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티에스피 t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 />
  <author>
    <name>3e62d5b81c26457</name>
  </author>
  <subtitle>중소벤처&amp;middot;스타트업 경영관리 BPS 서비스 전문기업 티에스피 tsp</subtitle>
  <id>https://brunch.co.kr/@@edFb</id>
  <updated>2022-06-03T03:58:23Z</updated>
  <entry>
    <title>가지급금 세무 리스크: 인정이자부터 세무조사까지&amp;nbsp; - -&amp;nbsp; CFO&amp;nbsp; 대응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98" />
    <id>https://brunch.co.kr/@@edFb/298</id>
    <updated>2026-04-15T02:24:58Z</updated>
    <published>2026-04-15T02: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지급금은 단순한 회계 계정이 아니라, 법인세&amp;bull;소득세&amp;bull;증여세가 동시에 발생하는 '세무 리스크의 출발점'이다.  ▶ 가지급금이란 무엇인가? ​ 가지급금은 기업 재무에서 가장 위험한 계정 중 하나다. 특히 가지급금이 장기간 누적될 경우 인정이자, 소득처분, 세무조사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CFO가 반드시 통제해야 할 핵심 리스크로 작용한다. ​ 현금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pzG8XCEhsQTvdsK8qCio2u7-m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벤처기업 스톡옵션 설계&amp;nbsp; - - 제대로 설계하려면 무엇을 챙겨야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97" />
    <id>https://brunch.co.kr/@@edFb/297</id>
    <updated>2026-04-08T04:59:49Z</updated>
    <published>2026-04-08T04: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옵션 제도를 도입하려는 벤처기업 대표들이 가장 먼저 찾는 것은 대개 세무사나 회계사다. &amp;quot;행사 시 세금이 얼마나 나오나요?&amp;quot;, &amp;quot;법인세 손금 처리가 되나요?&amp;quot; 이런 질문들이 쏟아진다. 물론 세무와 회계는 중요하다. 하지만 현장에서 스톡옵션 관련 여러가지 이슈를 들여다보면, 회계와 세금 문제 이전에 제도 설계의 기본 뼈대가 흔들려서 발생하는 경우가 훨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ekLvMoR6HCszb1WCrHGgF0-9xW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 - 자기주식 보유 시대는 끝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96" />
    <id>https://brunch.co.kr/@@edFb/296</id>
    <updated>2026-04-01T00:59:51Z</updated>
    <published>2026-04-01T00: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기주식은 이제 '보유'보다 '소각'이 원칙이다.  한국 상법이 드디어 자기주식, 이른바 자사주는 정면으로 건드렸다. 새 제도는 간명하다.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면 원칙적으로 1년 안에 자기주식 소각 의무가 적용된다. 예외적으로 보유 하거나 처분하려면 이사회가 아니라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그 승인도 매년 다시 받아야 한다. 단순한 절차 개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b7YNR3YKYM_1Pv2dTyorgT2qyd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지사 설립부터 운영까지 End-to End 서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95" />
    <id>https://brunch.co.kr/@@edFb/295</id>
    <updated>2026-03-30T02:13:25Z</updated>
    <published>2026-03-30T02: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지사 설립을 계획하는 글로벌 기업이라면, 설립 단계부터 운영 지원, 그리고 로컬 기준을 반영한 재무&amp;middot;세무 관리와 리스크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물론 지사 설립 과정에서 자문을 제공하는 컨설팅 회사는 많다.  ​*The English version of the article is provided 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Gxbo07vUJM9A_pqpU4Zkl-Iux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이전트 AI 시대,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남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94" />
    <id>https://brunch.co.kr/@@edFb/294</id>
    <updated>2026-03-25T02:07:01Z</updated>
    <published>2026-03-25T02: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전트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인간의 역할과 한계에 대한 질문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자동화와 인공지능이 실시간 의사결정과 실행까지 확장되면서,&amp;nbsp;AI 시대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조 달어의 청사진과 에이전트 AI의 부상  2026년 봄,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gyLCjZGGQDIGu_qI3R6Kfc29fq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무관리 아웃소싱, 기업 &amp;lsquo;몸집&amp;rsquo;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93" />
