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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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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사이자 아내이며 엄마이고, 딸입니다. 다 잘하고 싶지만 더 잘하고 싶은 건, 진정한 '내'가 되고 싶은 거예요. 계속 도전하고 달려나갈 것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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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09:4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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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 믿어?&amp;quot; 라는 아이의 질문에 - -블로거 '비바'님이 쓴 글을 읽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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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9:56:35Z</updated>
    <published>2023-03-21T11: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 '비바'님은 내가 양육을 하면서 정말 많이 도움을 주신 분이다. 그래서 요즘도 사춘기가 된 아들과 보내는 이야기들을 올려주시면 미리 경험하는 마음으로 비바님의 글을 읽고 있는데, 이번에는 아들이 '나 믿어?'라는 말을 묻는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이 문제를 자세히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나는 아들이 뭔가 말해주면 아들의 마음을 전적으로 공감하는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4PhGQd6EhI5cfQ7PnEMEzUpZp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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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락응성당(星落凝成糖)-진성욱,이란적 주연 - 희생이 가능한 사람이 된 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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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20:02:36Z</updated>
    <published>2023-03-15T12: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락응성당'의 주인공인 야담공주,리광야담(离光夜昙)은 남자 주인공인 현상(玄商)군으로 부터 지극한 사랑을 받은 인물이지만 처음부터 사랑받아 온 사랑스러운 공주는 아니었답니다. ​ 오히려 저렇게까지 미움받을 수 있을까 의심스러울 정도로 미움을 받는 인물이었지요. 그런 그녀가 자신을 그토록 미워했던 세상을 구하기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이 이야기의 끝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olZAhsepqLK9iktRuxADejBZ1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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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락응성당(星落凝成糖)-진성욱, 이란적 주연 - 완벽해 보이는 남자 소전유금(少典有琴)은 처음부터 완벽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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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10:14:03Z</updated>
    <published>2023-03-15T01: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진성욱배우가 '성락응성당'에서&amp;nbsp;연기한 현상군 소전유금의 캐릭터는제가 본 그 수많은 중국 드라마 중 정말 가장 제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남성상이었답니다. 이것보다 더 완벽하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아마 지나가는 여자 100명을 잡아 물어보면 90명 이상의 지지를 받을 것 같은 현성군, 소전유금. 어디가 어떻게 완벽한지 한 번 소개해 볼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B9j6GH48DdbLD5iDuLUY8bGt8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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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이긴다.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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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0:15:10Z</updated>
    <published>2022-11-20T05: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영어와 중국어로 동시에 읽는 스터디에 참여하여 읽고 있다. 중국어는 나에게는 단어를 다 찾아보면서 보기에는 너무 어려운 편이라서 그냥 술술 읽으면서 넘어가고 있다. 글을 쓰고 있는 작가가 왜, 어떤 삶을 살고 있었으며, 어떤 상황이었던 모리 교수님을 바로 그때, 그 상황에 만나게 된 이야기를 써나가면서 모리 교수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DZegnBqT4QAAWDxAqZpjTCCDZ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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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이 끝나면 오는 허무함 - -이게 최선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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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4:21:15Z</updated>
    <published>2022-11-14T05: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나 공부한 거 맞지?&amp;quot; 비는 주룩주룩 오고, 내 마음은 허무함으로 울적해졌다.  한국어 교육능력 검정시험 2차가 지난 토요일 면접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사실 내가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내 옆에서 면접 기다리시는 분을 보니까 손으로 그 많은 내용을 다 정리해서 보고 계셨다. 대박. 나는 그냥 읽기도 급급했는데.  1차 시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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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虚颜(허안) -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의 얼굴이 바뀌어도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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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1:06:07Z</updated>
    <published>2022-10-19T23: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她的样子不长在我的眼里，而是长在我的心里。 그녀의 모습은 내 눈에 담겨있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에 담겨있어요. -남자 주인공 寒声将军의 대사  '창란결'이후 한참 중태기에 접어들어던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드라마입니다.  와우! 짧은 드라마예요. 한 회당 10분 남짓인 데다가 18회 분량뿐입니다. 일단 시작하시면 멈추기도 힘들고 중간을 빨리감기로&amp;nbsp;보실 수도 없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j2pGnf6qwZaZesAXNxf93TPux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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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방 주인이 되고 싶었던 소녀 - -지금은 알았죠. 경영은 힘들다는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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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21:37:40Z</updated>
