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상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 />
  <author>
    <name>a107c4d9e5cb4e2</name>
  </author>
  <subtitle>박상현의 브런치입니다. '아버지가 깨달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 (비바체. 2024년 6월 출간) 책 저자 / 작가및 동기부여 연설가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bSm</id>
  <updated>2022-05-26T04:28:39Z</updated>
  <entry>
    <title>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결국 에너지의 교류다. - 진심으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23" />
    <id>https://brunch.co.kr/@@ebSm/23</id>
    <updated>2025-01-19T01:31:04Z</updated>
    <published>2025-01-19T01: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든 무생물이든 전부 다 진동을 가진 에너지 덩어리이다. 에너지는 서로 공유하고 교류한다. 에너지는 모든 것을 통과한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결국 에너지의 교류다.  나는 사람 만나면 계속 속으로(100% 진심으로) 되뇐다. 1. 정말 멋있는 사람이군 2. 아주 느낌이 좋아 3. 얼굴도 참 잘생기고 마음씨고 좋네 4. 어쩜 피부도 저렇게 좋을 수가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qq1OoR9CWy9nr-EvMioeTq4PF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이 몸의 물질이 아니다. -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22" />
    <id>https://brunch.co.kr/@@ebSm/22</id>
    <updated>2025-01-18T13:40:24Z</updated>
    <published>2025-01-18T12: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가 아파서 이번 주 내내 병원에 있었다. 참 병원에 사람이 많다. 절대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새벽에 노량진 수산시장 가면 사람이 참 많다.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열고, 독서로 하루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공항에 가면 사람이 참 많다. 부럽기도 하고 나도 해외여행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안에는 잠재 능력이 뛰어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leeT1QCVRJcuFBlom-DFSBU_Y5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 강아지와 함께하는 산책이다. - 기본 위에서 꿈꾸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21" />
    <id>https://brunch.co.kr/@@ebSm/21</id>
    <updated>2025-01-16T12:04:35Z</updated>
    <published>2025-01-16T08: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아침에 산책을 한다. 우리 집 강쥐가 집에서 X 싸는 거 싫어서 시작한 산책 (우리 집 강쥐 이름 : 박 아모르파티 / 일명 파티) 벌써 8년째다. 이제 산책은 나에게는 '칸트의 산책' 이상의 개념이&amp;nbsp;되었다.  산책을 하다 보면 파티가 앞으로 갈 때가 있고, 내가 앞으로 갈 때도 있다. 물론 같이 걸어갈 때도 있다.  《인생은 산책이다》 파티(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2kB-1_a5fgF2Fd3ISeDCXJGVB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꾸준하지 못한가? - 하다가 힘이 들어가서 그렇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20" />
    <id>https://brunch.co.kr/@@ebSm/20</id>
    <updated>2025-01-15T04:16:52Z</updated>
    <published>2025-01-15T01: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 구력 26년, 킥복싱 6년, 수영 3년, 계단 오르기 5년 등 많은 운동을 했고 하고 있다.  나는 운동하면서 꼭 듣는 말이 있다. 지속적으로 듣는다.  힘 좀 빼세요.!! 더 빼세요.!!  나는 내가 운동에 소질이 없음을 안다. 그런데 그 소질 없음이 뭘까? 바로 힘 빼는 소질이 없는 것이다.  사업을 하면서 운동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면서 독서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sUqkzAu2Dxyct3pF1BhIaneLx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찰력은 내 안에 있다. - 걸어 다니면서 왼발에 '감사합니다' 오른발에 '사랑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9" />
    <id>https://brunch.co.kr/@@ebSm/19</id>
    <updated>2025-01-14T11:33:17Z</updated>
