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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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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나눔 글쓰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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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05:3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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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왕 이렇게 된 것 과정을 즐기자 - 시험관 하기 2주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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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6:40:10Z</updated>
    <published>2023-12-06T04: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이 시작되었다. 벌써 1년이 지나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슬슬 업무도 정리하고 있으며 1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지난 1년간 나는 많은 눈물을 흘렸다. 유산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아파했고 울었다. 난임병원을 다녔고 인공수정도 했다. 그리고 나의 지인들은 수 많은 임신소식을 나에게 들려주고 그 소식에 마음아파하기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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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인의 임신소식 - 멘탈 바사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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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6:30:53Z</updated>
    <published>2023-11-27T02: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인스타그램에 들어갔다. 중학교 동창의 임신소식이다. 내년 7월에 출산을 한다고 한다. 태명과 함께 아이사진을 올렸다.&amp;nbsp;&amp;nbsp;몇주전에는 친한 언니의 임신소식을 인스타그램으로 접했다. 다들 나보다 결혼을 늦게 했다. 나만 제자리인 것 같아서 덜컥 눈물이 났다.  임신을 준비하기 전에는 그래 저 출생이라는데 애를 낳아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물론 나라에 이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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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을 생각하는 시간 - '엄마는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를 읽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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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8:26:22Z</updated>
    <published>2023-11-20T05: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게임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나하나 단계를 밟으며 퀘스트를 깨어가는 것이 인생같았다. 중고등학교 때 공부해서 대학가고 대학가서 또 공부하고 직장을 위한 취업준비를 하고 취업준비를 하고 취업에 성공하면 결혼을 하고 결혼을 하면 아이를 가지고 아이를 낳으면 아이를 키우고 늙어가는 것.  그래서 내 인생에 '아이'가 없는 삶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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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쉴까...? - 나도 아사이 생맥 먹어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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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3:40:14Z</updated>
    <published>2023-11-14T00: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편의점 대란 음식들이 많이 있다. 대왕도시락라면,먹태캉, 연세우유빵 등 편의점에서 내 놓은 음식들을 구하지 못해 사람들이 기다려서 사고 편의점 앱을 깔아서 수량이 얼마 있는지 확인하고 편의점에서 물건들을 사곤 한다. 그 중 여름에 핫했던 음식 중 하나다 아사이 생맥이다.  아사이 생맥. 따는 모양이 신기한 편의점에서 구하기 어렵다는 캔맥주. 나도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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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수정1차 - 2,3차방문 - 난포갯수 확인, 시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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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6:54:01Z</updated>
    <published>2023-11-13T02: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간의 약 먹기, 주사 맞기가 끝이 났다. 병원에서 정해준 날짜에 맞추어 병원을 방문했고, 난포가 몇개나 자랐는지 확인했다. 3개가 자랐고 2.1로 자궁내벽도 1.1로 좋다고 했다. 병원에서 오늘저녁 9시쯔음에 배란유도주사를 맞으라고 했다. 그리고 시술일이 수요일로 정해졌다.  출근을 해서 상사에서 수요일에 시술을 해야할 것 같다고 말하고 수목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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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편히 먹는다는 것 - 그게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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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2:51:50Z</updated>
    <published>2023-10-27T07: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편히 먹는 것에 대한 글을 썼었다. 난임이라는 긴 터널에서 마음을 편히 먹는 것은 불가능하게 생각되어졌다. 그래서 마음을 편히 먹으려고 주변을 차단했는데, 주변의 선생님과 이야기하다가 신혼초에 했던 먹방 인스타그램을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용하지 않았던 계정을 부활시켰다.  신혼초 먹는 것 좋아하고 술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매일 먹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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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수정 1차 - 1방문 - 인공수정을 1차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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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0:05:57Z</updated>