    <id>https://brunch.co.kr/@@edFb/293</id>
    <updated>2026-03-23T01:40:17Z</updated>
    <published>2026-03-23T01: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몸집을 가볍게 유지하는 일은 과거나 지금이나 기업 경영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다. 특히 최근에는 재무관리 아웃소싱과 같은 외부 운영 전략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amp;nbsp;조직의 몸집이 무거워지면 긴박한 상황에서 빠르게 방향을 전환하기 어렵다. 최근 몇 년 사이 이러한 고민은 대기업에서도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 요즘 공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9RjktRLnSKctlRyay7SjCJx9D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사보수한도 결의, 익숙한 절차라도 확인 필요 - - 익숙한 절차가, 법적으로는 결코 가볍지 않을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92" />
    <id>https://brunch.co.kr/@@edFb/292</id>
    <updated>2026-03-18T02:29:24Z</updated>
    <published>2026-03-18T02: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보수한도 승인 안건은 오랫동안 비교적 익숙한 의안으로 받아들여져 왔다. 일정한 총한도를 정해 두고 그 범위 안에서 후속 보수결정이 이루어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 그러나 남양유업 사건은 바로 그 익숙한 절차가, 법적으로는 결코 가볍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2023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남양유업은 이사 보수한도를 50억원으로 정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OqG7djkZcpeF7xXuv8cDTBQ2K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에 법인 설립 후 운영조직고민 - (글로벌 기업 사례) Risk Management Operatio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91" />
    <id>https://brunch.co.kr/@@edFb/291</id>
    <updated>2026-03-16T02:18:02Z</updated>
    <published>2026-03-16T02: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기업이 한국에 대거 진출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홍콩이나 싱가폴에 아시아 지사를 설립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이었지만, 최근에는 그 트렌드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 특히 제조업 기반 기업, 소프트웨어 기업, 반도체 장비 및 화학 소재 기업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한국 시장에 진입해 자리를 잡은 사례가 적지 않다.  그렇다면 글로벌 기업이 한국에 진입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eIlYbiP6P1EhwBJgtUpndJ5eQt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발비 자산화, 손실의 해소가 아니라 시기의 이동이다. - 중소벤처기업 CEO와 CFO가 반드시 알아야 할 회계&amp;middot;경영&amp;middot;통제의 핵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90" />
    <id>https://brunch.co.kr/@@edFb/290</id>
    <updated>2026-03-11T05:34:31Z</updated>
    <published>2026-03-11T05: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소&amp;middot;벤처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면 연구개발비가 비용 또는 자산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기술기반 벤처기업, 바이오 기업, 플랫폼 기업, 소프트웨어 기업, 첨단 제조기업은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에 연구개발이 먼저 진행되므로, 초기 수년간 손실이 누적되는 구조를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 이 과정에서 경영진은 자연스럽게 하나의 강한 유인을 갖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FK8dUcKh7SCj2lgNeO44DdwY-Q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소벤처기업의 생존을 위한 재고관리, 숫자가 곧 신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9" />
    <id>https://brunch.co.kr/@@edFb/289</id>
    <updated>2026-03-04T01:00:32Z</updated>
    <published>2026-03-04T01: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길동 회계사는 오늘 마음의 부담을 안고 고객사로 출근합니다.  &amp;quot;재고가 또 문제네... 한정의견을 내야할 것 같은데... 오늘 또 회사와 한 판 싸워야 하는건가...&amp;nbsp;그냥 딱 눈감고 봐줄까... 무슨 일 있겠어?&amp;quot;  영업은 잘 되는데, 왜 대출을 거부하나?  &amp;quot;우리 회사는 매출도 늘고 있고, 수주도 밀려 있습니다. 분명히 이익을 내고 있는데, 왜 은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DOg4o8KilyJpexeggEhhwTEhI9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 외곽 (경기 지역) 기업의 인재 채용 위기 - -&amp;nbsp;해법은 채용이 아닐 수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8" />
