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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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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hanry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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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양이와 함께하는 한량을 꿈꾸는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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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5T06:1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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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장례식 준비, 영정사진을 찍는다면? - 20241009 서른아홉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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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7:43:24Z</updated>
    <published>2025-04-14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장례식 준비라니.. 왠지 마음이 좀 숙연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우리 집 평균(?) 사망 나이를 보면 짧으면 20여 년 정도.. 길어도 30-40년 정도이니, 벌써(?) 인생의 반은 지난 셈인데..  내 장례식은 누가 올까, 우리 가족들 중에 살아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겠지? 그때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소박하게 장례하고 화장해달라고 할 거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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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 위해 내가 하고 있는 것, 하고 싶은 것, 계획 - 20241001 서른여덟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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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1:02:36Z</updated>
    <published>2025-04-07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하고 있나 생각해 본다. 분리수거를 꼼꼼하게 하고, 필요 없는 물건은 기부하거나 나눈다.  가능한 소비를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음식을 가능한 남기지 않으려 하고, 음식물 쓰레기도 잘 분리해서 버린다.  그 외에는 또 무엇이 있으려나..  하고 싶은 거로 넘어가면, 길에 쓰레기 보이면 주울 수 있게 비닐 들고 다니기, 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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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지구가 망한다면 - 20240924 서른일곱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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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8:01:16Z</updated>
    <published>2025-03-31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지구가 망한다면, 우리 고양이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하나씩 뜯어주고, 햇빛 아래에서 같이 일광욕도 하고, 빗질도 해줘야지.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감사일기를 쓰고, 가볍게 운동도 하고, 고양이 옆에 누워서 보던 책도 마저 봐야지.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하고, 우리 고양이들을 꼭 껴안고 있어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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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대한 나의 생각 - 20240917 서른여섯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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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9:13:15Z</updated>
    <published>2025-03-24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하면 어릴 때, 터미네이터를 보던 기억이 난다. 아널드 슈워제네거는 엄청 멋진 느낌이었는데, 액체인간이 뛰어오는 장면에서 너무 무섭게 느끼던 기억이 난다ㅎㅎ  그 이후 바이센테니얼맨, a.i. 등을 보면서 과도기적인 안드로이드 들을 보다가, 공각기동대를 보고 여러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인간의 감정을 그대로 기계가 이해하고 따라 하고, 그 이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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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중 어느 순간으로 다녀온다면, 다시 하고 싶은 일 - 20240910 서른다섯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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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0:55:24Z</updated>
    <published>2025-03-17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로 돌아간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별로 없는데, 뭐가 떠오르나 생각해 보니, 놓쳤던(?) 투자 기회들이 떠올랐다.  대학교 때 이제 곧 온라인으로 과외하는 시대가 열린다고, 괜찮은 곳 있는데, 같이 해보거나 투자해보지 않겠냐 했을 때, 생각해 볼게요 하고 넘어갔던 곳이 메가스터디였고,  예전 회사에서 스터디할 때, 비트코인이라는 대체 온라인 화폐가 주목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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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중 나의 가장 행복한 순간에 대하여 - 20240903 서른네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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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9:20:55Z</updated>
    <published>2025-03-1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눈앞이 점점 밝아오며 정신이 들기 시작한다. 벌써 아침인가 하고 생각을 시작하려고 하면, 무진이가 킁킁거리면서 다가온다. 조심히 다가와서 내가 몇 번을 놀랬더니, 이제는 자기 여기 있다고 킁킁거리며 올 줄 아는 똑똑하고, 귀여운 고양이다.  내 숨소리를 계속 들으며 일어나기를 기다렸던 걸까, 정신 차리면서 영혼이 몸에 들어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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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를 넘어본 경험 - 20240827 서른세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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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0:48:31Z</updated>