    <published>2023-10-27T06: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수정을 하기로 결심했다. 인공수정은 자임과 비교해 성공률이 5%정도밖에 높지 않다고 하고 어쩌면 자임하고 똑같다는 말 때문에 바로 시험관을 갈까 고민했지만, 혹시나 인공수정으로 성공한다면 시험관이라는 몸이 상하는 부담을 덜 견뎌도 되지 않을까. 내가 그 로또의 주인공은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인공수정을 시작하기로 했다.  난임병원을 가기 전까지, 인공수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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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없이 몇년을 보내야한다면? - 난임의 긴 터널을 지나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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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0:32:09Z</updated>
    <published>2023-10-27T06: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리 3일차이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생리도 늦게 터졌고, 정신도 불안했다. 주말동안 생리가 터진 몸으로 결혼식에 갔다. 결혼식에는 정말 많은 아이들이 있었고, 임산부도 있었다. 나는 그들이 부러웠다. 다른 사람에게는 쉽게 허락된(물론 내가 알지 못하지만) 아이가 나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 축하의 자리에서 쉽사리 축하하지 못하는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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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외에 내가 하고 싶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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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9:51:30Z</updated>
    <published>2023-10-23T06: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결혼식을 다녀왔다. 친한 언니의 결혼식이었다. 오랜만에 가니 보는 얼굴들이 많았다. 나의 초중고동창친구, 친척언니, 친한 언니와 함께 밥을 먹었다. 초중고동창은 일찍 결혼해서 벌써 아가기 2명에 한명은 6살이었다. 내년에 곧 초등학교를 가는 학부모가 될 예정이었고 우리 친척언니는 첫째와 함께 연연생 아기를 가지고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결혼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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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없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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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16:39Z</updated>
    <published>2023-10-20T08: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아이가 없는 삶에 대해 한번도 생각한 적이 없다.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직업을 얻었고 적당한 시기에 좋은 사람을 만나 연애도 하고 결혼도 했다. 어찌보면 모두가 바라는 평범하고 부러운 삶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런 삶에 대한 자부심도 있었다.    연애를 할 때, 남편과 가장 합의하고 좋아했던 부분이 우리의 아이였다. 우리가 아이를 낳는다면,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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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이라는 불안에서 벗어나는 법 - 과연 그런 방법이 있기는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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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6:45:03Z</updated>
    <published>2023-10-20T08: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엄청나게 불안정해버렸다.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 날이 많아졌다.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과 나는 실패자라는 생각이 나를 지배한다. 가끔은  '난임 자살'  이라는 것을 검색해보기도 했다. 그리고 난임으로 인해 이혼하는 사례들을 검색해보기도 했다. 점점 자존감은 떨어지고 인생이 초라해져가는 것을 느꼈다.  가장 슬픈 것은 임신한 사람, 아기를 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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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해도 문제, 해도 문제 생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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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16:00Z</updated>
    <published>2023-10-20T08: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리는 여자라면 한달에 한번 걸쳐 지나가는 관문이다. 생리전증후군에 시달리며 온갖 짜증과 배가 불룩하게 나오는 불편함과 가슴이 아파지는 현상이 나타나며 불편한 일주일을 예고한다.  생리가 시작하면 바로 빨간 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갈색피가 조금씩 나온다. 생리주기가 일정하다면 미리 어플을 보고 예측해서 생리대를 부착해 놓을 수 있다. 그러나 주기가 일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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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난임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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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15:49Z</updated>
    <published>2023-10-20T07: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 임신하기 어려운 일. 또는 그런 상태.    임신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는 정말 생각도 하지 못했다.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에는 '고딩엄빠'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 프로그램에 따르면 10대의 고등학생 또는 중학생들이 사고를 쳐서, 한번에 혹은 부주의로 인해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른다. 성인이 되어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 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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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테기의 노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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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14:15Z</updated>
