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ustin Se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 />
  <author>
    <name>austinseo</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Austin입니다. 제 글이 여러분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subtitle>
  <id>https://brunch.co.kr/@@ebpG</id>
  <updated>2022-05-24T08:17:10Z</updated>
  <entry>
    <title>지방이 망하지 않으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43" />
    <id>https://brunch.co.kr/@@ebpG/43</id>
    <updated>2025-04-20T22:31:45Z</updated>
    <published>2025-04-20T15: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방이 망한다&amp;rdquo;는 말은 어느새 일상적인 문장이 되어버렸다. 사람들은 익숙하게 그 말을 쓰고, 또 쉽게 체념한다.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이 단지 &amp;lsquo;인구감소&amp;rsquo;만은 아님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그것을 하나의 운명처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묻고 싶다.  정말, 우리는 지방을 그냥 이렇게 두고 무너뜨릴 것인가?  지방의 붕괴는 &amp;lsquo;사람이 없는 것&amp;rsquo;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럼에도 남은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42" />
    <id>https://brunch.co.kr/@@ebpG/42</id>
    <updated>2025-04-20T15:07:15Z</updated>
    <published>2025-04-20T13: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떠났다.  지방에서 자란 아이들은 대학 진학과 함께 광역시로 서울로 갔고, 졸업 후엔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청년들은 떠났고, 중산층도 떠났고, 이제는 의료 접근이 어려워진 노인들조차 서울 근교로 이주한다는 뉴스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그러나, 모두가 떠난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는 남았다. 떠나지 못해서가 아니라 남기로 결심해서 남은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은 몰랐고, 정치도 몰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41" />
    <id>https://brunch.co.kr/@@ebpG/41</id>
    <updated>2025-04-20T16:21:06Z</updated>
    <published>2025-04-20T13: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방에서 자랐고, 서울에서 살고 있다. 양쪽을 다 경험한 입장에서 말할 수 있다.  서울은... 지방을 모른다. 정확히 말하자면, 지방을 안다고 생각하면서도 제대로 바라본 적이 없다. 지방은 지도 위의 공간이 아니다. 지방은 사람이고, 땀이며, 기술이고, 기억이고, 반복되는 노동이다.  그러나 서울은 지방을 언제나 수치와 행정단위로만 파악했다. &amp;ldquo;지방</summary>
  </entry>
  <entry>
    <title>잊힌 공장, 멈춘 지역경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40" />
    <id>https://brunch.co.kr/@@ebpG/40</id>
    <updated>2025-04-20T15:08:57Z</updated>
    <published>2025-04-20T13: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장이 멈추면 도시는 숨을 쉬지 않는다.   공업도시인 창원에서 자라며, 나는 그 사실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배웠다. 아침 7시 무렵, 버스정류장 앞에 작업복을 입은 사람들로 줄이 길게 늘어서던 모습. 점심시간이 되면 조그마한 식당에 분주하게 들락거리던 기계부품회사 직원들. 그리고 퇴근 무렵엔 시장과 마트, 포장마차가 살아 움직였다.  그것은 단지 한 개 기</summary>
  </entry>
  <entry>
    <title>지방은 언제부터 실패한 것처럼 취급되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39" />
    <id>https://brunch.co.kr/@@ebpG/39</id>
    <updated>2025-04-20T14:45:01Z</updated>
    <published>2025-04-20T13: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 동네는 이미 끝났지.&amp;rdquo; &amp;ldquo;지방대? 그래도 괜찮은 데 다녔네.&amp;rdquo; &amp;ldquo;거긴 공장만 있고, 할 게 없어.&amp;rdquo;  나는 어릴 적부터 지방에 대해 무심코 던져지는 이런 말들을 자주 들었다. 그땐 이 말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사실처럼 받아들였고, 때로는 나조차 그렇게 생각했다. 지방은 낙후되어 있고, 기회는 부족하며, 가장 유능한 사람들은 언젠가 서울로</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가 서울로 향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38" />
