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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day Wen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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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운동을 하며 성장합니다. 특히 가장 원초적인 운동 달리기와 수영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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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07:3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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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길에서 굳건히 &amp;lsquo;마이 페이스&amp;rsquo;로 달리기 - 로드 러닝을 대하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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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3Z</updated>
    <published>2024-09-02T23: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기간, 오랜 시간 한강에서 뛰면서 터득한 것들이 있다. 그중 하나는 방금 내 곁을 스쳐지나 간 러너가 어떤 상태인가 하는 것이다. 러닝을 할 때는 &amp;lsquo;마이 페이스(my pace)'를 유지하는 것에 중요하다. 그래야 목표한 거리를 소화할 수 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나를 지나쳐 가는 이들에게 일일이 반응을 했다. 그 사람에게 휘둘려 페이스를 잃곤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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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낭만의 완성은 달릴 때이기를 - 러너가 무더위를 견디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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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2Z</updated>
    <published>2024-08-20T23: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그 여름에 얼마나 생기 있었는지 얼마나 자유로웠는지 지금은 잊어버리기 쉬워요. _애나 고드버슨 . . 좋아하는 몇 가지 단어가 있다. 활기, 생기. 주로 &amp;lsquo;기운&amp;rsquo;과 관련된 것들인데, 그래서 주로 '기운 찬 것&amp;lsquo;들을 좋아한다. 여름은 그중 하나.  . 여름은 사계절 중 가장 강렬하다. 모든 것들이 나 좀 봐달라고 제일 아우성치는 때이기도 하다. 나뭇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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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온 힘을  다해 해낼 거예요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셀린 디옹이 전한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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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4Z</updated>
    <published>2024-07-29T23: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린 디옹.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1990년대 세계 3대 디바로 불리던 그녀.   익히 알려진 &amp;lt;타이타닉&amp;gt; ost &amp;lt;My Heart will go on&amp;gt; 뿐만 아니라 &amp;lt;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amp;gt; ost &amp;lt;when i fall in love&amp;gt; &amp;lt;Because You Loved Me&amp;gt; &amp;lt;The power of love&amp;gt; (TV는 사랑을 싣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ug%2Fimage%2FstM-7C9vILxJoX0TBohwEiHDI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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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움직였던 체육인의 말  - 운동인의 말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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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3Z</updated>
    <published>2024-07-14T10: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이든 간에 '동기(motivation)'이란 참 중요하다. 목적이나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동기부여에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외적 동기부여와 자존감을 건드리는 말인 내적 동기부여가 있다.  달린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amp;nbsp;외적 동기부여가 많이 필요했다. 해보지 않은 거리, 페이스에 늘 새롭게 도전하는 입장이였기 때문에&amp;nbsp;&amp;quot;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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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달리면 그냥 달리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 운동인의 말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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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3Z</updated>
    <published>2024-07-10T23: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에는 달리기 경력이 꽤 되신 분들이 많다. 아, 달리기라기보다 마라톤 경력이라고 하는 게 더 맞겠다. &amp;lsquo;그냥&amp;rsquo; 달리기와 &amp;lsquo;대회를 위한&amp;rsquo; 달리기는 다르니깐.  나는 러너로서 &amp;lsquo;취약&amp;lsquo;점이 있는데 빠르지 않다는 것이다. 빨리 달리는 것을 가끔은 회피해 왔다. 왠지 나의 &amp;lsquo;약점&amp;rsquo;이 드러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같이 뛰는 훈련 특성상 누가 잘하는지가 명확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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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사람들의 말에서 단서를 찾아 영감을 얻으세요 - 운동인의 말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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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2Z</updated>