    <published>2025-03-03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을 뭘로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때, 선배들께 상담도 받아보고, 회사 설명회를 다니며, 얼핏 IT업계에서 일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어릴 때부터 게임과 컴퓨터, 전자기기를 좋아하던 기억도 있었고(지금 생각해 보면 노는 걸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한데.. ㅎㅎ)  코딩에도 관심이 있어서 교육도 받았었다.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고, 수업을 따라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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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소개하는 글 - 20240820 서른두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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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23:59:21Z</updated>
    <published>2025-02-24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허리, 짧은 양말 둘, 짝짝이 긴 양말 둘, 초록색 눈, 뾰족한 귀, 짜장이 뭍은 하얀 코와 수염, 새까만 꼬리까지, 어느 하나 완벽하지 않은 것이 없는 나의 첫째 고양이와 산 지도 어느덧 12년이 되었다. 2012년은 힘든 한 해였다. 번아웃이 와서 휴직을 두 번이나 했고, 복귀해 봐야 뭐 하나 그냥 퇴사할까 하던 시점에 주변에서 고양이 키우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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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MBTI 이야기  - 20240813  서른한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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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6:05:19Z</updated>
    <published>2025-02-17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intp로 오랫동안 살아온 isfp다. 20대 30대에 해봤던 정식검사에서 intp가 나와서 그럴려니 했었는데, 최근 검사에서는 거의 isfp가 나오고 있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게 신빙성이 있나 싶기도 한데, 이전 검사 내역을 보면 i 비율이 90이 넘고, 나머지 항목들은 점수차가 그렇게 크지 않다.  intp가 덕후.. 가 많다고 해서 인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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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J인가요 P인가요 - 20240731 서른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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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0:34:47Z</updated>
    <published>2025-02-10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은 명확하게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는데, 고르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j인가 p인가..라는 질문이 나에게는 그렇게 다가왔다.  mbti 정식검사는 대학교 때 한 번, 회사 다니면서 한 번 받았었는데, 둘 다 p인 거 보면 그런가? 싶기도 한데, 수치가 거의 반반이다 보니 난 완전 P야!라고 말하기보단 조금 작은 목소리로 나는 p라고 소곤소곤 말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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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선곡 하면 생각나는 사람 - 20240723 스물아홉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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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5:50:11Z</updated>
    <published>2025-02-03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0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라니, 막상 글을 쓰려니 너무 막연했다. 심수봉 선생님의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노래만 자꾸 떠오르고ㅋㅋ  그러다 음악? 미술? 하면 누가 떠오르지 하다가, 전공하는 친구들 생각도 해보고, 문득 에디 히긴스 트리오가 생각나서 재즈에 대해 쓰자니 내가 너무 모르고, 아, 이 노래 누가 알려줬더라 하고, 생각해 보니 대학교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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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기에 대한 글 - 20240716 스물여덟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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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4:54:07Z</updated>
    <published>2025-01-28T22: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처음 접한 악기가 어떤 건지 생각해 본다, 어릴 때 실로폰을 뚱땅 거리던 기억은 나는데, 뭘 치고 있었는지, 어떤 소리가 나고 있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소리가 청아하고 이뻤던 기억이 난다. 노란 케이스에 색색의 건반을 가진 아이였는데,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잘 모르겠다.  그다음 악기는 멜로디언이었던 것 같다. 학교에서 숙제로 뭔가를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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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 20240709 스물일곱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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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2:13:35Z</updated>
    <published>2025-01-2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을 주제로 고른 건, 마침 그때가 벚꽃이 많이 피던 시절이라 써봐야지 했는데, 어느덧 7월이 되었다. 벚꽃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중학교 때 학교에 가던 길이다. 집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서 언덕을 타고 올라가는 길에 5층 정도 되는 낮은 아파트 단지가 있었는데, 벚나무가 촘촘하게 심겨 있기도 하고, 오래된 나무들도 많아서, 벚꽃철의 그 길은 분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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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권이 된다면? - 20240702 스물여섯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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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3:54:38Z</updated>