    <id>https://brunch.co.kr/@@ebpG/38</id>
    <updated>2025-04-20T13:03:57Z</updated>
    <published>2025-04-20T13: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 진학을 고민하던 고등학생 때부터, 서울을 떠올리면 묘한 감정이 들었다. 한 번도 살아본 적 없고, 가끔 수학여행이나 친척 방문으로만 접하던 도시. 그러나 &amp;lsquo;거기서 살아야 뭔가 이룰 수 있다&amp;rsquo;는 막연한 인식은 이미 머릿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건 나만의 감정이 아니었다. 친구들도, 선생님도, 심지어 부모님도 서울을 말할 땐 목소리 톤이 달</summary>
  </entry>
  <entry>
    <title>지방에서 멀어진 우리, 그리고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37" />
    <id>https://brunch.co.kr/@@ebpG/37</id>
    <updated>2025-04-20T16:14:22Z</updated>
    <published>2025-04-20T12: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나는 이 질문을 던지게 되었는가  나는 경상남도 창원에서 태어났다. 공단과 골목이 맞닿아 있는 곳, 일과 일상, 생산과 생활이 구분 없이 흘러가는 지역이었다. 주말이면 굴뚝에서 연기가 솟았고, 평일 저녁이면 퇴근한 사람들이 골목 포장마차에 모였다. 그건 풍경이었고 동시에 리듬이었다.  도시는 조용했지만 살아 있었고, 느리지만 확실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과연 문과는 사라질 것인가? - 나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33" />
    <id>https://brunch.co.kr/@@ebpG/33</id>
    <updated>2022-10-24T15:35:24Z</updated>
    <published>2022-10-10T01: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기업들은 공대생을 선호하는가?》는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 기업의 공대생 선호 사례2. 21세기 대한민국 인문계의 현상황3. 공대생을 선호할 수밖에 없는 사회적 배경4. 현시점, 인문계를 위한 기회 모색이번 포스팅은 챕터 4의 이야기로 브런치 북 출판 프로젝트 참가를 위하여 미리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어렸을&amp;nbsp;때&amp;nbsp;자연&amp;nbsp;다큐멘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pG%2Fimage%2FWGnXXH-Nlyu9FnaySu83o3FjV0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악구 신림동 지붕위愛(애) - 여기까지 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34" />
    <id>https://brunch.co.kr/@@ebpG/34</id>
    <updated>2022-12-04T23:47:32Z</updated>
    <published>2022-09-27T03: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게 내 마음대로 되지가 않았다.  지금 다니는 직장에 처음 입사할 때였다. 임원들과의 면접을 마치고, 사장님과 면접을 따로 한 적이 있었다. 보자마자 내 이름을 불렀다. 몇 번 보지는 않았더라도 내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사장이 신기했다. 어떻게 아냐고 물었는데, 어제저녁에 사진과 이름을 보며 외운다고 밤을 꼬박 새웠다고 했다. 참, 사장 노릇도 힘들구</summary>
  </entry>
  <entry>
    <title>인문계를 가면, 인생 망한다? - 산업인력의 수요는 돌고 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28" />
    <id>https://brunch.co.kr/@@ebpG/28</id>
    <updated>2023-03-24T04:59:36Z</updated>
    <published>2022-09-26T11: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기업들은 공대생을 선호하는가?》는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 기업의 공대생 선호 사례2. 21세기 대한민국 인문계의 현상황3. 공대생을 선호할 수밖에 없는 사회적 배경4. 현시점, 인문계를 위한 기회 모색이번 포스팅은 챕터 4의 이야기로 브런치 북 출판 프로젝트 참가를 위하여 미리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10년 동안 공대생들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pG%2Fimage%2F5RCN5LAJixwxUTulBwvoAqEzc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4. 인생을 좌우하는 십계명 - 나를 다독여 목표를 이뤄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32" />