    <published>2024-07-09T12: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운동 관점을 변화시킨 3가지 말이 있다. 이 말들을 나의 선입견과 생각을 &amp;lsquo;전복&amp;rsquo;시켜버리며 앞으로 더 나아가는 길을 만들어주었다.   &amp;rdquo;기구? 다 필요 없고 내 체중을 이겨내는 게  제일 큰 운동이야.&amp;rdquo;  대학교 3학년 뭔 바람으로 내돈내산으로 배운 복싱 코치님. 깡마른 체구, 운동할 때는 카리스마 뿜뿜, 그런데 힘들어 보이는 날에난 자상모드로 다독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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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은 &amp;lsquo;기세&amp;rsquo;야 - 42.195km를 대하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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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3Z</updated>
    <published>2024-07-02T23: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몇 가지 단어가 있다. 활력, 활기, 결기 그리고 &amp;lsquo;기세氣勢&amp;lsquo;. 뛰면 뛸수록 마라톤은 기세라는 생각이 든다. 기세가 있어야 42.195km를 완주할 수 있다. 기세는 부정적인 말과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   - 기세가 당당하다 - 기세를 떨치다 - 사나운 기세로 달려들다 - 기세 좋게 타오르다  기세에는 주눅 들지 않는 마음이 담겨 있다. 마라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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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amp;lsquo;넛지&amp;rsquo;하며 달리기 - 숨 차오를 때 견디게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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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3Z</updated>
    <published>2024-06-30T2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명 &amp;lsquo;셀프 넛지&amp;rsquo;는 자신의 행동이놀랍도록 사소한 것들에 얼마나 쉽게영향을 받는지 깨닫고 이를 통해 스스로 통제력을 되찾는 방법입니다._사물리 레이율라(헬싱키대학교 이론철학과 교수) 달리는 건 좋아하는데 숨이 차오르는 건 싫어했다. 두렵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뛰다가 한계에 도달할 것 같으면 시계를 보기 시작했다.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가고 끝나길 바라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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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차 러너에게서 마음가짐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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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3Z</updated>
    <published>2024-06-27T23: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기적으로 함께 뛰는 러너 중 한 친구는 20년 차이다. 중학생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뛰면서 무수한 대회에 나갔고, 마라톤 풀코스 서브 3(3시간 이내) 주자이기도 하다. 그는 더 한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는 러너이다.  그는 장애를 갖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훈련을 매우 정확하게 소화한다. 훈련 시간에 만나면 스마트 워치를 가져와 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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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에 대한 주도권을 잡지 못하면 끌려간다 - 다음을 위해 회상하는 첫 풀코스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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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3Z</updated>
    <published>2024-06-24T23: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들은 내게 종종 묻곤 했다. &amp;ldquo;가족 중에 운동 좋아하는 사람 있어?&amp;rdquo; &amp;ldquo;아니, 나만 러닝 해&amp;rdquo;   작년 이맘때는 본격적으로 첫 풀코스 완주 도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었다. 그래서 달리는 횟수와 거리를 늘려가고 있던 때였다. 가족 중 나만 달리는 터라 그렇게 달려야 하는 이유를 잘 이해하진 못하는 듯했다. 해가 떠 더워지기 전에 새벽에 나가는 내게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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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95km 완주는 마지막 200m에 있다 - 피니시라인까지 뛰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풀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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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3Z</updated>
    <published>2024-06-23T23: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평소 돌던 코스로 뛰지 않았다. 루틴 하게 뛰던 길을 벗어나 새로운 길을 찾아 뛰다 보니 풀코스를 뛰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아직 세 번의 풀코스 완주자인 나는 세 번 모두 코스가 달랐다. 작년 JTBC서울마라톤, 올해 3월 도쿄와 서울마라톤(동아마라톤). 서울과 도쿄 한복판을 가로질러 뛰는 모습을 몸이 기억해 냈다.   처음 뛰는 길을 유독 좋아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ug%2Fimage%2FfXJobhMSDR2jMPuG9BFTHufOPwU.png" width="3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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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 돌아, 트랙은 돌려고 있는 거야 - 달리는 감각을 발견한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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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23:54:06Z</updated>
    <published>2024-06-20T23: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 근력은 비단 신체적인 것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42.195km를 완주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버티는 근력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트랙은 그 힘을 기르기에 최적화된 장소이다. 정규 육상 트랙은 400m 레인이 8개, 대학교 대운동장이나 지역 종합운동장 트랙은 2~4개로 되어 있다.   트랙 도는 일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처럼 지루하고 견디기 힘들 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ug%2Fimage%2FHGZNMEgAAjO0o1GYbiA8j-88o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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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기 좋은 계절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 여름, 하계를 대하는 러너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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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2Z</updated>