    <published>2025-01-14T09: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통찰력의 지혜가 없어지는 시대다. 통찰력은 영어로 Insight 다. 즉 In(안) + sight(보다)다. 한국말로 다시 쉽게 해석하면 안을 본다는 말이다. 내 안을 보는 것이 인사이트다. 외부로 향한 나의 마음과 생각을 안으로 돌리는 것이 인사이트다.  온통 외부에만 관심이 있는 이 시대에 진정 필요한 건 통찰력이다.  내 안을 자꾸 들여다봐야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njHK6RrXwu8_1kygm6xO7wZC0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나는 어디 있을까?&amp;nbsp;&amp;nbsp; - 너무 슬프면 가슴이 아프다고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8" />
    <id>https://brunch.co.kr/@@ebSm/18</id>
    <updated>2025-01-12T11:09:50Z</updated>
    <published>2025-01-12T09: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는 여자 가슴만 쳐다보지 말고&amp;nbsp;자기 가슴에 항상 집중하자. 누가 나에게 &amp;quot;당신 누구요&amp;quot;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모두 가슴에 손을 대고 &amp;quot;나요&amp;quot;라고 대답한다.  만약 머리가 나라면, 엉덩이가 나라면 우리는 머리나 엉덩이에 손을 대고 &amp;quot;나요&amp;quot;라고&amp;nbsp;해야 된다.  너무도 기쁘면 가슴이 벅차다고 한다. 너무 슬프면 가슴이 아프다고 한다.  진정한 나는 가슴속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wSUYZf5goOIttquseiP5phGO2d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주민들은 왜 콜럼버스의 범선을 보지 못했을까? - 원주민들의 머릿속에 범선에 대한 이미지가 처음부터 없었기 때문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7" />
    <id>https://brunch.co.kr/@@ebSm/17</id>
    <updated>2025-01-12T04:29:12Z</updated>
    <published>2025-01-12T03: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처음 발견할 때 어마 어마한 큰 범선을 타고 갔다. 그런데 그 신대륙에 도착하기 일보 직전까지 원주민들이 그 콜럼버스의 큰 범선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  어떻게 그렇게 큰 범선이 원주민 본인들이 사는 곳 바로 앞까지 왔는데 보지 못했을까? 왜 그들은 범선 때문에 출렁이는 바다의 파도만 눈에 들어온 것일까?  원주민들의 머릿속에 범선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2-QBgS-yA2lARVlht2i4lRQ79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ow and Here - 추위의 본질은 기온이 아니라 바람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6" />
    <id>https://brunch.co.kr/@@ebSm/16</id>
    <updated>2025-01-10T14:17:36Z</updated>
    <published>2025-01-10T08: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위의 본질은 기온이 아니라 바람이며,&amp;nbsp;더위의 본질도 온도가 아니라 습도다.  블랙아웃의 본질은 절대 술의 양이 아니라 술 먹는 속도다.  인생(삶)의 본질은 과거, 현재,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 있다.  마음이 추운 것의 본질은 금융치료가 아니라 행동에 있다. 일단 행동하자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지금 여기에 살아야 된다. 지금 여기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VMtnOa2DTkyIDvpEHMySHcw8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은 학교가 아니다.&amp;nbsp; 배우려고 하지 마라. - 알려고 해야 된다. 내가 누군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5" />
    <id>https://brunch.co.kr/@@ebSm/15</id>
    <updated>2025-01-09T11:09:48Z</updated>
    <published>2025-01-09T07: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성공으로 가는 트랙 위에 있다.  남의 탓을 하는 사람은 아직 그 트랙의 출발선상에 있다. 내 탓과 남의 탓을 같이 하는 사람도 같이 그 출발선상에 있다. 내 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반은 왔다. 아무도 탓을 하지 않는 사람은 이미 성공의 결승점에 도착했다. 우리의 인생에는 절대 피해자, 희생자, 가해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amp;lt;태어나기 전 영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1_LoLXNc4xqcVW4utQiFLdPt0H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번 물면 놓지 않는 진돗개처럼 집중력을 키워라. - 스마트폰 한눈팔기를 개처럼 키우면  아주 끔찍한 미래가 기다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4" />
    <id>https://brunch.co.kr/@@ebSm/14</id>
    <updated>2025-01-08T12:57:27Z</updated>
