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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첸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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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정한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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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4:5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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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쟁이사자처럼 부트캠프 TIL 회고] - 백엔드 부트캠프 13기: Java | 현황과 day6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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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6:12:36Z</updated>
    <published>2024-12-19T15: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스타트업에서 원하면서 원하지 않았던 권고사직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여태 많은 스타트업들의 힘든 상황이 지속되었고, 2023년 3월 회사 인원의 절반을 감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제 차례가 왔고, 미련 없이 떠났습니다.&amp;nbsp;미련 없이 떠날 수 있었던 것은 AI스타트업에서 콘텐츠 기획 업무를 맡아왔지만, 서비스 출시도 못해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K%2Fimage%2FJc_pNubUV_PLs5KXwE87HgGIQ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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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오르그 짐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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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05:04:00Z</updated>
    <published>2022-06-02T02: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게오르그 짐멜은 문화사회학, 형식사회학, 사회적 유형 등 다양한 사회학 연구를 했고, 그의 많은 저작들이 증명하고 있다. 짐멜은 사후에 유명해진 인물이다. 그는 사회를 바라볼 때 당시 지배적이었던 집단, 현상을 중심으로 보는 거시적 연구를 하지 않고 미시적 연구로 집단 속의 개인을 보려고 했기 때문에 당시에 조금은 독특한 사상가로 보였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K%2Fimage%2FPD4wT8jLbs8KkIysboANu4U2C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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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청년)는 왜 최저임금이 최고임금이 되는가? - 플라톤 『국가』를 통해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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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02:27:51Z</updated>
    <published>2022-06-02T01: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의 가치가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다. 법으로 정해진 최저임금은 생활을 유지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며, 최저임금이 곧 알바노동자의 임금으로 정해진 세상이다. 플라톤이 &amp;ldquo;어린아이들에게 경솔한 이야기를 들려줘서는 안된다.&amp;rdquo;, &amp;ldquo;젊은이들은 정치의 보조제.&amp;rdquo; 라고 말하며 앎의 권위로 이성을 통한 강제를 주장한 그의 말에 문제의식을 느껴 주제를 선정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K%2Fimage%2FDxXqxmR6XHHK_AJ4MIXyshBKl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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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의 정치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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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22:55:56Z</updated>
    <published>2022-05-31T06: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교황은 세계대통령이라 불렸다. 그만큼 정치적인 자리이며,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종교의 영향력은 약해졌고, 현대 국가들의 정치체제는 종교의 영향이 미미하다. 다양한 종교가 존중받는 시대이고, 과학과의 대립 등으로 종교를 믿는 인구가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국내로 한정해서 봤을 때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종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K%2Fimage%2FmSzcwQzzT1YCESXbNcRUHWey2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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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아 내전을 통해 본 국제사회의 방향성 - 변하지 않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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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11:00:36Z</updated>
    <published>2022-05-31T06: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서론 시대가 변한 줄 알았다. 기술의 발전으로 분쟁도 새로운 방식으로 전개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전쟁이라는 것은 본래 야만적인 것 같다. 증오, 고통, 죽음만이 존재하고, 과거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민간인들이 죽임을 당했으며, 오히려 전쟁은 전략적으로 개인의 삶 속에 침투하려 하고 있다. 또한 전쟁의 원인 또는 문제의식이 시간이 지날수록 퇴색되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K%2Fimage%2F_s37Qm0iOJCdtSNIlKzq1xRJd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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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가 만들어내는 세대 - 끝없는 갈라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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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07:39:51Z</updated>
    <published>2022-05-31T06: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서론 &amp;lsquo;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로 불렸던 나를 포함한 20대들은 어느덧 세 가지를 뛰어넘는 N포세대로 진화했다. 포기가 만연한 시대가 된 것은 경제적 요인이 강력했다. 대학에 진학한 사람은 끝없는 알바를 하면서 생활을 간간히 유지해 간다. 하지만 학자금 대출은 늘어나 빨리 취업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무기력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는 대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K%2Fimage%2F2peH09khfFittU9Pl7XfGtqNm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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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칠드런 오브 맨&amp;gt;과 원작 『사람의 아이들』의 비교 - 텍스트가 시각화 됐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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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07:38:58Z</updated>
    <published>2022-05-31T06: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서론 내용을 전혀 모른 채로 비교대상을 선정하고 싶지는 않아서, 개봉당시(2016년)에 봤었던 &amp;lt;칠드런 오브 맨&amp;gt;을 선택했다. 이 작품은 미래를 그린 SF영화이지만, 굉장히 현실적이었다. 국외에서는 2006년에 개봉한 영화이며, 내가 10년이 지난 후에 봤음에도 영화에서 예상된 미래의 모습이 현재와 너무 비슷해 큰 충격이었다. 이번 과제를 계기로 영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K%2Fimage%2FAHAgx7LXaYyuoPoVtha6Sr6ID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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