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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 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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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민간 경제연구소에서 경제, 경영, 산업 등 다방면의 연구 및 컨설팅 과제를 수행해 왔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 그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통찰력 있는 글로 녹여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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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2:4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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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국] 광포한 시대 한 남자의 도피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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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1T06: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amp;lt;설국&amp;gt;은 1968년 가와바타 야스나리에게 일본 최초의 노벨 문학상을 안겨 준 작품이다. &amp;lt;설국&amp;gt;의 첫 문장은 웬만하면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소설을 읽지 않은 채 이 문장을 처음 접한 사람들은 춥고 사나운 겨울 국경을 넘어 설국으로 들어가는(혹은 도피하는) 주인공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국경이 일본의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fzJMnojeF425mcU51Yay07iYNtc.jpg" width="4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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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박경리 선생님의 유고 시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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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47:56Z</updated>
    <published>2026-02-01T08: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시고 자식들이 독립하면서 어머니는 많은 세월을 홀로 사셨다. 나는 어머니의 그 모진 세월의 적막함을 가늠할 수 없다. 박경리 유고 시집 &amp;lt;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amp;gt;를 읽으면서 나의 어머니도 편안하고 홀가분하셨기를 빌어 본다.  그 세월, 옛날의 그 집나를 지켜 주는 것은오로지 적막뿐이었다그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qWMeuh7tQ8waotODhYTMieyc6AM.jpg" width="3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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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말의 의미에 대한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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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44:46Z</updated>
    <published>2026-01-29T13: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amp;gt;의 책 띠지에는 이 소설이 일본에서 유명한 문학상을 받았고 국내 전문가들이 추천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독자들은 이 띠지를 보고 이 책이 읽을 만하다고 느낄 것이다. 권위가 갖는 후광효과(後光效果, Halo effect)란 이런 것이다.  이 소설은 말의 권위와 의미에 대한 이야기이다. 평생을 괴테 연구에 바쳐 온 도이치는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xyOTG65TFZtDm9KQ4NLSbaoU6uo.png"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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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록] 고결한 통치자의 삶이 담긴 문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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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45:46Z</updated>
    <published>2025-11-11T07: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은 로마 제국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가 전쟁터 막사에서 쓴 글이다. 애초 저술 목적으로 쓴 게 아니라 일기나 비망록처럼 쓴 글이므로 당연히 제목이 있을 리 없다. &amp;lt;명상록&amp;gt;은 후대에 붙여진 이름이다. 그는 전쟁터 막사에서 세계 제국을 통치하는 황제로서 마땅히 해야 할(그러나 일부 황제들은 향락에 빠져 무시한) 격무에 시달리면서 어떻게 제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7BVwPjcEWNSbW89sJUINKeqlw0o.jpg" width="3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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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 1코스] 그리운 바다 성산포와 성산일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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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7:37:18Z</updated>
    <published>2025-11-02T13: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레의 리드오프(lead off), 말미오름과 알오름  첫인상, 첫 만남, 어디에서나 처음은 중요하다. 야구 경기에서는 공격 타순의 맨 처음인 1번 타자를 리드오프(lead off)라 한다. 리드오프는 공격의 물꼬를 터야 하므로 출루율이 높고 발이 빠른 선수를 배치한다. 제주 올레 첫 코스에서 맨 처음 만나는 &amp;lsquo;제주 올레의 리드오프&amp;rsquo;는 말미오름과 알오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AIt2cTmK3RnEjigeQkmznDemr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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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인문학적 올레로 걸어 들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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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3:39:05Z</updated>
    <published>2025-10-02T01: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올레&amp;rsquo;는 제주어로 골목을 뜻하는 보통 명사이다. 그러니 제주에 &amp;lsquo;올레길&amp;rsquo;이 처음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앞뒤 사정을 잘 모르는 나와 같은 사람들은 돌담이 잘 보존되어 있는 특색 있는 골목길을 찾아가 걷는 것이려니 생각했다. 자연스레 쌓아 올린 현무암 돌담을 따라 꾸불꾸불 이어진 올레는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제주 고유의 풍경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BIGCjT7IkyYFlcePkIOK56JvS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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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강국의 조건] 스타트업이 한국경제의 미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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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47:36Z</updated>
