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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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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nsans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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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 휴직 후 복직 전 아이들과 치앙마이로 떠났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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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10:3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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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여행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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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1:21:19Z</updated>
    <published>2023-08-02T13: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방콕- 후아힌 한 달 여정이 끝났다. 나에겐 여행이 끝나면 3가지 의식이 있다.       1. 사진 정리 수백, 수천 장의 사진들을 가급적 여행 기간에도 시간 나는 대로 정리해 둔다. 예를 들면 하루 Best 5 선정! 필름 사진을 찍는다는 생각으로 ,  한정된 컷을 저장한다. 중복, 흔들린 사진들은 과감하게 삭제한다.  틈틈이 작업하고 귀국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JWeFwIzoBDyEFkO1xXpGyRlkk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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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또 다른 후아힌 라이프, 그래도 우아하게 - 있을 건 다 있는 1박 3만 원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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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23:30:22Z</updated>
    <published>2023-05-08T15: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박 3만 원 후아힌 흰 남(hinn-nam) 호텔로 옮겼다. 분명 아고다에는 hinn-nam호텔인데, 간판은 hin-nam호텔, n이 하나가 빠졌다. 제대로 온 것인지 불안하다.  후아힌에는 이런 비슷한 이름의 호텔이 많아서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다.  볼트 기사에게  프런트에서 확인하고 올 테니 잠시 기다려달라고 했다.       데스크에서는 내가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cCpSPNdDSyuIjz0cZMnLQtSoi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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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후아힌 하얏트 리조트에서 나간 이유. - 30만 원 호텔에서 3만 원 호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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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4:18:53Z</updated>
    <published>2023-05-08T14: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났는데, 창 밖 야자수가 뽑힐 것처럼 흔들리고 있다.      &amp;lsquo;오늘도 수영하기는 글렀다...&amp;rsquo;       분위기를 보아하니, 최강 체력 유러피안 가족들도 차디찬 수온에 수영은 꺼려하는 눈치다.     그럼 오늘은 뭐 하나.      &amp;lsquo;후아힌 관광&amp;rsquo;으로 검색을 해본다.       근처에 호랑이 동물원 이 있다. 그런데 아기 호랑이, 5살 호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8_EzAu1c4ApD2DgzgJTRX0C2q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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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태국엔 더워도 여름에 가세요. - 제대로 태국을 맛 보려면...짧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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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4:14:32Z</updated>
    <published>2023-05-08T11: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 세 번째 방문이지만,  겨울엔 와본적이 없었다.        태국은 세 개의 계절로 나누는데 11~2월은 &amp;lsquo;건기&amp;rsquo;로 비가 오지 않고 선선한 기후라 여행 하기 좋다하여 비행기와 호텔도 &amp;lsquo;성수기 요금&amp;rsquo;으로 변한다.  태국 여행시즌의 성수기는 &amp;lsquo;건기&amp;rsquo; 다.  하지만 이 때오면 태국의 겨울인만큼  망고, 망고스틴, 등 파파야 등의 열대과일은 찾아볼 수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tr4KJTEVcyqOO6ukxyM9a_Xt0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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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야시장,  후아힌스럽다. - 시카다마켓, 타마린느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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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4:11:41Z</updated>
    <published>2023-05-08T11: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리어트 2박 3일을 마치고,  하얏트 리조트로 향했다. 메리어트도 이렇게나 만족도가 높은데 하얏트는 어떨까 하는 기대감 가득이었다. 현대적인 메리어트와 대조적으로 입구부터 태국 전통양식의 하얏트. 이런 아시안 앤티크 분위기를 서양인들은 특히나 사랑하는 것 같다.  내가 보기엔 비슷한 사원도 서양인들은 볼 때마다  &amp;lsquo;Oh my...&amp;rsquo;  &amp;lsquo;Awesome!&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5kvzE-HAsfBTM3_cITBsc4mJU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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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가성비 4만 원 후아힌 골프장 - everyday 로열 후아힌 골프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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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4:59:06Z</updated>
    <published>2023-05-08T09: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아힌으로 넘어오면서 메리어트를 숙소로 정한 또 하나의 이유는 골프장이 가깝다는 것이다.  메리어트에서 골프장까지 차로 7분 거리. 아이들이 키즈클럽 프로그램을 하고 있을 시간 동안골프장에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았다.  골프장 예약은 한국 예약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구글 - 로열후아힌 홈페이지- LINE아이디를 추가해서 직접 채팅 예약을 진행했다. 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Kw3LAS9ZgRRDRLBUO9xypZFk6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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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메리어트가 아이들의 천국이라더니... -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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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3:53:15Z</updated>