    <published>2025-01-08T09: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한눈팔기는 양처럼 방목하고, 스마트폰 보는 시간의 반인 하루 90분의 독서는&amp;nbsp;개처럼 키워라.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진돗개처럼 집중력 있게 키워라.  스마트폰 한눈팔기를 개처럼 키우면 아주 끔찍한 미래가 기다린다. 어떤 상황이든 집중할 수 있는 내 마음의 상태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 내 가슴속이 밝은 태양의 빛으로 가득 차 있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ViyADJVJdbxIgl1ATdYH7xAqVY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과 비교할 때 이 여섯 글자를 생각해라 - 나보다 못하고 잘난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3" />
    <id>https://brunch.co.kr/@@ebSm/13</id>
    <updated>2025-01-07T05:01:38Z</updated>
    <published>2025-01-07T05: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비교하지 말자.  나보다 잘난 사람을 보면 비굴해지고 나보다 못난 사람을 보면 교만해진다.  그래서 비교하지 말라는 것이다.  비교를 한다는 마음이 올라오면 바로 이 여섯 글자를 기억하자. 나보다 잘난 사람을 보면 멋지군!!! 나보다 못난 사람을 보면 괜찮아!!!  진짜 중요한 건 나보다 못나고 잘난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ewnmur3uunjAASZFYuKi2-oIVn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많이 힘든가? 태어나기 전에 다 내가 계획한 거다 - 2026년이&amp;nbsp;코 앞이다.&amp;nbsp; 오늘 정성을 다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2" />
    <id>https://brunch.co.kr/@@ebSm/12</id>
    <updated>2025-01-12T10:00:35Z</updated>
    <published>2025-01-06T02: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절대 없는 거 4가지 중 하나 : 정답 이 세상에 정답은 없다.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의 정답은 다음 정답을 위한 과정일 뿐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과정만 존재한다.  행복과 사랑밖에 없는 영혼에서 나온 우리들은 체험과 경험을 통해 우리가 사랑 자체임을 우리가 행복 자체임을 알아가는 과정만 존재한다.  암 걸린 친구 병문안 갔다가 오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B_XAl1m6Bz-jEF_r9DVDQ8Dsel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90분 뒤에 죽는다. - 찰나생과 찰나멸의 반복이 인생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1" />
    <id>https://brunch.co.kr/@@ebSm/11</id>
    <updated>2025-01-05T04:27:32Z</updated>
    <published>2025-01-05T03: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의 100년을 우주의 시간으로 한번 환산해 보자.  지구는 360도 자전하면서, 360도 공전한다. 우주의 입장에서 자전 360도와 공전 360도를 곱하면&amp;nbsp;129,600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이것이 바로 우주의 1년이다.  즉 129,600년의 지구시간이 지나야 우주의 시간으로는 1년이 지나는 것이다.  우리가 보통 인간을 우주 그 자체라고 한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7sJzy8q0pd8X9qC3Bnlc8rUzu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미생지신'을 조심하자. - 장미를 키운 물은 생색내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10" />
    <id>https://brunch.co.kr/@@ebSm/10</id>
    <updated>2025-01-05T03:16:09Z</updated>
    <published>2025-01-05T02: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자의 논어에 보면 미생이라는 사람이 나온다. 자기 집에 식초를 빌리러 온 이웃이 왔는데&amp;nbsp;식초가 없으면 옆집 가서 빌려다가 준다. 이런 행위가 과연 옳을까? 절대 아니다. 이것이 진정 오지랖이다.  없으면 없다고 솔직, 정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결국 미생은 여자친구를 다리 밑에서 기다리다가&amp;nbsp;엄청난 홍수를 만났다. 여자친구를 기다려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2plMkFTSzS-AI67ELpkWy5RXP9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대한민국에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5명도 안되는가? - 아이들이 이야기하면 무조건 '안돼'라고 하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9" />
    <id>https://brunch.co.kr/@@ebSm/9</id>
    <updated>2025-02-05T15:49:13Z</updated>
    <published>2025-01-03T02: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로 교육은 education입니다. 맨 앞의 e는 ex의 줄임말로 밖으로라는 뜻이고, 뒤의 duc는 라틴어(ducere)에서 유래했고 lead의 뜻입니다. 리드하다. 이끌다의 뜻입니다.  즉 진정한 교육이란 아이들의 가슴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자꾸 끌어내려는 시도입니다. 그리고 그 가슴 안에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우리나라의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idzS84m-s8BhzkVgM7jVlbEmVP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의 속도를 늦추는 법 - 50대 시간속도 50Km를 20Km로 늦출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8" />