    <published>2023-10-20T07: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에도 단호박이야.&amp;quot;  아침에 일어나 조그마한 플라스틱 소주컵에 소변을 담는다. 1개에 1천원정도하는 원포임테기를 소변컵에 담그고 소변이 임테기를 따라 흘러가는 모습을 본다. 임테기에는 묽은 붉은기가 올라간다. 천천히 올라가는 나의 소변은 임테기에서 기준선을 드러냈다. 기준선 아래에 있는 임신을 나타내는 선은 붉어지지 않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3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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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할 때, 아이가 온다. - 임신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듣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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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14:02Z</updated>
    <published>2023-10-20T07: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난임부부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 &amp;quot;포기하닌까, 임신했어요.&amp;quot; &amp;quot;마음편히 먹고 그냥 편히 있는 달에 성공했어요.&amp;quot;  카페나 블로그를 보면 이러한 인증(?)의 글이 수두룩하다. 댓글에서도 임신이 안되어서 시험관할 때, 편히 쉴 때 임신을 했다는 말이 많이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가장 듣기 싫은 말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편히 마음을 먹어야 임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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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임신준비 일기 #7 - 잠시 임신시도를 쉬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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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8:45:07Z</updated>
    <published>2023-09-19T0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이 되었다.  2222로 정말 열심히 달렸다. 병원에서 받은 배란 날짜에 맞추어 수목 숙제를 했고, 그 전부터 미리 관계를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착상기간동안 그리고 한달동안 하루에 최소 6천보 이상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1만보를 거의 걸었다. 일주일에 3번씩 운동을 갔고, 라면도 많이 먹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매일 아침에 출근을 해서 대추차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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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임신준비 일기 #6 - 조영술 후에 임신이 잘된다고 하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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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8:31:50Z</updated>
    <published>2023-08-31T06: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난임검사에 가면 나팔관조영술이라는 것을 받게 된다. 난소와 자궁 사이의 나팔관이 잘 뚫려있는지 확인하는 검사이다. 사람들이 조영술이 애를 낳는 것만큼이나 괴롭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겁이 잔뜩 든 채로 조영술을 받으러 갔다. 조영술이 생각보다, 생리통 같았다. 잘 뚫려있는 사람은 아프지 않다고 한다. 나도 잘 뚫려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조영제를 넣는 것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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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임신준비 일기 #5 - 난임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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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6:56:21Z</updated>
    <published>2023-08-31T06: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달, 대망의 병원예약일이 되었다. 예약일이 되어 병원에 전화를 했다  &amp;quot;네~ 그날 오시면 되시고요. 그런데 예약하셨던 선생님이 8월자로 그만두세요.&amp;quot; &amp;quot;네~?&amp;quot;  삼신할배라고 2달이나 기다렸던 분이 다른 곳으로 가신다니.. 그러면 긴 싸움을 해야할 것으로 생각되는 난임병원에 예약한 의미가 없다.  남편과 고민을 하며 결국 다른 병원으로 가기로 했다. 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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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임신준비 일기 #4 - 생리가 찾아올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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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08:06:56Z</updated>
    <published>2023-06-26T05: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그 사람이 찾아왔다. 바로 '홍양' 주말을 열심히 보내고 집으로 와서 화장실에 묻어있는 그 사람을 발견했다.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그 사람이지만 이번만큼은, 지난 일년간은 유독 그 사람이 반갑지 않았다.  임신을 작년 5월부터 준비했다고 치면 벌써 딱 1년째가 되었다. 물론 중간에 일을 겪기는 했지만. 3월부터 열심히 노력했고 이번달은 마음을 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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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임신준비일기 #3 - 벌써.. 시간이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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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6:29:21Z</updated>
    <published>2023-06-21T03: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어느새 6월말을 향해가고 있고 6월 한달은 마음을 푹 놓기 위해 노력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카페를 탈퇴하는 일이다. 사실 맘스홀릭이라는 카페를 정말 밥먹듯이 아니 숨쉬듯이 들어갔다. 그곳에는 다양한 임신준비자, 임신중, 임신 후 등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매일 100개도 넘는 글이 업로드 되고 정말 아이와 관련된 다양한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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