    <published>2025-09-11T08: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말하자면 '내돈내산'이자 '내책내소(내 책을 내가 소개하는)' 콘텐츠이다. 작년 초 20여 년 동안 다니던 민간 경제연구소를 퇴직하고 이 책의 원고를 썼다. 두어 군데 출판사를 접촉했지만 잘 팔릴 만한 내용이 아니라며 난색을 표했다. 결국 자가출판 플랫폼을 통해 출판했다.  독자가 주문하면 그제야 인쇄&amp;middot;제작&amp;middot;배송하는 '주문형 출판(POD, Pub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naI_u-4Ffm4V3km-pLdJXM34Gn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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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테크 R&amp;amp;D에서 정부 역할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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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1:49:00Z</updated>
    <published>2025-06-15T05: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 역량 높이기 위해서는 과감한 R&amp;amp;D 투자 필요  한 나라의 과학 기술 역량은 국가 경제와 안보는 물론 국가의 대외적인 위상까지 좌우한다. 따라서 미국, 중국 등 세계 주요국들은 과학 기술 역량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필요할 경우, 첨단 기술 R&amp;amp;D에 국가 예산을 과감히 투입해 왔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1957년 10월 소련이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5vDBW64Fvj5lUbSgUteDYH-qz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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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투자 자금 다양화 및 공급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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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7:51:11Z</updated>
    <published>2025-06-15T03: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실패 위험을 분담하는 벤처 캐피털  벤처 캐피털(VC, Venture Capital)은 사업 실패 위험이 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자본으로 투자 대가로 지분이 주어지기 때문에 상환 의무가 없고 투자 실패의 책임이 오롯이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VC는 스타트업 창업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요소로 &amp;lsquo;투자 &amp;rarr; 회수 &amp;rarr; 재투자&amp;rsquo;의 사이클을 통해 창업 활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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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mp;amp;A를 통한 스타트업 회수(exit) 활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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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1:03:11Z</updated>
    <published>2025-06-15T03: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M&amp;amp;A는 보편적 회수 방법  스타트업의 회수(exit)는 창업자 및 투자자가 스타트업 창업 및 육성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으로 기업공개(IPO)와 매각(M&amp;amp;A), 두 가지 형태가 대표적이다. 기업공개는 주식 시장에 상장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상장 후 거래되는 주식의 가격이 발행 가격보다 높기 때문에 시세 차익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대개 기업공개 후 투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GML5KSXkpLs4f3reG9-ERMi4W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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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일업의 성장 지원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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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8:56:03Z</updated>
    <published>2025-06-15T02: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만큼 중요한 스케일업(Scaleup)  스타트업은 &amp;lsquo;창업 &amp;rarr; 성장 &amp;rarr; 회수(exit)&amp;rsquo;의 생애 주기(life cycle)를 갖는다. 창업과 성장 사이에는 넉넉하지 못한 자금과 자원 때문에 수많은 어려움과 위기가 스타트업의 목을 죄는 이른바 &amp;lsquo;죽음의 계곡(death valley)&amp;rsquo;이 존재한다. 죽음의 계곡을 지나면 매출, 고용 등 외형 성장을 추구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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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및 연구소의 스타트업 창업 촉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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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8:56:14Z</updated>
    <published>2025-06-15T02: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 성과 기반 창업의 활성화  딥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대학 및 정부 출연 연구소의 스타트업 창업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딥테크 분야의 창업은 아이디어 혹은 사업모델(BM) 기반의 창업 대비 보다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딥테크 분야는 이공계 대학 교수나 연구소의 연구원과 같은 전문 인력이 창업의 핵심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2MUK4qS_TH7bJEuDbPa6wT45S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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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테크 분야 스타트업 창업 활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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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7:58:27Z</updated>
    <published>2025-06-15T02: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딥테크(Deep Tech) 주도권 경쟁 심화  최근 &amp;lsquo;딥테크(Deep Tech)&amp;rsquo;라는 용어가 많이 언급되지만 그 의미나 정의는 명확하지 않다. &amp;lsquo;빅테크(Big Tech)&amp;rsquo;가 &amp;lsquo;시장 지배적인 거대 IT 기업&amp;rsquo;을 의미하는 것처럼, 딥테크는 &amp;lsquo;혁신 기술 기반 스타트업&amp;rsquo;을 지칭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다. 과학적, 공학적 혁신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을 아이디어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UOC26AK3KkOIEXi2v0QBz08mf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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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수 인재의 스타트업 생태계 유입 촉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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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3:16:35Z</updated>
