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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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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ulmou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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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경 5년 차, 서울이라는 거대한 전쟁터에 정착한 시골 쥐입니다.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 1로 치열하게 일하고, 밤에는 미래의 국어 선생님을 꿈꾸며 임용 고시와 사투를 펼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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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15:5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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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쥐의 상경일기 3화 - 달콤함에 담긴 아찔한 기억 - 시골쥐 이번엔 대형 사고 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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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1:52:43Z</updated>
    <published>2026-04-29T01: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기숙사에서 맞았던  첫 번째 겨울방학의 이야기이다.   겨울방학이 되면 대학생은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보상한다는 의미로  축 늘어지고 싶다.  그래서 그 소망을 실현하고자 방구석에서 넷플릭스나 보면서 옆구리나 긁었다. 하지만 그럴 때 필요한 건 바로 &amp;lsquo;달다구리&amp;rsquo;이다.  나는 인터넷에서 시킨 한입 슈크림 미니 붕어빵을 좋아했다.   우리 기숙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S%2Fimage%2F78TjI7wg_odwVzUuI27ct7Y44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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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쥐의 상경일기 2화 - 첫 번째 여름방학의 기억 - 경상도 토끼와 충청도 거북이의 기숙사 동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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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2:47:54Z</updated>
    <published>2026-04-28T12: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여름 방학,  기숙사 문을 열자 그곳엔 충청도에서 온 B 언니가 있었다.   언니의 인사는 늘 한 박자, 아니 두 박자 정도 늦게 도착했다.  &amp;quot;00야... (정적) ...안녕!&amp;quot;  순간 귀를 의심했다. TV에서나 보던 '돌 굴러가유'의 실사판이라니!   모든 것을 '퍼뜩' 해치우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경상도 정글에서 나고 자란 나에게, 언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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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쥐의 상경일기 1화 - 야식 밀반입 작전 - 007 작전보다 쫄깃했던 사감 아저씨와의 밀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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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9:22:49Z</updated>
    <published>2026-04-27T09: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 우리가 살던 기숙사는 새벽 1시가 통금이었다.  기숙사에 같이 살던 언니 A와 나는 야심한 밤 새벽 1시에 당시 유행하던 지00 치킨이 먹고 싶었다.  하지만 새벽 1시에 기숙사 문이 잠겨버리기 때문에,  배달이라는 시도는 할 수 없었다.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만 잔잔하게 맴도는 정적 속에서 우리는 배고픔을 끌어안고 머리를 맞댔다.   그러던 와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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