    <id>https://brunch.co.kr/@@ebSm/8</id>
    <updated>2025-01-05T04:48:33Z</updated>
    <published>2025-01-02T03: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참 빠르다. 정확히 말하면 다시 말하면&amp;nbsp;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낀다. 나이대에 맞게 시간의 속도가 느껴진다.&amp;nbsp;50대는 50km의 속도가 느껴진다. 왜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간다고&amp;nbsp;느껴지는 것일까? 정답은 루틴(Routine)에 있다.  나이를 먹으면서 24시간의 루틴이 점점 단순해진다. 루틴이 단순할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YTtoTALLO_Dbv5Qd_mZlDoOJrQ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대방은 귀신같이 속마음을 읽는다. - 2025년에 말은 이렇게 합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7" />
    <id>https://brunch.co.kr/@@ebSm/7</id>
    <updated>2025-01-01T01:09:27Z</updated>
    <published>2025-01-01T01: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3가지의 도구를 누구나&amp;nbsp;가지고 있다. 생각과 말과 행동(체험)이다. 그중에 말은 반드시 진심이 있는 말이어야 된다.  계속 말하면서 소망을 외쳤는데 안 이루어졌는가?&amp;nbsp;그 말에 진심이 있었는지 생각해 보자.  그럼 진심의 정의가 무엇일까? 진심이라 현재의식이 아닌 잠재의식보다 더 깊은&amp;nbsp;심층의식의 생각이 진심이다.  &amp;lt;2025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3koQJxlhTyd2p2K-pUJLASq919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머리가 아픈가? 기뻐하라. 헤파이스토스가 오고 있다. - 머리가 아프다는 신호를 걱정이라는 신호로 바꾸지 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6" />
    <id>https://brunch.co.kr/@@ebSm/6</id>
    <updated>2024-12-31T01:26:20Z</updated>
    <published>2024-12-31T01: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신들의 왕인 제우스는 어느 날 너무 머리가 아파 죽을 거 같았다. 타이레놀을 먹어도 안 낫고, 너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아들 헤파이스토스가 너무도 괴로워하는 아빠를 보고 연장을 꺼냈다. 헤파이스토스는 연장의 신이다. 헤파이스토스는 바로 제우스의 아픈 머리를 두 동강 내버렸다. 그때 두 동강 난 제우스의 머리에 서 나온 신이 바로 지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T7BoY8yVe1O4IpwcpcIyrt-JeX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량진 수산시장의 싱싱한 문어처럼 돈은 살아있다. - 돈 버는 방법(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5" />
    <id>https://brunch.co.kr/@@ebSm/5</id>
    <updated>2024-12-30T00:27:01Z</updated>
    <published>2024-12-30T00: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2월 14일 (월)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그날은 아들생일날이라 아주 또렷이 기억한다.  &amp;lt;와이프와 커피 한잔 하면서 나눈 대화&amp;gt;  나 : 벌써 이 일(IPO투자사업)한 지 5년 차네.. 와이프 : 그러게요. 지금 투자된 총금액이 얼마지요? 나 : 거의 28억 정도. 내 돈은 거기서 20억이 좀 안돼! 와이프 : 5년 했는데&amp;hellip;&amp;hellip; 20억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GbzckJCh1TVtD5htOqzx7Ox9xN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크라테스를 만나도 밀리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질문법 - 자신에게 질문 좀 하자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Sm/4" />
    <id>https://brunch.co.kr/@@ebSm/4</id>
    <updated>2024-12-29T06:07:25Z</updated>
    <published>2024-12-29T01: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만나는 고객이든 친구든, 지인이든 항상 질문의 수법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어야, 오픈 마인드로 진심의 대화가 된다. 서로 간의 정보도 얻고 관계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처음에 쑥스럽고, 낯설다고 서로 아무 이야기도 안 하고 있으면 안 된다. 그 쑥스러움은 어색함을 낳고, 그 어색함은 마음의 문을 닫게 한다.  인간관계를 쌓는 초기에 아주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Sm%2Fimage%2F7JTzcY91JswYyx1WgdWGYhH_Me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