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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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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행을 인정하기 그리고 극복하는 힘 얻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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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07:1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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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마음이 커지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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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14:13:35Z</updated>
    <published>2022-07-25T12: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집안의 부모님의 크고 작은 싸움으로 뭔가 깨지고 부서지는 소리는 일상이었고, 언성이 높아져 오고 가는 욕설을 들으며 불안에 떨던 아이는 자라 그대로 큰소리를 힘들어하는 어른이 되었다.  다 큰 어른임에도 윗사람이 여전히 어렵고 모르는 걸 물어보거나 부족함을 들어내야 하는 상황이 너무너무 어렵다. 부모님에게서 나를 지지하고 함께하며 기대도 되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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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어린시절 #1 - 자기소개서 속 성장과정을 적을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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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06:31:35Z</updated>
    <published>2022-06-10T16: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 기억나는 가장 먼 기억은 언제인가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님 그 전 미취학 유치원시절? 그리고 더 전 아주 애기때?  제가 기억하는 가장 먼 기억 중 가장 또렷하게 기억나는 시절은 서울시 관악구에 살았던 동생이 생기기 전 시절입니다. 그 동네에서 살던 저희 집은 다세대 주택 반지하방이었고 장판을 누르면 장판에 찍힌 자국들에서 물이 삐져올라왔죠.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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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 불행함 전쟁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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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14:29:11Z</updated>
    <published>2022-06-10T16: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 자신의 약점 그리고 불행함, 슬프고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마주하곤 하는지 궁금합니다. 왜냐면 저는 스스로의 불행을 인정하고 나의 일부로 인정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힘듬이 있고 그 힘듬은 절대적이라서 누가 어떤 아픔을 겪어도 나의 것이 가장 크고 가장 어려운 문제라고 인식하게 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 궁금합니다.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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