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달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 />
  <author>
    <name>dalsom</name>
  </author>
  <subtitle>대학원생활을 마치고 다시 돌아온 취준생.</subtitle>
  <id>https://brunch.co.kr/@@eddx</id>
  <updated>2022-06-01T05:03:39Z</updated>
  <entry>
    <title>시작의 첫 장. - 2026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60" />
    <id>https://brunch.co.kr/@@eddx/60</id>
    <updated>2026-01-04T09:01:58Z</updated>
    <published>2026-01-04T08: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일기장을 처음 쓰는 날은  언제나 긴장을 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한참을 고민하다 첫 문장을 완성했다.  언제나 나는 나의 일기가 오타가 나거나, 오점이 묻지 않기를 바라며 한 글자 한 글자 조심히 적었고, 틀리지 않고 싶은 마음에 다른 종이에 썼던 일기를  조심조심 옮겨 적은 적도 있다. 틀리면 한참을 신경 쓰며 바라보고,  덧대어 쓰다가 더 망친</summary>
  </entry>
  <entry>
    <title>잔잔하던 마음은 연못처럼 일렁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56" />
    <id>https://brunch.co.kr/@@eddx/56</id>
    <updated>2025-04-11T00:17:54Z</updated>
    <published>2025-04-10T23: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흩날리고 꽃들이 만개하고 이제 슬슬 저물어가는 때에 교생실습을 앞두고 있다. 흔히들 교생실습이라고 하지만 &amp;lsquo;학교현장실습&amp;lsquo;이라고 한다.  졸업시험에 통과하지 못해  8월 졸업을 눈앞에서 놓칠 줄은 꿈에도 모르고 졸업시험을 공부하던 어느 아침. 도서관 창문밖으로 한 학교의 교문이 보였다.  단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내가 다닐 때와 달리 많이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dx%2Fimage%2FbLvDSbbXhmDW7a7Br54XsEK559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한 친절의 모호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54" />
    <id>https://brunch.co.kr/@@eddx/54</id>
    <updated>2025-03-24T03:51:42Z</updated>
    <published>2025-03-24T03: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과한 친절은 베풀지 않아도 된다&amp;rdquo;라는 문장을 처음 들었을 때 나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와닿았다.  &amp;lsquo;친절&amp;rsquo;이라는 단어 앞에 붙은 &amp;lsquo;과한&amp;rsquo;은 친절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 만들었다.  과연 어디서부터 친절과 과한 친절을 나눌 수 있을까?   어느 날, 다이소에 갔다. 건전지 코너 앞에서 어르신 한분이 잘 열리지 않는 차키를 열며 허둥지둥하셨다. 다이소 알바경험</summary>
  </entry>
  <entry>
    <title>사막의 오아시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53" />
    <id>https://brunch.co.kr/@@eddx/53</id>
    <updated>2025-03-23T10:20:28Z</updated>
    <published>2025-03-23T08: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주 오랜 기간 백수다. 대학원생이면서 백수는 무슨 백수?라고 할 수도 있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제대로 된 직장에서 일을 한 적이 없으니  난 백수다.  어느 순간 살도 많이 찌고 멋진 커리어우먼이 된 친구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고 있었다. 쉽게 만나자는 이야기도, 흔한 여행 가자는 이야기도 못했다.  그러다 어느 날 친구가 &amp;ldquo;같이 여행 가자&amp;rdquo;라</summary>
  </entry>
  <entry>
    <title>추운 날의 따뜻한 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52" />
    <id>https://brunch.co.kr/@@eddx/52</id>
    <updated>2026-01-04T08:57:04Z</updated>
    <published>2025-02-20T04: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고 나서는 칭찬이나 호의에 익숙하지 않다. 들을 일이, 받을 일이 거의 없을뿐더러 있다고 해도 인사치레라고 생각했다. 누군가가 칭찬을 하거나 호의를 베풀 때면 &amp;ldquo;아니에요~하하&amp;rdquo; 하면서 넘기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 누군가의 고운 말을, 호의를 감사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학교 외에는 새로 만나는 인연이 없었는데 단기로 간</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의 응원. - 잘 살 거야,&amp;nbsp;잘할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51" />
    <id>https://brunch.co.kr/@@eddx/51</id>
    <updated>2025-01-08T12:52:27Z</updated>
    <published>2025-01-08T12: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나는 나를 위해 세운 목표가 나를 의심하지 않겠다였다. 겁나도 두려워도 일단 부딪혀보겠다고 생각했고 경험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와중에도 가끔 다시 무너지곤 한다.  사실 한해 한해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가 나에게 하는 응원을 제외하고는 들어본 적이 거의 없었다.  한 달 전쯤, 단기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산책을 다니시</summary>
