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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여사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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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여사로그입니다. 다양한 음식레시피가 있는것 처럼 삶에도 다양한 레시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다른 레시피를 기록하고, 공유하고, 함께 미소짓는 삶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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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7:5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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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아픈 누군가에게 - 일단 걸어보자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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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7:05:05Z</updated>
    <published>2025-12-01T06: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아픈 누군가에게, 허전함과 공허함으로 하루하루가 무기력한 누군가에게, 이 세상에 이야기 할 단 한명의 친구가 없어 외로운 누군가에게, 허전하고 공허한 마음때문에 가슴이 뚫려버린 누군가에게, 감정의 색깔이 존재 하지 않는 누군가에게, 슬픔이 일상이 되어버린 누군가에게, 세상과의 단절감에 서글픈 누군가에게, .... &amp;quot;정말 많이 힘드시군요. 사실 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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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뭐가 중요해? 나는 중요하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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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3:49:48Z</updated>
    <published>2025-11-05T03: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함께 한 시간이 20년이 넘어가고 있다. 긴 시간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직도 남편과 너무나 달라 좁혀지지 않는 많은 이슈들이 있으니까.  많이 다른 나와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며 잘 들어주던 남편이 달라졌다. 어느날 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수백번도(아마 수만번?!?!) 더 반복되는 나의 고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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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을 구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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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30:34Z</updated>
    <published>2025-10-25T12: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상황에서도 금방 회복하고, 평화롭게 보이는 사람, 안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에겐 사실 비밀이 있다. 믿을 구석이 많다는 것.  좋아하는 음악, 책, 드라마, 영화, 운동이 있고, 취향과 취미가 있다. 순간순간 자신을 미소짓게 하고 진정시켜 줄 것들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 신, 사람,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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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고 힘들 때 가장 먼저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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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2:18:33Z</updated>
    <published>2025-10-19T12: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먹고, 잘 자기, 그리고 생각 멈추기.  배고프고 피곤하면 힘듦의 양적 질적 용량은 수백 배 아니 수만 배가 되어버려 세상의 모든 고통은 다 나의 것이 된다. 매순간 최악의 선택을 하게 된다.  그래서, 일단 잘 쉬자.  피곤과 짜증의 상태에서 한 선택이 두고두고 후회가 되지 않도록  삶이 왜이리 죽을맛이냐고 외치지 않도록  일단 잘 쉬자.  잘 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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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아버림 - 고딩엄마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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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1:59:22Z</updated>
    <published>2025-10-19T11: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때로 싱숭생숭하면서 퍼덕퍼덕 거리는 마음을 달래려 책장에 꽂힌 몇권의 명상책들 이쪽 저쪽을 뒤적거리곤 한다. 그때마다 내 눈에 들어오는 글귀가 있다. &amp;ldquo;행복을 원한다면 놓아버려라....&amp;rdquo;  나는...이 말을 머리로 이해하지만, 마음으로 온전히 받아들이진 못하고 있는데, 심지어 그 집착하는 대상이 나의 커리어나 생활과 관련된 것들이&amp;nbsp;아닌 나의 '자식'일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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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의 언덕에서 회복탄력성을 키우다. - 고딩엄마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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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5:52:54Z</updated>
    <published>2025-10-10T05: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고2 딸아이의 '시험기간'은, 엄마인 나에겐 '수행의 시간'이다.공부할 양에 압도되어 소리치고 울며 난리치는 딸아이의 모습을 묵묵히 바라만 봐야 했다. 섣불리 위로의 말을 하거나 &amp;ldquo;진작에 하지 그랬어&amp;rdquo; 같은 듣기 싫은 소리를 내뱉으면, 곧바로 짜증과 화 섞인 날카로운 목소리로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황당하고 어이없는 딸의 잘못된 행동을 호되게 혼내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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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겐 삶의 서사가 있군요. - 경력3년차 수험생맘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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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2:35:20Z</updated>
    <published>2025-10-02T02: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이 변화하기 직전의 시점에 늘 나는 이런 생각을 한다. &amp;ldquo;이대로 날씨가 더 지속된다면 난 죽을 것 같아. 과연 이 더위가(추위가) 언제 끝나지?&amp;rdquo; 라고. 그렇게 끝날 것 같지 않던 더위나 추위에 화가 날 즈음이면 어느순간 계절이 바뀌어 있음을 발견한다. &amp;ldquo;아~ 날씨 좋~다. 이제 좀 살만하네&amp;rdquo; 라고 말하며 흐뭇해한다. 계절도 이렇게 변화해, 숨통을 틔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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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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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3:39:37Z</updated>