    <published>2022-10-15T00: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나중에 책방 주인이 될 거야.&amp;quot; 많은 아이들이 커서 의사가 되고 싶고, 변호사가 되고 싶고, 판사가 되고 싶다고 할 때 나는 엉뚱하게 이렇게 말하곤 했다. &amp;quot;오, 도서관 사서도 좋아.&amp;quot; 물론, 부모님은 장래희망란에 다른 걸 쓰라고 하셨지만.  나를 뱃속에 가지셨을 때 유난히 입덧이 심했다고 엄마는 종종 말씀하시곤 했다. 책을 보다가 눈을 떼면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KR_r7kJ2ClOWFf7LihCOQdnP7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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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덕후의 길 - -스위치를 눌러봐!-마지막이 한국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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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21:37:42Z</updated>
    <published>2022-09-28T01: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어 덕후'이다. 이런 덕후 종류를 들어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사람이 있다. 나의 언어 세포에는 스위치가 하나 있는데, 그 스위치가 '달칵'하고 눌리면 그다음부터는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영어의 스위치는 눌리는 것이 어렵지가 않았다. 사방에 깔린 것이 영어로 된 드라마, 영화, 책이었으니까. 그 중에&amp;nbsp; '엘리 맥빌'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변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T9J0HhYZGQgYq_3OOuSZiCqaY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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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공부다 - -죽기 전까지는 하는 게 있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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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2:07:09Z</updated>
    <published>2022-09-26T11: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음 달부터는 영어 번역 스터디도 시작하려고.&amp;quot; 어느 날부터인가 나는 분명 영어교사인데 생각도 혼잣말도 중국어로 하고 있기에, 나는 영어도 다시 좀 더 빡세게 달리기로 결정했다. 분명 숙제에 쫓기며 살겠지. 근데 왜 두근두근하고 설레는 걸까? 미친 거지.  나는 이타적인 사람이 아니다. 뭔가 공부할 때 남을 위해 뭔가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경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_oJi7TjHNQiYEmxrHOnSSAXl8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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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류년(覆流年)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더 잘할 수 있을까?-형비,적자로,경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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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2:15:48Z</updated>
    <published>2022-09-25T15: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如果你可以选择&amp;lsquo;重新开始&amp;rsquo;的话，你愿意再来试试吗？  나의 이번 생은 망한 것 같은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다면 나는 더 잘할 수 있을까요? 요즘 이렇게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회귀물이나 소설에 빙의되는 드라마나 웹 소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쉬움이 남아서일까요? 그렇다면 이번에 망한 나의 생을 다시 그때로 돌이킨다면 더 나은 결과가 나올까요? 이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8mJkoDkXuiAKQG0OOPtoqqSjC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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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이야기(1) - -(설마, 안 보겠죠?) 남자의 눈물은 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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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2:20:21Z</updated>
    <published>2022-09-25T15: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러니까 그 애들이 그래요. 참 착한데 상황이 힘들어서.&amp;quot;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처음 만난 내 앞에서 눈물을 보였던 것은 바로 지금은 내 남편이 된 '그 남자'이다. 그러니까 그게 만난 첫날 밥 먹는 자리였다.  당시에 나는 남자들을 많이 만났다.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들도 많았고, 소개받는 사람들도 많았다. 바로, 그 뭐라고 하더라, 인생에도 결혼 적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BEV-MtJXBXWOx72z2aj3ND9X0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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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기적 - -잡아야 줘, 기회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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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5:37:38Z</updated>
    <published>2022-09-21T00: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니, 글을 쓰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수가!&amp;rdquo; 매일매일 쉴 새 없이 글을 써대던 나는 빈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한 자도 타자를 치지 못한 채 얼이 빠진 얼굴로 탄식했다. &amp;lsquo;우연이 인연이 되는 기적&amp;rsquo;이라는 글감이 주어진 바로 그 순간부터 나는 빈 화면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머릿속에 갑자기 &amp;lsquo;꽃보다 남자&amp;rsquo;라는 만화책 내용이 떠올랐다. &amp;lsquo;우연&amp;rsquo;히 재벌 남자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TKbaQDDP48xZwCD8dODYamyWx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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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기(知己) - - 얼굴은 오늘 처음 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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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52Z</updated>
    <published>2022-09-17T13: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굿모닝&amp;quot; &amp;quot;어제 그 일은 잘 해결되었어요?&amp;quot; 아침을 시작하는 카톡이다.&amp;nbsp; 남편과 나누는 카톡일까? 아니다, 나는 남편과 떨어져 지내지만 하루에 한 번 통화하는 게 거의 전부다.  나에게는 거의 일 년째 카톡을 나누는 친구가 있다. '어사소오작'이라는 중국 드라마를 보면서 알게 된 친구인데, 내가 그 드라마를 보면서 카페에 감상 글을 올리자 그 밑에 그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dXnFJnEt03spmwRySbaMttnKE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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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쓰다 보면 가끔 마음속 진주를 줍고 그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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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23:41:01Z</updated>