  </entry>
  <entry>
    <title>떠오른 해 - 그리고 가장 밝을 202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50" />
    <id>https://brunch.co.kr/@@eddx/50</id>
    <updated>2025-01-06T11:14:13Z</updated>
    <published>2025-01-06T09: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가끔 쓸데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곤 했다. &amp;lsquo;내 능력을 벗어난 일인 거 같은데? &amp;rsquo; &amp;lsquo;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amp;rsquo; 당장 앞에 온 일이 아님에도 지레 겁먹고  매일을 초조하게 보냈다.  그러다 어떤 날은  &amp;lsquo;내가 못할 이유가 뭐야? 남들도 다 하는 건데&amp;rsquo;하며 자신감을 회복해내고 만다.  그렇게 2024년을 보냈다. 나중의 일을 지금 가져와 혼자 초조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dx%2Fimage%2FZqjyLt5TiKGTUzl-sn5SIAMw05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약간의 재미와 실망. - 두 번째 학기, 1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49" />
    <id>https://brunch.co.kr/@@eddx/49</id>
    <updated>2025-02-20T04:22:24Z</updated>
    <published>2024-09-11T09: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1월. 나의 두 번째 학기가 시작되었다.  이번에는 두 번의 발표와 첫 수업시연이 있었다. 수업시연을 해야 한다는 말에 어떻게 해야 하나, 내가 학생들을 가르칠 만큼이 되나?  의문이 들어 수업이 머리에 들어오질 않았다.  오랜만에 PPT도 만들고, 발표연습을 해보고 나의 이야기를 녹이기도 하였다. 오랜만에 만들어본 발표자료라 남들에 비해 정말 정말</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과 함께 찾아온 좌절. - 첫 학기의 시작, 7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46" />
    <id>https://brunch.co.kr/@@eddx/46</id>
    <updated>2025-04-10T23:16:11Z</updated>
    <published>2024-09-04T04: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대학원생으로서의 첫 학기가 시작되었다.  과목은 교직 2과목과 전공 2과목 총 4과목. 시간은 8시 40분에 시작하여 18시 40분에 끝나는  말 그대로의 풀 수업. 쉬는 시간은 10분, 점심시간은 50분이었다.  사담이지만 점심시간에 밥을 먹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 50분은 오후과목을 준비하다 보면 쉴 새도 없이  지나가버렸다.   새</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을 향한 한 발자국  - 서른 살, 대학원생 그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44" />
    <id>https://brunch.co.kr/@@eddx/44</id>
    <updated>2025-02-20T04:22:24Z</updated>
    <published>2024-08-28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7년의 시간을 조금 들여다보자면, 나를 갉아먹던 두려움은 도망이 되었다.  대학원에 떨어질 것 같아서 취업하겠다고 하고, 취업이 안될 것 같으니 대학원에 가겠다고 했다.  이미 내가 되고 싶었던  이분야의 전문가가 되겠다는 다짐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그리고 그 어느 것도 해내질 못했었다. 어차피 실패할 것 같기에 시도하지 않았다.   취업이든 대학</summary>
  </entry>
  <entry>
    <title>멈추었던 나의 시간 - 서른 살, 대학원생 그 이전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43" />
    <id>https://brunch.co.kr/@@eddx/43</id>
    <updated>2025-02-20T04:22:24Z</updated>
    <published>2024-08-20T22: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은 고등학생 때부터 꿈이었다. 전문가가 되고 싶은 약간의 희망이었다. 그래서 대학입학 자소서에 향후 계획을 쓰라는 칸에는  항상 대학원 입학을 적었다.   대학입시 때문에 정신없는 고3시절, 꽤나 여러 번 들었던 이야기가 있었다. &amp;ldquo;취업 잘되는 과로 가야지&amp;rdquo; &amp;ldquo;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걸로 남겨두고 잘하는 걸 찾아&amp;rdquo; &amp;ldquo;그 과 나와서 뭐 하려고 그래?&amp;rdquo;</summary>
  </entry>
  <entry>
    <title>아주아주 작은 사회생활 이야기 - 따뜻했던 3일간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34" />
    <id>https://brunch.co.kr/@@eddx/34</id>
    <updated>2026-01-04T08:57:04Z</updated>
    <published>2024-03-16T10: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처럼 아주아주 작은 나의 사회생활 이야기  소소하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브런치작가가 되고 처음 글을 썼을 때는  서른 살의 대학원생이었는데,  1년이 지나 지금은 서른한 살의 대학원생이 되었습니다.   &amp;quot;대학원 입학 전에는 무슨 일을 하셨었나요?&amp;quot;라는 질문에 확실히 대답할 수 있을만한 직업을  갖지 않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dx%2Fimage%2FRUvGKEknFOlzD64ira6z7Fd-JV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솜의 2024 - 새로움을 맞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29" />