    <published>2025-08-27T13: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저 사람은 참 행복해 보이네.&amp;rsquo; &amp;lsquo;저 사람은 좋겠다. 나 같은 고민이 없어서.&amp;rsquo; &amp;lsquo;저 사람은 가진게 많아서 좋겠다.&amp;rsquo; &amp;lsquo;저 사람은 이룬게 많아서 좋겠다.&amp;rsquo;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지않나? 행복해 보이는 타인의 겉모습만 보며 반대로 나는 불행하다고 생각되는 순간이...  이 부정적 생각의 크기는 점점 더 부풀어 내 존재가 더없이 초라하고 처량하게 느껴지는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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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고 쉽게, 우연히 얻은 것은  쉽게 잃게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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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1:29:17Z</updated>
    <published>2025-08-20T01: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늦은 나이에 &amp;lsquo;관계&amp;rsquo;와 &amp;lsquo;감정&amp;rsquo;에 대해 공부를 시작했고, 몇 년 만에 강사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되었다. 소속된 커뮤니티에서는 금세 눈에 띄는 존재가 되었고, 강사로서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여러 기회가 빠르게 주어졌다.  하지만 이 모든 우연들은 개인적으로는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회가 빠르게 찾아온 것이었고, 나는 미숙함과 부족함을 제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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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중입니다. 아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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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23:39:28Z</updated>
    <published>2025-08-13T23: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도부터 일기를 써왔는데...  예전의 난 어떤 고민과 생각을 했을까? 궁금한 마음에 3~4년 전 일기장을 펼쳤다.  그때도 나는 사춘기 아이들 때문에 속이 터지고, 울컥하고, 별별 다짐과 결심을 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듯 지냈다. 놀랍게도 지금과 큰 차이가 없는듯하다.  아이들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 고등학생에서 성인으로 성장해가는데&amp;hellip; 나는 여전히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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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온도 - K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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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1:13:25Z</updated>
    <published>2025-08-13T00: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K에겐 한때 서로 웃고, 응원하고, 같은 길을 걸으며&amp;nbsp;힘이 되었던 동료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관계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그 동료는 K가 말을 걸어도 반응이 무심하고,&amp;nbsp;노골적으로 아이컨택조차 피했다.  평소 유순한 성격의 K는 도저히 이유를 알 길이 없었다. 혼자 여러 번 곱씹고, 무슨 실수를 했는지 반성해&amp;nbsp;보기도했다. &amp;lsquo;너무 나댔나?&amp;rsquo; &amp;lsquo;혹시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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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수생 엄마의 모닝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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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8:16:21Z</updated>
    <published>2025-08-07T01: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아이의 엄마로 살아간다는거, 나에겐 너무나 버거웠다. 현재 진행형이다. 만45세가 된 지금 이만큼 살았다면 어느정도 익숙함 이란 것도 있을텐데 나는 여전히 새로운 일처럼 어렵다. 언젠가 다시태어나면 딩크족 하겠다는 엄마의 하소연을 방송매체를 통해 본 적이 있다. 나는 그 마음을 알 것 같다. 아니 안다.  첫째 아이는 2024년 현재 재수중이다. 나는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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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웠던 엄마가 생각날때, 엄마에게 전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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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14:40Z</updated>
    <published>2025-08-07T01: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엄마를 사랑하지만 미워한다. 속상함, 답답함, 원망, 무기력,안타까움의 감정이 미움 한개로 표현되는 것 같다. 미움때문에 왠만해선 형식적인 안부인사 외에는 수다를 위한 전화를 하지 않는다.  한달만에 간 미용실에서 눈감고 앉아있는데,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에 코가 찡해오고 눈물이 터질것 같았다. 꾹 참았다.  미용실 근처에서, 간단한 장을 보고 어깨에 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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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로부터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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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13:56Z</updated>
    <published>2025-08-07T01: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26일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음.  노트북 한대로, 아니 스마트폰만 있어도 앉아서 수익창출이 가능한 시대라고 한다. 나는&amp;nbsp;아직 그 세계에서 쓰는 '썸네일' '스토리' '피드' '검색유입' '애드센스'등&amp;nbsp;용어조차 익숙하지 않은데 말이다. '집안일만 했던 40대 주부라서 그럴수 있어'라고 하기엔, 살림 육아만 하던 주부들의 활약상이 더 대단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D%2Fimage%2FzUtFWDI0ZSEDItxF8OaPl2DCp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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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산다는게 뭔데요? - 알아야 그렇게 살아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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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08:49Z</updated>
    <published>2025-08-07T01: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려면 나답게 살아야 한단다. 이런 말을 듣고, 이런 제목을 단 책들을 눈으로 지나쳐 갈 때마다 드는 생각은 '도대체 나답게 산다는게 뭔데?' 라는 의문이었다. 잘 생각해보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들 말한다. 그런데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등 나답게 살기 위한 방법을 찾는것은 그냥 개인의 몫이다. 애매하고 추상적인 말 툭 던져주면 사람들은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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