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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 Daeh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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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ee Daehyu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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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5T06:0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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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2.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녀 - 시편 10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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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6T13: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103:8-18 :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xRJY7wMuoIQr36CCy1uWouIw3g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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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1-하나님의 뜻을 기쁨으로 따르기 - 시편 40편 8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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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4T12: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40:8 :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amp;ldquo;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라. 나의 하나님이여 지체하지 마소서.&amp;rdquo;(시편 40:17)  다윗은 한 나라의 왕인데, 가난하고 궁핍하다니? 다윗은 경제적으로 가난하고 궁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UmGhuWtB4vhyiVe0Ws9twg5sMO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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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0-하나님이 주신 뜻을 행동으로 - 빌립보서 2장 13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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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9T13: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립보서 2:13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은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나에게 소원이란 씨앗을 주시고, 그 씨앗을 내게 주어진 일상을 통해 충실히 가꾸게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상황을 준비시켜 주시고, 우리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지혜와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obNoji6wAUcPb-ku4fmuqLZJi4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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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9-마음을 지키는 일상 - 잠언 4장 23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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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8T12: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언 4:23  : 모든 지킬만 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내 마음을 지키는 일이다.  하나님께 묻고 순간마다 의지하고, 기도로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고, 말씀으로 중심을 유지하는 것. 하나님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fc9bMCVzk_SCVKTz5TjSZz40h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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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8-두려움보다 사명으로 움직이다. - 느헤미야 2장 9절-12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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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5T11: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헤미야 2장 9절-12절 :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게 하시기로 내가 강 서쪽에 있는 총독들에게 잉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시미 근심하더라.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머무른 지 사흘 만에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b90GBeh7s5eBIwsuFyTqXSEe1N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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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7-하나님이 여시는 문 앞에 서다 - 느헤미야 2장 5절~8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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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느헤미야 2장 5절-8절 :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그 때에 왕후도 왕 곁에 앉아 있었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다녀올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좋게 여기시기로 내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SzbcRp-k6AR6KUB4jp0osMM1t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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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6-순간순간 하나님께 아뢰기 - 느헤미야 2장 4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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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8T14: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헤미야 2장 4절 :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느헤미야는 왕의 술관원이다. 왕의 최측근이긴 하지만 늘 왕의 앞에서 조심해야 할 언행이 많을 것이다. 또한 느헤미야의 언행이 왕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늘 선한 평가를 얻어내어야만 하는 부담도 있었을 것이다.  느헤미야는 왕의 질문을 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1RCIX6Bg2k6MST08OXfPOl1fss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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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5-전체 삶을 하나님께 맡기기 - 잠언 3장 5절, 6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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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8:14:50Z</updated>
    <published>2025-12-02T13: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언 3장 5절, 6절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1.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 문제가 당장 해결되지 않아도, 기도를 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아도, 내가 바라는 방식으로 일이 풀리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는 것. : 내가 잘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4TXbja6-dyYjjcR4pUaJT-h3Jd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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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4-다시 일어서기 - 사무엘하 12장 13절-24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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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2:07:18Z</updated>
    <published>2025-11-25T12: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엘하 12장 19절-23절 다윗이 그의 신하들이 서로 수군거리는 것을 보고 그 아이가 죽은 줄을 다윗이 깨닫고 그의 신하들에게 묻되 아이가 죽었느냐 하니 대답하되 죽었나이다 하는지라. 다윗이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왕궁으로 돌아와 명령하여 음식을 그 앞에 차리게 하고 먹은지라. 그의 신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BdAiLBFDImLYVIhJHvCoz46jc4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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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3-말씀으로 새로워지기 - 시편 119편 9절-11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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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8T11: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119편 9절-11절 :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아오니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시편 119편67절, 71절 :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고난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IMjP_HOxFaCBQGu0MA690MwBvZ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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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2-상한 마음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 시편 34편 18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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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3:36:23Z</updated>