    <published>2023-05-08T06: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국적 기업 해외 주재원으로, 전직 호텔리어로 일하던 지인은 휴가 때마다 &amp;lsquo;메리어트 리조트&amp;rsquo;를 찾았다. 그녀의 원픽은  태국 지역의 메리어트였다. 아이들 중심의 리조트, 수준 높은 조식과  레스토랑 등이 이유였다.       나도 이번엔 메리어트 플렉스(flex)! 기필코 메리어트 리조트 가볼 것이다.  그동안 동남아 여행에서 만족스러운 호텔의 기억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_XUEIz6PmAVX9_3eaY-_7ucDZ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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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겨울엔 수영 못하는 치앙마이 - 처음 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계획한 것은 수영, 그뿐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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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3:39:51Z</updated>
    <published>2023-05-07T07: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에서 방콕, 그리고 후아힌으로 이동한 이유는 수영때문이다.  치앙마이 12월은 평균 최저기온이 영상 24℃, 평균최고기온이 영상 31.5℃ 정도라, 아침, 저녁으로 골프 치기 딱 좋은 기온이지,  수영하기 좋은 계절이 아니다.       난 치앙마이에서 딱 한 번 괴성을 지르며 수영장에 들어갔다. 지하수 수영장에 들어간 느낌이었다. 수온을 온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10_Pk53F6nWzTyK5-yhLKo78V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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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방콕, 다시와도 터미널 21 호텔 - 이렇게 한 단락을 할애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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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09:10Z</updated>
    <published>2023-05-07T07: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은 세계 호텔 체인의 접전지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아난타라, 월도프, 풀만, 모벤픽 등... 의 다양한 호텔 체인이 있다. 호텔업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호텔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방콕 출장을 가신다고 하니 방콕의 호텔 규모는 가히 세계 TOP급. 그만큼 많은 선택지, 다양한 가격대가 존재하는 곳에서 이 호텔을 추천한다.  그란데 센터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Uavq6CmuxEOamPN-3he5d4UAi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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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갑자기 남편이 태국 여행에 합류한다면  - 방콕 2박 3일부터 쉽지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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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5:16:31Z</updated>
    <published>2023-05-02T11: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방콕에 도착했다. 앞으로 2주, 바닷가의 작은 도시 후아힌 여행을 함께할 계획이다. 남편이 오니 아이들 보는 눈이 하나 늘었겠다,  나의 기대도 내심 있었다.   '여행 왔으니 아이들과 시간을 갖겠지?'        난 방콕 오는 기차에서 잠을 설치고, 그간의 긴장이 풀린터인지 잠이 쏟아졌다. 조식도 겨우 먹으러 다녀오고,  침대에 누워  &amp;lsquo;아이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p2cxPYfjPU4Ip7GhA9yKnlAwK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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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우리도 치앙마이-방콕 슬리핑 기차 타봤다! - 13시간 기차여행,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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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11:08Z</updated>
    <published>2023-04-30T14: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역에서 오후 18시에 출발하는 방콕행 기차는 다음날 아침 7시에 방콕에 도착한다. 국내선 비행기로는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기차로는 13시간이다. 비행기와 기차의 편도 가격은 평소엔 비슷하지만,  성수기 국내선 비행기 예약을 늦장 부린 탓에 2배 이상이 차이가 났다.   그렇다면, 기차로 갈 수밖에 없겠다.      아이들에게 이 비보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vvstksLtpIV6A6n7UdVT4eff8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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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도도한 나, 치앙마이에서 겸손해지다. - 세상의  모든 엄마는 겸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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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4:25:57Z</updated>
    <published>2023-04-30T05: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식 먹으면서 치앙마이 카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amp;lsquo;전 치앙마이 와서 아직 카페 한 번도 안 가봤어요..  치앙마이 오면 1일 2 카페 할 줄 알았는데...&amp;rsquo;       이 얘기를 들은 렌터카가 있는 가족이 &amp;lsquo;그럼 저희랑 여기 근처 카페 한번 가보실래요?&amp;lsquo; &amp;lsquo;아.. 아니.. 그런 뜻이 아닌데, 두 분 다녀오세요!&amp;rsquo;      &amp;lsquo;저희는 어제도 다녀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mEGhKCdDNHp02PII8ZC72sXJd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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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마사지받고 싶어, 난생처음 오토바이에 타다. - 치앙마이 시골에서 마사지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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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9:08:54Z</updated>
    <published>2023-04-30T05: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소의 한적함에 익숙해져 갈 무렵,  아쉬운 것은 딱 한 가지, 마사지였다. 다운타운처럼 밥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  도보 10분 내 마사지샵이 없다는 것이다. 숙소 게스트 분들도 이 부분을 아쉬워하시기에, 당연히 이 주변엔 마사지샵이 없는 줄 알고 구글 지도를 열어볼 생각조차 안 했다.  아이들이 영어 수업 갔을 때, &amp;lsquo;이 시간에 마사지 한 시간 받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CVcclwtSQYMs1wr3OEnpdkn4S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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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치앙마이에서 골프 프로님을 만나다. - 골린이가 얼떨결에 라운드까지 따라가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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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1:04:35Z</updated>