    <id>https://brunch.co.kr/@@edFb/288</id>
    <updated>2026-02-25T00:28:57Z</updated>
    <published>2026-02-25T00: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에서는 취업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실제로 서울 외곽과 경기 지역 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은 사람을 구하지 못하는 것이다. 참 아이러니하다. 일자리가 없다는 뉴스는 넘쳐나는데, 막상 채용 공고를 내면 지원자가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접하는 일자리 뉴스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 걸까.  다음 사례는 경기 지역에 있는 한 고객사의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3roUSB0BrgnJzz3Yz03M8rYES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익은 늘었는데 왜 현금이 부족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7" />
    <id>https://brunch.co.kr/@@edFb/287</id>
    <updated>2026-02-20T03:03:19Z</updated>
    <published>2026-02-20T03: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금흐름표는 손익계산서에 비해 투자자의 관심도가 낮은 편이다. 과거에는 소외된 재무제표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그러나 현금흐름표는 영업, 재무, 투자 활동별 현금흐름을 보여줌으로써 경영 성과를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고 현금당기순이익인 영업현금흐름 정보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재무제표이다. 현금흐름표를 읽지 못하고 단순히 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D_FIbRnXvv0IiGO_hrTEBkuEhg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철수 글로벌 기업의 백오피스 운영 전략 : 유지vs정리 - - 실전 체크리스트 (글로벌 기업에 BPS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6" />
    <id>https://brunch.co.kr/@@edFb/286</id>
    <updated>2026-02-11T00:58:40Z</updated>
    <published>2026-02-11T00: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업 관점에서 한국 시장은 역동적인 생태계를 갖춘 매력적인 시장이다. 이러한 환경 덕분인지,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단순히 사무소를 두는 수준을 넘어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려는 사례도 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 한국 정부가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미래 산업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 정부 과제 수행을 목적으로 한국 지사 설립을 검토하는 글로벌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6VaVZuqQWGPURvsi0ZwZAtnIap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소기업 ESG 경영 1년 이후, 현실적인 조언 - &amp;ndash; 제조업이 아닌 서비스업 ESG 경영(사례) 경험과 백오피스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5" />
    <id>https://brunch.co.kr/@@edFb/285</id>
    <updated>2026-02-04T00:49:07Z</updated>
    <published>2026-02-04T00: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업이 아닌 중소기업, 즉 서비스업도 ESG 인증이 필요할까?   누군가 이렇게 묻는다면,&amp;nbsp;&amp;ldquo;꼭 필수는 아니지만 실제 경영에는 분명 도움이 된다&amp;quot;라고&amp;nbsp;말하고 싶다. 특히 서비스업을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오늘 이야기를 관심 있게 살펴보면 좋겠다. ESG 경영 사례는 대부분 제조업 중심으로 소개되지만, 서비스업 사례는 상대적으로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더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1a7ImonCMj84nFezrNWn8-Ybf5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VC는 당신의 회사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 - 미래에서 온 가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4" />
    <id>https://brunch.co.kr/@@edFb/284</id>
    <updated>2026-02-02T05:21:33Z</updated>
    <published>2026-02-02T05: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처케피탈 방법에 의한 가치평가 방법론 : &amp;quot;우리는 왜 미래에서 온 사람처럼 계산해야 하는가?&amp;quot;  어느 날 갑자기 CEO가 CFO에게 묻습니다. '우리 이번 라운드 밸류 500억 투자받을 수 있을까요?' 이때 재무제표부터 뒤적거리면 하수입니다. 투자자는 우리 회사이 '오늘'이 아니라 '엑싯(Exit)하는 그날'을 사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fkfvMK8BWDvYDxVDtea88Zw8dX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기업이 재무관리 BPS? - - 백오피스가 필요한 이유 (스타트업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업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3" />