    <published>2025-11-12T13: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34편 18절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편 51편 17절 :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며 블레셋 땅 가드로 피신하게 된다. 그곳은 골리앗의 고향 땅. 다윗은 마음 편한 곳이 없다. 가드 왕 앞에서 살아남기 위해 미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scXZu_ZrjHYXzInBu7xqDN_en0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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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1-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복이다. - 시편 73편 28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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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9T13: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73편 28절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시편 73편 17절 :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아삽의 시) - 아삽은 성전의 찬양 사역자 아삽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그들을 질투하였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은 소득이 넘쳐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6WYOIbql0buCSAIU_48jK-wu0N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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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0-은혜를 잃지 않는 마음 - 시편 51편 12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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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1:12:27Z</updated>
    <published>2025-11-06T11: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51편 12절 :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죄를 범한 다윗은 기쁨이 없었다. 그 상황 속에서도 다윗은 하나님 앞에 구원의 즐거움을,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기쁨을 회복시켜주시기를 구하며, 기쁨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을 달라고, 스스로는 잘 못하니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 한다는 기도를 드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yRBAKaVKVONpFY0Ma-UhX46baR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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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9-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소서 - 시편 51편 10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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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1:50:49Z</updated>
    <published>2025-11-04T11: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51편 10절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냐? (사무엘하 12장 9절)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사무엘하 12장 13절) 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원수가 크게 비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므로 네 아들이 반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bqPhbuINf7RnJIcsEH1ErVh14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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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8-죄를 인정하는 용기 - 시편 51편 3절, 6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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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3:04:30Z</updated>
    <published>2025-11-03T12: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51편 3절, 6절 :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하심을 원하시오니.   다윗이 범죄하였고, 그 죄악을 있는 그대로 고백하는 장면이다. 하나님께서는 중심이 진실한 사람을 원하신다고 하였다.   하나님 앞에 속을 다 내보이는 사람, 하나님 앞에 마음 깊은 곳까지 열어 보이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ZweDcR_GfEW-prGtrVRxNQcD8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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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7-하나님께 숨기 - 시편 57편 1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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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23:28:18Z</updated>
    <published>2025-10-29T08: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57편 1절 :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단순히 참는 일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손을 믿으며 지금의 고통을 견디는 믿음의 훈련이다.   &amp;lsquo;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Og9h5dEA5E75D5MtO5VU5HMKV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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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6-시기와 질투 앞에서의 반응 - 사무엘상 18장 29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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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9:31:29Z</updated>
    <published>2025-10-28T09: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엘상 18장 29절 : 사울이 다윗을 더욱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1. 사울을 통해 배울 것 사울은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두려워했다. 자신보다 모든 면에서 앞서 보이는 다윗을 보며 두려움을 느꼈다. 자기 자리에 대한 두려움, 더 사랑받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왕으로서 누리던 것을 잃어버릴 것 같은 두려움, 더 이상 인정받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URd8eOraHt4eUZFGM2O38iS_jp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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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5-승리 후에도 겸손 - 사무엘상 18장 14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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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0:12:32Z</updated>
    <published>2025-10-27T10: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엘상 18장 14절 : 다윗이 그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사울은 다윗을 두려워하였다. 사울의 눈에도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신다는 것이 보였나보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골리앗을 쓰러뜨린 장면을 목격했고, 매사에 지혜롭게 행동하며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신뢰받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그의 공로를 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thp84ZWHpDmJ1tRzKMdRTmQzGo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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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4-믿음으로 거인을 이기다 - 사무엘상 17장 45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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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1:55:46Z</updated>
    <published>2025-10-26T06: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엘상 17장 45절 :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눈 앞에 골리앗이 서있는데도 다윗은 두려움이 전혀 없어 보인다. 100% 이길 줄로 믿는 것처럼.  양을 치면서 사자와 곰과 싸워 양을 되찾아 온 경험이 그 용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ysr_AQCdl7PkYdeDHzQYzUpfzz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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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작은 일에 충성하기 - 사무엘상 17장 34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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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3:09:40Z</updated>
    <published>2025-10-23T13: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엘상 17장 34절, 35절, 37절 :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0%2Fimage%2FW9Z7tV81bwnhuYqK7_lHj1oAW6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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