    <published>2023-04-28T04: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한국인이 있는 숙소 꺼릴때는 언제고,  역시 한국어가 최고다.  밤마다 회비 각출로 맥주와 각자의 인생사를 안주 삼아 즐거운 대화는 새벽까지 이어졌다.  난 지금까지 살면서 항상 비슷한 무리군 안에만 있었다. 공부와 자기 계발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노력했고, 근로소득으로만 열심히 살았다. 철저한 안전주의형. 이런 사람들만 주위에 있으니,  &amp;lsquo;유유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z7tn1gw7j3KOI37RnqgmgmwYm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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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치앙마이 한인 숙소로 계획 변경한 이유 - 엄마는 맥주 마시고, 아이들은 수영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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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31:17Z</updated>
    <published>2023-04-26T04: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가 유현준은  주거 공간의 폐쇄성이 더욱더 현대인을 고독 속에 가둔다고 했다.    치앙마이에서도 2주 차에 접어드니, 아침 외출후 호텔로 돌아와 객실 문을 닫으면 외부와 단절된 세계다. 저녁 먹으러 나가자고 하면, 아이들은 &amp;lsquo;포장&amp;rsquo; 해오면 안 되냐고 답한다.  '공간'이 주는 행동영향력이 내 머릿속을 맴도는 중 마당이 있는 풀빌라 형태의 한인 숙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75KtlsguAqPSzLsDtZv1W78V8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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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치앙마이 Best 3 액티비티를 소개합니다. - 부제 : 복에 겨운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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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32:53Z</updated>
    <published>2023-04-25T07: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는 태국 내 &amp;lsquo;교육 도시&amp;rsquo;로 불릴 정도로, 수준 높은 대학과 국제학교가 많다. 지인 중 아이 교육을 위해 [중국, 베트남, 태국 치앙마이] 국제학교를 거쳐간 분이 계신데, 치앙마이 국제 학교에 좋은 평가를 남기셨다.  태국은 태국어가 현지어이기 때문에,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필리핀, 말레이시아와 달리 현지인 교사 비율이 적고, 이 점으로 인해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hS4x-bRd04z_Zlp2oyFw1D4Fw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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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치앙마이 생활 시작, 수영 레슨! - 수영만이 답이다 , 매일 1시간 at 그린힐 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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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1:51:03Z</updated>
    <published>2023-04-24T16: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치앙마이 생활이 시작됐다.  첫째는 아침에 눈 뜨면 인사도 생략한 채,  날 보자마자 화내면서 대뜸        &amp;lsquo;핸드폰 언제 할 수 있어요!!!!?? &amp;rsquo;        어떻게 아침 첫마디가 이럴 수 있을까.  이런 아이의 관심사인 게임과 유튜브에서 눈을 돌릴 수 있는 것은  몰놀이, 수영 밖에 없을 것이라 판단했다.    &amp;lsquo;실컷 수영이나 하고  망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BJ2wFf-yJMOI9SPjDD_C6mr_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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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치앙마이 여행, 준비 비용만 100만 원 - 고프로, 스윔 슈트, 개 퇴치기... 아직 여행은 시작도 안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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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11:35Z</updated>
    <published>2023-04-23T11: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경비를 위해 충동적 온라인 쇼핑을 끊었다.    이번 여행은 두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드디어 뭔가 제대로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그렇다면,  고프로를 사야겠다.       *고프로는 가장 많은 유튜버가 사용하는 액션 캠으로,  광각 화면,  걸어가면서도 흔들림 없는 손떨림 방지 기능 등  브이로그 영상 촬영에 최적화됨 촬영 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Sfqfui1A0JzUDDWHpp-WwHVJA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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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수능 공부하듯,  치앙마이 공부 - 콘도 vs 호텔 한 달 살기 ,  치앙마이-방콕-후아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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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5:12:46Z</updated>
    <published>2023-04-21T11: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 티웨이 항공사 얼리버드 특가 기간이었다.   인천-방콕 한 달간의 여정으로 10월 출발, 1인 왕복 40만 원에 비행기 티켓팅에 성공했다.      (이때는 인천-치앙마이 직항 노선이 있는 줄 몰랐다. 치앙마이 직항을 제공하는 항공사는  티웨이, 제주항공, 대한항공)        아이들 학교 수업은요? 한 달간 여행을 간다고 하니 가족과  지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uECBl-RzkA6PmPXvR3TULoLA1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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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ADHD 아이 독박 육아, 지칠 때로 지쳤다. - 공무원 휴직 10년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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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28:44Z</updated>
    <published>2023-04-19T18: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는 12살, 둘째 아이는 10살이다.  공무원 육아휴직은 한 아이당 3년이지만,  한 아이당 1년 유급 휴직을 제외하고는 무급이다. 현대인의 삶에 외벌이는 결코 쉽지 않기에 3년 휴직 가능 기간을 꽉 채우는 경우는 드물다.  또 본인의 승진 고과를 관리하려면, 경력으로 인정해 주는 기간(1년)만 휴직하고 복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4u%2Fimage%2F-PYRJVDOZx_KCyVYMcsc7PF8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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