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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루 모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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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순 우리말인 '느루'와 '모도리'를 합친 필명처럼, '늘 야무진' 사람이고픈 캐나다 살이 9년차 30대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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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20:1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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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드디어 이직을 하다 - 리스크를 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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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9:01:58Z</updated>
    <published>2025-07-31T1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약 4년 전, 나는 처음으로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다.  다니던 직장이 정규직, 오퍼를 받은 연방정부는 계약직이었다. 그것도 3개월 단기 계약. 주변에서 나와 비슷한 길을 거쳐간 지인들을 보면 캐나다 연방정부에 첫 발을 들일 때 계약직으로 시작한 이들이 많았다. 그중에서는 나와 같은 단기 계약직으로 시작했다가 1-2년의 장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mj%2Fimage%2Fa0_xuzoyuBQ0tafMTokwWY0C6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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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고난의 단풍국 영주권 취득기 - &amp;lsquo;외국인 노동자&amp;rsquo;의 시간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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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8:07:35Z</updated>
    <published>2025-06-15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주권이 나오기 전까지 나는 한국에 거주할 때에는 너무도 당연시 여겼던 체류 신분 문제로 마음 졸이는 일이 일상이었다.  결혼을 한 후, 본격적으로 캐나다 영주권 서류 준비를 했다. 캐나다는 결혼을 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영주권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요구되는 서류를 제출해서 심사를 거쳐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업체를 이용하지만, 나는 혼자 힘으로 작성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mj%2Fimage%2F8YMHTTf8akqGh8akI2bA-KX-n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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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연고도 없는 캐나다로 온 이유 - 취뽀로 시작한 나의 캐나다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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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0:11:52Z</updated>
    <published>2025-06-08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땅을 처음 밟았던 2016년 5월.  생애 처음 캐나다를 오게 된 계기는 직장 때문이었는데, 당시 3년짜리 비자가 만료되기 전에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진학한 대학원을 졸업한 후, 나는 취업을 위해 원서를 이곳저곳 넣으며 전형적인 취준생의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학부를 졸업하고 바로 진학한 대학원이 아니었기에 대학원을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mj%2Fimage%2FpYvQqQ6yQmFvctab65hGYDLRZ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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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3년만'에서 '제2의 고향'으로 - 직장 때문에 온 캐나다가 새로운 삶의 터전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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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2:06:17Z</updated>
    <published>2025-06-05T00: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는 나에게 잠시 머물 나라였다.   미국에서 유년시절의 일부를 보냈던 터라, 미국이면 몰라도 캐나다에서 해외살이를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다 - 그게 교환학생이던, 워홀이던 직장이던.   처음 캐나다를 오게 된 계기는 직장 때문이었는데, 당시 승인된 비자 기간 동안만 일하다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그러던 중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mj%2Fimage%2F0SQmzrKYkmUv9jzYFljZw3hxR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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