    <id>https://brunch.co.kr/@@edFb/283</id>
    <updated>2026-01-28T04:59:42Z</updated>
    <published>2026-01-28T04: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기업이 안정적으로 살아남고 성장하려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  창의적인 아이디어? 뛰어난 기술? 홍보 전략과 마케팅, 핵심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인재? 고객 확보?   물론 모두 중요하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바로 백오피스다. 특히 스타트업은 1일 차부터 재무관리가 탄탄하지 않으면, 성장 이후 반드시 문제가 발생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wNHVMs_Ga9K_T5PmWJPtaxTNzG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영관리 BPS'로 인력채용 난제를 넘어 성장에 집중 - 지방에 본사를 둔 기업&amp;nbsp;(실사례 소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2" />
    <id>https://brunch.co.kr/@@edFb/282</id>
    <updated>2026-01-21T00:47:31Z</updated>
    <published>2026-01-21T00: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용 시장에 특이점이 찾아왔다. 요즘 대기업은 신입 직원을 거의 뽑지 않거나, 채용하더라도 조직 균형을 맞추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선발한다. 반면 중소기업은 인재를 찾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인맥까지 총동원하지만, 정작 &amp;lsquo;좋은 사람&amp;rsquo;을 채용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당근과 같은 플랫폼에 시간당 2만 원 전후의 고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AbSH-IDGV9hGGqT-OEoc5C90Nf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KPI기반 경영을 위해 재무관리 BPS는 필수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1" />
    <id>https://brunch.co.kr/@@edFb/281</id>
    <updated>2026-01-14T00:48:23Z</updated>
    <published>2026-01-14T00: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TSP 재무관리 BPS 서비스를 선택한 고객사들을 만나면 공통적으로 듣게 되는 말이 있다.  &amp;ldquo;이제야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amp;rdquo; &amp;ldquo;재무관리 BPS 서비스를 도입한 뒤, 대표가 핵심 사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amp;rdquo;  이 두 가지 말은 세트 메뉴처럼 늘 함께 따라온다.   https://blog.naver.com/trust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e97cdTw6HSEmV8BIBZxAkKY_8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경영, 사업계획에 반드시 필요한 건? - 부서별 구체적인 목표(사업 계획에 KPI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80" />
    <id>https://brunch.co.kr/@@edFb/280</id>
    <updated>2026-01-07T04:00:26Z</updated>
    <published>2026-01-07T04: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규모를 떠나, 어떤 회사든 1월 첫 출근일에 반드시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새해를 여는 회사 전체 사업계획 발표와 부서별 목표에 대한 임원회의다. 이 하루를 위해 각 부서는 연말부터 분주하다. 2025년도 사업 성과 데이터를 정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6년도 목표를 설정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낸다. 다음은 어느 회사의 1월 5일 풍경이다.   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fg-laoyGi8K99n5LhdeesNwAht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트렌드 : 내 곁의 그림자 'AI 에이전트' - 일상을 지휘하고 직장을 재편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Fb/279" />
    <id>https://brunch.co.kr/@@edFb/279</id>
    <updated>2026-01-14T00:37:11Z</updated>
    <published>2026-01-05T04: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까지의 우리가 AI에게 &amp;quot;이것 좀 알려줘&amp;quot;라고 묻는 '검색의 시대'를 살았다면, 2026년은 &amp;quot;이것 좀 처리해줘&amp;quot;라고 말하는 '대행의 시대'입니다. 이제 AI는 화면 속의 똑똑한 챗봇을 넘어, 우리의 의도를 읽고 스스로 실행하는 '에이전트(Agent)'이자, 삶과 업무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진화했습니다.  일상의 풍경 : 결정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b%2Fimage%2FiDiVdDEnGFlOOIr1okdfXT6-mhU"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