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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드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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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d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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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 있는 감각을 기록해요.몸과 마음이 만나는 순간들,존재를 따라 일렁이는 감정들을 글로 풀어흔들림 속에서 나를 조금씩 만들어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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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05:09: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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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마시는 숨 - 철학이 아닌 삶에서 다시 만난 요가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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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9:37:21Z</updated>
    <published>2025-07-14T00: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시절, 저는 학원 강사였어요.밤늦게 끝나는 수업과 불규칙한 식사.학생들과 나누는 간식, 그리고 매일 같이 먹게 된 야식들.그 생활은 결국 제 몸을 인생 최고의 몸무게로 이끌어버렸죠.그래서 달리기를 시작했어요.살을 확실하게 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거든요.운동화 끈을 묶고, 귀엔 이어폰을 꽂고, 해가 지는 운동장을 달리면서&amp;lsquo;이건 나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ET4m8hF3bXebaLTjLEE4UVT1V2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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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었구나 - 껍질 속의 나, 껍질을 두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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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1:08:30Z</updated>
    <published>2025-07-07T01: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나를 찾아서]당신이 생각하는 &amp;lsquo;진짜 나&amp;rsquo;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요가에서 말하는 &amp;lsquo;진짜 나&amp;rsquo;는,나를 타인에게 설명하기 위해 꺼내 드는 성격이나 생각, 감정 같은 것이 아니에요.때때로 비바람에 흔들리고,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와도 끝내 사라지지 않고,마지막까지 버티고 있는 가장 밑바닥의 나.그걸 요가에서는 아트만(Ātman, 변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isy3CW2Yz7oa9eMCz9VIYoUOQ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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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 [2] - 이 정도면 괜찮은 하루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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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3:58:15Z</updated>
    <published>2025-06-30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생각도 했어요.나&amp;hellip; 성인 ADHD 아니야?가만히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이상하리만큼 어려웠거든요.가만히 있으면 뭔가를 놓치는 것 같고,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처럼 느껴졌어요.그래서 요가원에 &amp;ldquo;그냥 쉬러 온다&amp;rdquo;는 도반의 말이 한때는 잘 이해되지 않았어요.하지만 그런 저에게도,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이 드디어 찾아왔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qVZfW30AJCshBarJco09_B0nO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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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 [1] - 가만히 있는 게 제일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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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4:15:56Z</updated>
    <published>2025-06-23T00: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냥 쉬러 오는 요가&amp;gt;   같이 수련을 하던 도반들과 왜 요가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그중 한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amp;ldquo;나는 그냥 쉬러 요가원 오는 거야.&amp;rdquo;그때 저는, 고난도 아사나 도장 깨기에 푹 빠져 있었어요.아침 일찍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이 자리에 오는 것만으로도 제법 수고가 드는데,그저 쉬러 요가원까지 온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WLVi5GD22qDB2tDBd4c0BWCG_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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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까지 해본 적이 있나요? [2] - 폭주 끝에서 알게 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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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4:48:57Z</updated>
    <published>2025-06-16T00: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상선암 수술 이후,다시 움직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어요.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언제 다시 아플지 모른다는 불안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어요.그래서였을까요.이번에는 매트 위에서, 저를 끝까지 밀어붙이기 시작했어요.  &amp;lt;수련이라는 이름의 폭주&amp;gt;   아직 문이 열리지 않은 요가원 앞,  그 자리에 제가 있었어요.수업이 시작되기 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vKlXEW8GUWMYUDhgM3xKydDqtq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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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까지 해본 적이 있나요? [1] - 감사와 불안 사이, 폭주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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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20:57:56Z</updated>
    <published>2025-06-09T00: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amp;gt;정체불명의 고난도 아사나(asana: 동작, 자세)를 시범으로 보여주시는 선생님을 보던 중이었어요.선생님의 등뼈가 폴더처럼 반쯤 접힌 채 멈춰 있었어요.몸이 아니라, 구조물처럼 느껴지는 그 자세를 보며&amp;mdash;요가 TTC를 함께 듣던 헬스 트레이너 출신 동료 선생님이 옆에서 속삭이듯 말을 걸어왔어요.   &amp;ldquo;이거 과신전 아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8pyGi67Q4m4HYsRxRgnxhPROV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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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 있다, 손 끝이 말해주었다 - 무드라, 나를 살게 한 손끝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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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3:06:04Z</updated>