    <id>https://brunch.co.kr/@@ebpG/32</id>
    <updated>2022-12-04T23:47:32Z</updated>
    <published>2022-09-21T14: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좌우하는 십계명이 있다고 한다.  1. 하고 싶은 일보다 꼭 해야 할 일을 먼저 하라. 2. 일이 끝날 때까지 시간과 관심을 최대한 집중하라. 3. 당장 변화가 없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라. 4. 실패했다면 다시 시도하라. 그리고 실패의 원인을 찾아라. 5.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라. 6. 날마다 일의 진행사항을 기록하고 목표를 확인하라. 7</summary>
  </entry>
  <entry>
    <title>문과는 산업화가 어렵다. - I 기업과 학교의 미스매치 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21" />
    <id>https://brunch.co.kr/@@ebpG/21</id>
    <updated>2022-10-24T15:35:23Z</updated>
    <published>2022-09-19T02: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기업들은 공대생을 선호하는가?》는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 기업의 공대생 선호사례2. 21세기 대한민국 인문계의 현상황3. 공대생을 선호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배경4. 현 시점, 인문계를 위한 기회모색이번 포스팅은 챕터 3의 이야기로 브런치북 출판프로젝트 참가를 위하여 미리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전까지 우리는 기업에서 공대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pG%2Fimage%2FHiH518sFjASesdQFpeHe4gZ2c2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03. 만끽하고 싶지만, 두려운 햇살 - 내가 가진 불치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31" />
    <id>https://brunch.co.kr/@@ebpG/31</id>
    <updated>2022-12-04T23:47:32Z</updated>
    <published>2022-09-18T05: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빛알러지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약 2만 명 정도 앓고 있는 질환이다. 사람마다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고, 판별하기가 어려워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지만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햇빛알러지(햇빛알레르기)란 광과민성으로 불리는 질환으로 햇빛 노출 후 가려운 붉은 발진이 나타나거나, 물집이 잡히거나, 피부염, 두드러기</summary>
  </entry>
  <entry>
    <title>02. 완벽이라는 허상 - 완벽주의자가 포기에 익숙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29" />
    <id>https://brunch.co.kr/@@ebpG/29</id>
    <updated>2022-12-04T23:47:32Z</updated>
    <published>2022-09-17T01: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나는 포기에 익숙해져만 갔다.  어렸을 때부터 레고를 좋아했다. 네모반듯하면서도 각졌기에 만드는 것들도 직선 형태로 만들어져서 보기가 좋았다. 간결하고 깔끔했고 정갈해 보였다. 물건 정리할 때도 그랬다. 원하는 위치에 정해진 물건이 있어야 했고, 내가 찾을 때 없어지면 하루 종일 찾곤 했다. 내 물건 관리 하나를 못하다니 라는 자책과 함께 잃</summary>
  </entry>
  <entry>
    <title>08. 경력 쌓기 더 어려운 일반사무직 - I 수시채용, 경력채용의 부작용 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24" />
    <id>https://brunch.co.kr/@@ebpG/24</id>
    <updated>2022-10-24T15:35:23Z</updated>
    <published>2022-09-16T00: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경력직 채용과 수시채용이 대세를 이루는 것 같다.&amp;nbsp;얼마전까지 취업을 준비할 때까지는 대기업, 공기업 등 공개채용이 주를 이뤘다. 취준생 모두가 애절한 나머지 문어발식으로 지원서류를 냈고, 그러다 보니 주말마다 겹치는 기업 때문에 어떤 기업이 좋은지 검색하기 바빴다. CJ랑 한전 인적성이 겹쳤다던지, 현대랑 SK랑 겹쳤던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pG%2Fimage%2FOXWFZ7slNVMz9mDAp7vmYPPCbN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1. 담백하고 담백하게 - 꾸밈없이 글로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27" />
    <id>https://brunch.co.kr/@@ebpG/27</id>
    <updated>2022-12-04T23:47:32Z</updated>
