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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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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읽기, 글쓰기 진짜 싫어했는데, 책상 위의 내 구역을 슬슬 넘어오는 조심성 없는 짝처럼, 글쓰기가 내 범위에 슬쩍 넘어오더니 이제는 생의 동반자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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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21:3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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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지 말아요. 스노우맨. - 울지 말아요. 스노우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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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11:33:49Z</updated>
    <published>2023-07-25T08: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라진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다들 아는 동화 &amp;lsquo;피리 부는 사나이&amp;rsquo;에서는 동네 아이들이 피리 소리를 따라 사라져 버린다. 독일의 하멜른이라는 동네에서 실제 벌어진 일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는데, 도대체 어떤 선율이길래 아이들을 홀려 한날한시에 사라지게 만들었을까? 내가 하멜른의 아이들처럼 그 노래를 듣자마자 홀려 버린 때는 2019년 12월이었다.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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