    <id>https://brunch.co.kr/@@eddx/29</id>
    <updated>2023-12-14T14:43:27Z</updated>
    <published>2023-12-14T10: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전, 꼭 하는 일이 있다.  2024 다이어리 구매.  1년 동안 쓸 거니까, 내 마음에 쏙 들어야 하지 않겠어? 하면서 고심 끝에 고르는 거라 하나 고르면 쭉 쓰는 편이다.  사실 덧붙이자면, 고르고 난 뒤에 후회할까 봐 열심히 고르는 이유도 있지만 약간의 강박도 있어서 며칠을 고민하고 고른다.  처음에만 신경 쓰고 나중에는 별로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dx%2Fimage%2Fgce7heFCWJvBCdlQ3a55CykmDu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에서 또 한 번 다음을 그리다 - 예쁘게 다시 그려낸 나의 다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26" />
    <id>https://brunch.co.kr/@@eddx/26</id>
    <updated>2026-01-04T08:56:52Z</updated>
    <published>2023-08-23T13: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첫 여행이 끝나고  혼자 여행을 가야지 했던 거를 바로 실행하지 못했는데 어찌어찌 반년만에 제주땅을 밟았다. 짜인 계획에 몸만 얹어서 간 거라 내가 원하는 대로 진행된 일정은 아니었지만, 푸른 바다가 좋았고, 초록풍경들이 좋았다. 그리고 돌고래가 좋았다.  역시 제주는 돌고래다. 다음여행을 계획했을 때도  돌고래를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dx%2Fimage%2FmIogrPG5dEp3m7p-vtlwTEAUia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에서 나의 모래성은 무너졌다 - 지워진 나의 모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18" />
    <id>https://brunch.co.kr/@@eddx/18</id>
    <updated>2026-01-04T08:56:52Z</updated>
    <published>2023-05-29T10: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연휴를 맞이하여 서울에 갔다. 물론 나는 백수라 평일도 연휴지만, 그래도 친구와 같이 연휴를 보냈다.  나는 사실 타는 걸 엄청 좋아한다. 엄마아빠 말론 꼬꼬마 때부터 그랬단다. 4시간 동안 타는 버스도 전혀 지루하다고 느끼지 않았다. 오히려 생각보다 금방인데? 할 정도다. 기차도 ktx나 srt보다는 무궁화호를 좋아한다. 그래서 신나게 서울로 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dx%2Fimage%2FxVZk_xFC8Oe3KUZmoH-PJVIOO3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에서 다음을 그리다 - 내가 그린 나의 다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5" />
    <id>https://brunch.co.kr/@@eddx/5</id>
    <updated>2026-01-04T08:56:52Z</updated>
    <published>2023-04-05T10: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나는 여행을 좋아했다. 여행 횟수가 많았던 것은 아니었지만, 혼자 여행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여행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의욕이 없었다.  오랜만에 여행을 했다.  내가 계획한 여행이 아니었고, 생각지도 못한 여행이었지만, 어쩌다 기회가 생겨 가게 되었다.    목적지는 제주. 기간은 9박 10일. 제주는 수학여행 이후로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dx%2Fimage%2Fygam1y6Eu21nYvBAP4QrcFCK91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작가라니? - 브런치 작가가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3" />
    <id>https://brunch.co.kr/@@eddx/3</id>
    <updated>2023-04-07T03:41:07Z</updated>
    <published>2023-03-31T09: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나는 대학을 졸업했다. 졸업하고 나서 일어나는 일들은 많았지만, 그렇다 할 일을 하진 않았다.  의욕도 없고, 희망도 없이 그 자리에 머물러있었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제대로 대답할 수 없었고, 어떤 사람이라고도 제대로 말할 수 없었다.     2023년, 올해 나는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대학원에 입학했고, 브런치의 작가가 되었다. 이게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dx%2Fimage%2FEN7vmu3cRxU0GSZ0admH_1q_mZ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달솜&amp;rsquo;인 이유. - 작가이름으로 &amp;rsquo;달솜&amp;lsquo;을 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dx/4" />
    <id>https://brunch.co.kr/@@eddx/4</id>
    <updated>2023-04-07T03:40:41Z</updated>
    <published>2023-03-28T13: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서  첫 글로 뭘 쓸까 하다가  작가명 &amp;lsquo;dal som&amp;rsquo; 즉, &amp;lsquo;달솜&amp;rsquo;에 대해서 적어보기로 했다.  나는 &amp;lsquo;달솜&amp;rsquo;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뜻이 있는 단어는 아니지만, 나에게는 뜻깊은 단어다.   외할머니의 남동생, 외종할아버지 줄여서 외할아버지, 할아버지라고 불렀다. 나의 외할아버지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셔서  외할아버지라고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dx%2Fimage%2FSndZXMKai2nJsrN7hcXd7ePdWB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