    <published>2025-01-14T14: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 주제를 골랐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일단 어느 정도 금액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 않아도 된다면, 무엇을 할까 고민해 본다ㅎㅎ 우선은 기상 시각에 신경 쓰지 않고 푹 잘 꺼 같다.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면서 내 몸의 리듬을 찾고,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푹 쉬고 싶다. 그다음에 하고 싶은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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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둘기 - 20240625 스물다섯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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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2:15:10Z</updated>
    <published>2025-01-06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둘기라.. 흔히 볼 수 있지만, 비둘기 자체에 대한 관심은 별로 가지지 않았던 것 같다.  회색의 비둘기는 왠지 모를 불편감이 좀 있었고, 도시의 새 중에는 까치와 참새를 좀 더 귀여워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즈음 비둘기가 지나가면 균이 떨어진다며 소리 지르며 친구들이 도망가는걸 몇 번 봤던 것 같다. 하도 소리를 지르며 가니 귀가 좀 따갑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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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마다 떠오르는 노래 - 20240618&amp;nbsp;스물네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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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6:52:19Z</updated>
    <published>2024-12-31T02: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가운 공기가 폐를 찌르는 느낌이 드는 1월 즈음이면, 어김없이 러브레터 ost를 꺼내 듣고 있고는 한다.&amp;nbsp;러브레터 ost는 음반을 고르러 갔다가 앨범 표지가 이뻐서 고른 테이프였는데, 잔잔한 음악이 좋아서, 야자를 할 때, 웨스트라이프 베스트와 더불어 정말 많이 들었던 앨범이었다. ​ 러브레터 영화는 나중에 한참 뒤에나 보게 되었는데, 스토리 자체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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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고 싶지 않은 것 - 20240611 스물세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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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1:12:52Z</updated>
    <published>2024-12-23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로 떠오른 건 건강이다. 복싱하다가 무릎을 다친 이후로 제약이 많이 생겨서 이리저리 우울했었다.&amp;nbsp;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달리기도 할 수가 없었고, 재활 초반에는 걸을 때도 아파서 진짜 너무나 속상했었다.&amp;nbsp;이러다 잘 걷지도 못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기분이 왔다 갔다 하고, 수영할 때도 통증이 있을 때는 아찔기까지 했던 것 같다ㅠ&amp;nbsp;다행히 꾸준한 재활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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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나와 전혀 관계없는 분야  - 20240604 스물두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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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0:21:07Z</updated>
    <published>2024-12-16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질문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춤이었다. 여러 예술 분야를 좋아하는데, 유독 춤에는 관심이 없기도 했고, 부끄럼도 자존감도 낮은 시절에 앞에 나가서 춤 추기라니.. 차라리 밤새 공부하라면 하겠다는 마음이 더 컸었다.  얼마 전에 친구와 전화를 하다가 이번 주제에 대해 춤에 관해 쓰려고 한다고 하니 격한.. 공감을 표해서 좀 기분이 나쁘기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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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모양과 색이 있다면 어떨까요? - 20240528 스물한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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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1:30:15Z</updated>
    <published>2024-12-09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사랑에 모양과 색이 있다는 생각은 안 해 봤는데, 일단 떠오르는 건 하트와 붉은색이 생각이 난다.  빨간색 하트를 사랑표현 할 때 많이 봐서 자연스럽게 떠올린 것 같기도 하고.. 좀 문화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내 심장도 내어 줄 수 있는 사랑이 문학작품에서도 많이 보이는 걸 보면, 붉은 심장과 하트는 많이 닮아 있는 것 같기도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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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믿고 있는 것이 있다면? - 20240514 스무 번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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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0:16:20Z</updated>
    <published>2024-12-02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전 주제들은 어떻게든 이거 저거 끄집어내서 쓰면 되겠다 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주제는 정말 대 난관이구나 싶었다. 내가 하는 말에 대해 사실 여부를 내가 다 확인을 했었던가?부터 생각을 해봤는데,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하하.. 얼마 전에 친구와 대화할 때, 친구가 그게 진짜야? 했는데, 그냥 내 생각을 말한 거다..라고 했던 것도 기억이 얼핏</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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