    <published>2025-06-05T01: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손끝으로 드러나는 마음&amp;gt;  엄지와 검지를 살짝 겹치면, 작은 하트가 돼요.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운 마음이 손끝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순간이에요.그런데, 같은 손으로 중지만 들어 올리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돼요.  어디선 무심한 장난일 수 있고,  또 다른 어떤 곳에선 싸움이 시작되기도 해요. 말없이 둥글게 말아 쥔 주먹 안에는,  삼켜둔 있는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WuDOMAiZkMllHHTy5icr_Di7g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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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쉬는 법을 잊은 우리들에게 - 다시 숨 쉬는 법, 프라나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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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5:53:49Z</updated>
    <published>2025-05-29T00: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호흡, 그 아찔한 추억]출퇴근 시간, 지옥철.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열차 안에서어느 순간 눈앞이 아득해지고,숨을 쉬어도 쉬어도 가슴속에 공기가 차지 않는 것 같았어요.조금만 더 버티면,그냥 그 자리에 쓰러져 버릴 것 같은 공포감마저 들었던 그 순간&amp;hellip;   결국, 목적지가 아닌 아무 역에서 내려한참을 의자에 앉아 있다가겨우 숨을 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n9B4Z3mY5rW8pAy4GL5QxYJbS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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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묘의 영양제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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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5:11:27Z</updated>
    <published>2025-05-25T13: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이는 매일 아침,멀티 비타민 츄르로 하루를 시작한다.그리고 관절 영양제, 눈 영양제까지 챙기고 나면이제 양치 타임이다.한 번은 손가락에 끼우는 고무 칫솔로,한 번은 잇몸에 젤을 부드럽게 펴 바르듯,거의 마사지처럼 한다.물론 루이는 썩 내켜하지 않지만,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나는 한다. 묵묵히.그리고, 보상으로 덴탈 트릿.가장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QCnFQr-VTEvfIiJzEpA0jIuWI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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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지금을 사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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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5:28:48Z</updated>
    <published>2025-05-23T14: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가 있는 고양이는 불행할까요?인스타에서 본 &amp;lsquo;미야옹철&amp;rsquo;님의 릴스 속 고양이는시력을 잃었다고 했다.하지만 후각, 청각, 수염으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공간을 인식하며 살아가고 있었다.실내에서 집사와 지내는 고양이라면,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크게 불편하지 않다고 했다.그리고 영상 속에서 미야옹철님은 이렇게 말했다.고양이들은 과거를 돌아보지도,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4QB_QWyWDDxzGngNeZP06YR_15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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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사람 좀 그만 봐! -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감각은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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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9:49:23Z</updated>
    <published>2025-05-22T01: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장과 사장과 나] 처음 요가를 시작했을 때, 저는 무슨 자세인지 몰라서 옆 사람을 힐끗힐끗 쳐다보곤 했어요.&amp;ldquo;다른 사람 보지 말고, 자신의 동작에 집중하세요.&amp;rdquo;진심으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눈을 감고 싶었지만 말이죠...솔직히, 그땐 옆을 안 볼 수가 없었어요!초보 요기니에게 산스크리트어는 그야말로 외계어 그 자체예요.  옆과 앞의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sFBvMs8MSkK_FKCGoF8JSl1fb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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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슘나를 상상하며, F와 T사이를 걷다 - 기울어진 몸과 나디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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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7:10:02Z</updated>
    <published>2025-05-15T00: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아는 기울어짐]초등학생 때까진 괜찮았어요. 가방 끈이 자꾸 한쪽으로만 흘러내리는 것,  오래 서 있으면 허리가 아픈 것쯤은 그냥 나만 아는 작은 불편함일 뿐이었거든요.그러다 중학생이 되었고, (한국 교육환경 특성상) 긴 시간 책상에 앉아 있게 되면서 허리 통증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심해졌고, 병원에서 처음으로 &amp;lsquo;척추측만&amp;rsquo;이라는 진단을 받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bKuE8csW_YBTQ38p22AyU1xag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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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나는 나를 의심했다 - 흐름을 막는 마음의 매듭, 그란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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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23:51:11Z</updated>
    <published>2025-05-14T17: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흐름을 가로막는 매듭의 이름, 그란티]   요가를 하다 보면, 어떤 날엔 감각이 막히고, 어떤 날엔 이유 없이 마음이 무겁게 가라앉을 때가 있어요.   아무 일도 없는데, 내 안의 흐름이 막혀버린 듯한 그 순간. 요가의 전통에서는 이런 내면의 응어리를 &amp;lsquo;그란티(Granthi)&amp;rsquo;라고 불러요.   차크라를 따라 에너지가 오르려 할 때, 그 길목마다 마주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NR57v_Nk8ADWjKoyK5EDI_R2H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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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름은 이미 존재한다 - 차크라와 쿤달리니, 에너지는 구조가 아니라 감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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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7:22:31Z</updated>
    <published>2025-05-14T17: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잉볼 소리에서 시작된 질문]요즘 저는 싱잉볼 소리에 깊이 빠져 있어요.싱잉볼이 만들어내는 미세한 소리의 떨림은,  고요한 마음의 수면 위에 스며들어 작은 돌 하나가 그리듯 부드러운 파동을 일으켜요.그 떨림을 따라가다 보니,  요가 수련 중 만났던 '차크라'라는 개념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요가 TTC를 할 때 차크라에 대해 배웠지만, 그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6f%2Fimage%2FacntICEn0fwCQk-Hdke-KcIPc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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