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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어마이선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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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이퍼그라피아 그리고 느리게 자라는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름을 가르치고 우리는 모두가 다름을 배웁니다. 존재만으로도 우리는 빛나고 사랑스럽고 아릅답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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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5:3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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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 - 글을 쓸 수밖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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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00:51:13Z</updated>
    <published>2023-05-22T22: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부터 글을 쓰는 사람으로 정해진 느낌이다. 잘 쓰는 사람인지, 혹은 못쓰는 사람인지 그건 모르겠으나 언제든 쓰고 싶고, 또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쓸 거리가 늘 상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답답할 때나 무언가 삶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기분이 들면 나는 늘 글을 써왔고, 그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삶을 기록으로 남기자는 생각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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