많은 견해가 있지만 백석이 사랑했던 기생 김영한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한데요. 그렇다면 &amp;lsquo;나타샤&amp;rsquo;라는 이름은 어디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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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와 세계사를 한큐에 잡는 법&amp;nbsp; &amp;nbsp;&amp;nbsp; - &amp;lt;The Story of the World&amp;gt;를 읽는 네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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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2:43:43Z</updated>
    <published>2024-03-26T23: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처음에 CNN과 같은 국제 뉴스의 벽을 넘지 못했던 이유는 역사를 몰랐기 때문이었다.&amp;rdquo;  일본에서 &amp;lsquo;영어의 달인&amp;rsquo;이라는 별명을 가진 우에다 이치조는 수십 권의 베스트셀러 도서를 집필한 영어교육 전문가입니다. 그가 국내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었다는군요. 우에다 이치조는&amp;nbsp;수십 년간 영어사전 수십 권을 통째로 암기하고 100편이 넘는 영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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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영어 일타강사의 추천으로 요즘 핫해진 이 책  - 문학과 비문학의 마법같은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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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0:19:35Z</updated>
    <published>2024-03-26T08: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잔 바우어(Susan Wise Bauer)의 &amp;lt;The Story of the World&amp;gt;라는 역사책 시리즈가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핫합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초등 엄마들 사이에서요. 수능영어 일타강사 조정식이 꼭 읽어볼 만한 영어책으로 이 책을 추천한 이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하네요. 동네 엄마의 증언에 따르면&amp;nbsp;당근에 올라오기가 무섭게 팔린다는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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