    <published>2022-09-15T15: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일상의 에세이를 쓰기 위해 매거진을 만들었다. 매거진의 제목은 《부족하지만, 이게 나야》로 했다.  항상 나는 나를 한계까지 몰아붙였다. 사는 것이 불안했고, 원룸에 같혀 있기에 꿈이 컸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랬다.  문득&amp;nbsp;친구가&amp;nbsp;어떤&amp;nbsp;색깔을&amp;nbsp;좋아하냐고&amp;nbsp;물었다. 나는&amp;nbsp;이상하게&amp;nbsp;대답할&amp;nbsp;수가&amp;nbsp;없었다. 어떤&amp;nbsp;음식&amp;nbsp;좋아하냐는&amp;nbsp;질문에&amp;nbsp;딱히&amp;nbsp;생</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 소재 직장의 한계 - I 인력수급 남방한계선, 품을 수 없이 많은 졸업자 &amp;nbsp;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22" />
    <id>https://brunch.co.kr/@@ebpG/22</id>
    <updated>2022-10-24T15:35:23Z</updated>
    <published>2022-09-13T04: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까지 우리는 기업에서 공대생을 선호하는 사례에 대해서 알아봤다. 은행, 금융, IT, HR까지 다양한 분야와 기업에서 공대생들이 어김없이 인문계 포지션에 침투하고 있다. 제시된 사례들은 대부분 사회가 원하고, 기업이 원해서 자연스레 인문전공에서 공대전공으로 직무와 전문지식이 이동하고 있는 것들이다. 지금부터는 우리나라 인문계의 현주소를 알아보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pG%2Fimage%2FPlzqTsC8WatZ1eHcKgSt5Ztfj7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젠 HR(인사)도 공대생이? - I 2022년 채용 트렌드 : AI면접, 바이오테스트, 비대면 면접 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19" />
    <id>https://brunch.co.kr/@@ebpG/19</id>
    <updated>2023-02-08T09:45:32Z</updated>
    <published>2022-09-10T04: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익숙한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AI면접이다. 기성세대들은 AI면접이 뭐지? 싶으실 것 같다. AI면접은 코로나가 창궐한 비대면 사회에 생겨난 신개념 차세대 면접방법이다.&amp;nbsp;코로나로 인해 대면 면접이 불가한 기업들이 고안한 비대면 면접 툴이 바로 AI면접이다. 이 면접방법은 관공서에서부터 사기업까지 다양한 업체에서 채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pG%2Fimage%2FiXkzVDJxTsJi0Cj2pznu-um5Z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대생이 마케팅까지 진출한다? - I 빅데이터의 힘 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18" />
    <id>https://brunch.co.kr/@@ebpG/18</id>
    <updated>2022-10-24T15:35:23Z</updated>
    <published>2022-09-06T22: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일 인기 있는 석사과정이 뭘까? 로스쿨, 치전원과 함께 모두가 데이터사이언스 학과를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왜 요즘 데이터사이언스가 핫 할까?&amp;nbsp;데이터사이언스는 크게 두 분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빅데이터 프로세싱과 데이터 마이닝이다. 빅데이터 프로세싱은 디지털 시대에서 폭증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해서 유용한 정보로 사용하는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pG%2Fimage%2F5YJ7NKeQpuaa19C_mW5qa-o__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이트칼라도 안전하지 못하다. - I 사무직을 위협하는 4차 산업혁명 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pG/17" />
    <id>https://brunch.co.kr/@@ebpG/17</id>
    <updated>2023-03-01T15:34:40Z</updated>
    <published>2022-09-04T07: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직장에 들어왔을 때 적응을 도와주셨던 시니어 선배님이 계셨다. 선배님은 항상 좋은 말 해주시다가 삼천포로 빠지는 습관이 있으셨다. 그날도 마찬가지였다. 출근해서 바쁜 오전을 보내고 점심을 먹은 뒤 회사 인근 산책을 같이 나갔었다. 모처럼 가을 공기가 시원했을까 선배님께서는 과거의 추억이 떠올랐다면서 이것저것 말씀을 해주셨다.  첫 번째 이야기는 주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pG%2Fimage%2FJ7IXsG3NFH_CMBQ6wkxWFJILBp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