    <published>2025-06-15T02: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창업 활성화 위해서는 인재의 지속적 유입이 필수  한 국가 내에서 창업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재들이 창업 생태계로 계속 유입되어야 한다. 새로운 인재들이 계속 유입되지 않는다면 창업이 활성화되어도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지 않고 일시적 현상, 일시적 붐으로 끝나기 쉽다. 스타트업 강국들은 새로운 인재들이 창업 생태계로 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gNxZ8ARAvEBwQfOseoIQCxrLG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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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성공 신화의 창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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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7:58:27Z</updated>
    <published>2025-06-15T01: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움직이는 성공 신화  &amp;lsquo;성공 신화&amp;rsquo;라는 말을 많이 한다. 성공과 신화가 결합되었으니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성공이 아니라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성공을 의미할 것이다. 그런데 일단 성공 신화가 만들어지면 뒤이어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난다. 뒤이은 도전자들은 성공 신화의 주인공을 보면서 꿈과 희망은 물론 &amp;lsquo;나도 할 수 있다&amp;rsquo;는 자신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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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강국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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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7:58:27Z</updated>
    <published>2025-06-15T01: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 년 앞을 내다보고 준비해야  &amp;ldquo;로마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다(Rome wasn&amp;rsquo;t built in a day)&amp;rdquo;는 서양 속담이 있다. 로마라는 거대 제국이 하루아침에 건설되지 않은 것처럼 훌륭한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또한 이는 좋은 성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필요한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wdCAhOw1_68S7aBFex7hke-W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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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위기 극복의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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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7:58:27Z</updated>
    <published>2025-06-13T21: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은 또 다른 성장 엔진  최근 한국경제의 성장 엔진이 꺼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주력 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한국 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경제의 상황은 주력 산업의 주도권을 한국에게 상실한 1990년대~2000년대 일본경제의 상황과 닮았다. 이제는 한국경제가 주력 산업의 주도권을 중국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3kCSPGtyUeyhp5rw39OJMdL1S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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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기업 생태계의 경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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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7:58:27Z</updated>
    <published>2025-06-13T21: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 극복은 기업 생태계가 좌우  한국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되고 주력 제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는 가운데 그동안 한국경제 성장에 우호적이었던 대외 경제 환경이 비우호적으로 돌아서고 있다. 한마디로 한국경제의 체력이 떨어지는데 설상가상으로 대외 경제 환경도 나빠지고 있는 것이다. 몸이 허약해졌는데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것과 같다. 향후 한국경제가 지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8GGFc7X42WseJF0AgRm8WKRhL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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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호적인 대외 경제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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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7:58:27Z</updated>
    <published>2025-06-13T2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화(Globalization)의 퇴조  1970년대 이후 한국경제가 고속 성장을 지속해 오는데 우호적이었던 대외 경제 환경이 바뀌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세계화(Globalization)의 퇴조이다. 세계화는 세계가 연결되고 하나의 경제 시스템으로 통합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가 연결되고 통합되면서 재화 등 유형의 것은 물론 자본, 지식 등 무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yniw9I6-wdBdmTvLhCmCTvYBm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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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력 산업의 경쟁력 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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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7:58:27Z</updated>
    <published>2025-06-13T20: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력 제조업의 성장세 둔화  제조업은 지금까지 한국경제의 수출주도형 성장을 견인해 온 주력 산업이다. 변변한 기술과 자본이 없던 1960년대에는 노동집약적 경공업이 수출을 이끌었고, 경제 발전으로 어느 정도 자본이 축적된 1970년대 이후에는 자본집약적 중화학공업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특히 1980년대 이후에는 반도체와 같은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이 주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a%2Fimage%2F_TB9zZHDigqPIIvvPYsXRsUYk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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