    <published>2022-09-14T10: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나 말 잘하는데.' 나는 가끔 말을 하다가, 내가 하는 말에 스스로 감탄하곤 한다. 다시 말하면 내가 지금 하는 말은&amp;nbsp;말을 시작했을 때에 계획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스스로 말을 하다가 내 말을 메모하는 진기명기를 보여주곤 한다. 내가 마치 명언을 말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살려주면서. 어떤 때는 내 말을 녹음해두고 싶을 정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6iRwaMZCsmTAkuvwQI3OCd35t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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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苍兰诀(창란결)-'정을 느끼지 않으면 괴롭지 않을까?' - -왕학체, 우서흔, 장릉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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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23:18:37Z</updated>
    <published>2022-09-04T11: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중드, 뭐 볼까? 의 김신애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드라마는 제가 최근에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창란결(苍兰诀)'이라는 드라마입니다. 이번 드라마의 주제는 '가장 강한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였던 것 같아요. &amp;nbsp;답은 늘 그렇듯 '사랑'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넷플릭스에 떠있는 중국판 꽃보다 남자 '유성화원'의 남자 주인공이었던 '왕학체'배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b8G4GqdZAYBqgvzGG3leElkxT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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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감 - -이러지 말자, 정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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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13:08:56Z</updated>
    <published>2022-08-30T15: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려서부터 몰입을 잘하는 성격이었다.  내가 먹고사는 직업을 갖게 해 준 영어를 배울 때에도 나는 집착과 몰입을 하곤했다. 같은 노래를 백 번 듣고, 같은 드라마를 백 번 반복했다. 그래서 나는, 영어를 가르치며 살게 되었다.  이런 나의 성격은 살면서 다른 분야에도 영향을 끼쳤다. 나는 연극배우로 잠시 잠깐 지낸 적이 있었는데, 정말 작은 배역을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vRsL1TybQ5E1DqyWhbFbLHPBz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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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한찬란(星汉灿烂） - -조로사,오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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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7:28:22Z</updated>
    <published>2022-08-24T07: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중드 뭐 볼까의 김신애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최근에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성한찬란, 월승창해'인데요, 같은 드라마인데, 1,2부의 제목이 다른 것뿐입니다. 자, 그럼 이 드라마를 살펴보러 가볼까요?  드디어 1부 성한찬란과 2부 월승창해의 대단원의 막이 내렸습니다. 뒷부분이 한 번에 떠서 그날 밤에 올라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jyAM_KnhhbXxbnIsF1FDRhjxS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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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은 너희만 하냐? - -It takes TW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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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12:13:56Z</updated>
    <published>2022-08-24T06: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잘했어. 이제 그걸 눌러. 아니, 세모를 눌러.&amp;quot; 아들이 게임을 하면서 나를 가르치고 있다. 아, 그것 참, 마음대로 안 되네.  나는 취미 활동에 대해서 아들에게 좀 후한 편이다. 왜냐하면 나도 취미 활동에 굉장히 몰입하는 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들이 오락을 하는 시간도 넉넉하게 준다. 하다가 중간에 그만하는 건 정말 힘들다는 걸 알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_x66GUyOdHEOjskRswvf0dvSs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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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20kg이 찐 이야기 - -임신과 입덧(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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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07:00:20Z</updated>
    <published>2022-08-15T23: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떻게 하죠?&amp;quot; &amp;quot;뭘 어떻게 해요, 낳고 빼면 되지.&amp;quot; 성격 좋은 나의 담당 의사 선생님은 내가 임신 중에 20킬로그램이 불어서 고민하자 쿨내 나게 대답해주셨다. 임당 검사를 하고 내 친구는 살 많이 쪘다고 의사 선생님께 야단맞았다던데 우리 선생님은 괜찮다고 하시네. 그런데 이 20킬로그램은 어떻게 뺀단 말인가. 아이를 나으면 다 빠지는 걸까.  남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SVubzyo_1h_fAy2wcs8ctZJgB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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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부러 발음을 틀리는 아이들 - -어떤 발음이 좋은 발음인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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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06:59:14Z</updated>
    <published>2022-08-14T08: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츠 마이 플레이져...&amp;quot; 본문을 읽으면서 한 남자아이가 잘 읽을 수 있는 것 같은데 일부러 발음을 한국식으로 바꾸어하고 있었다. 쯧, 저게 더 어려울 것 같은데.  수업을 하다 보면 일부러 발음을 못하기로 작정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 정말 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대다수는 일부러 틀리게 읽고 자기들끼리 키득거린다. 이런 경우는 남녀의 성비를 굳이 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D%2Fimage%2Fh7Wz5GNbTqZqz9WWAkAAMfTnA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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