    <published>2024-06-19T22: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이브날 진짜 너무 추워서 발가락이 깨질 것 같았는데 더울 때 뛰는 게 나은지 추울 때 뛰는 게 나은지 아직 잘 모르겠다. _2023년 6월 여름 중 지난 겨울을 돌이켜보며  2024년 여름이 된 지금도, 여전히 어느 계절이 달리기에 나은지 모르겠다. 뜨겁고 습한 공기가 입안으로 들어올 때면 겨울의 신선한 기운의 공기가 그립다. 반면 지난 겨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ug%2Fimage%2FI8HvhQTiEOLeD3_ju2WxEnb4g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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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라지겠다는 건 목표가 아니었다 - 10km 조깅을 하며 얻은 달리기 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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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3Z</updated>
    <published>2024-06-17T23: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 3~5월 매달 하프 코스 대회를 나갔다. 목표는 기록 단축이었다. 그러나 바람과 달리 잇따른 고통을 겪었고, 특히 5월에 나간 대회에서는 2시간 30분 컷오프에 가까운 시간에 들어가서야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꼈다. 그리고 런태기를 겪었다.   뛰기 싫은 게 아니라 뛰고 싶은데 뛰어지지 않았다. 페이스는 점점 떨어졌고,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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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say] 결국 우리는 산으로 가게 될 거예요 - 러너가 여름이 되면 산을 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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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2Z</updated>
    <published>2024-06-16T23: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 산 뛰는 일은 없을 거라고 말했다. 산은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오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지난 5월 15일. 생애 처음 '트레일러닝'에 도전했다. 물론 자발적인 일이었다. 로드 러닝 하는 사람들이 고려하는 점은 기온, 날씨 그리고 상승 고도이다. 기온과 날씨는 택할 수 있지만, 상승 고도는 고유의 지형이기 때문에 택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ug%2Fimage%2FaK7_HvI2k4md8RclRTXEfIGex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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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say]언젠가는 비를 맞으면서 뛰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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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2Z</updated>
    <published>2024-05-06T13: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언젠가는 비를 맞으면서 뛰지 않을까?  - 그렇다면 오늘 스타트를 끊자   처음은 깊은 기억이 되기 마련이다. '우중런'이 그랬다. 비가 오면 뛰지 않았다. 실내 운동으로 대체한다면서 수영을 가곤 했다. 그러다가 &amp;quot;언젠가는 비를 맞으면서 뛰지 않을까?&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amp;quot;그렇다면 오늘 스타트를 끊자!&amp;quot; 그날은 하필 폭우가 쏟아지던 날이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ug%2Fimage%2Fl9_k49ngoSsPMHJGUrLhSrK7q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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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의 러닝 이야기 + 앞으로의 방향성 (요약)&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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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6:13:39Z</updated>
    <published>2024-05-01T13: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풀코스 도전기를 쓰다가 말았다. 요약하자면,  풀코스 - 2023년 11월 5일, 첫 풀코스 JTBC 서울 마라톤 - 2024년 3월 3일, 두 번째 풀코스 도쿄 마라톤 - 2024년 3월 17일, 세 번째 풀코스 서울 마라톤  그 사이에 하프 코스와 10km(단축 코스)도 출전했고, 전 종목 기록 단축을 1월 1일에는 여자 3위로 포디움에 서보는 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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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인간은 달린다 - 피니쉬 라인을 향해, 골인하는 그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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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3:00:21Z</updated>
    <published>2023-10-06T06: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초에 인간은 달렸다. 채집과 사냥을 위해 그리고 생존을 위해. 그러나 오늘날 인간에게 달리기는 취미이다. 취향대로 혹은 내 입맛에 맞아 선택된 여가활동 달리기.  . 종종 &amp;lsquo;달리지 않는&amp;rsquo; 주변인들은 &amp;lsquo;달리기가 그렇게 좋냐&amp;rsquo;고 묻는다. 예전에는 단번에 재밌다는 말로 대답하곤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 답을 망설인다. 어느 순간 재미로 뛰는 순간이 짧아졌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ug%2Fimage%2F6Iiu6jBCyXrkwt-V7hLA2CBuG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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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달리기를 몰랐고, 내 몸 상태는 더더욱 몰랐고 - [D-72]첫 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위한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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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22:47:04Z</updated>
    <published>2023-08-24T23: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최소 3년입니다.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하려면그 정도 시간이 필요해요. 속으로 답했다. &amp;rdquo;나를 뭘로 보고? &amp;ldquo;  러닝 동호회에 들어가야겠다 마음먹은 건 좀처럼 단축되지 않는 기록 그리고 제대로 배워보고 싶단 마음이 있긴 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난 시점이었기 때문에 3년이 필요하다는 말은 아직 멀었어라고 들렸다. 그러나 바로 그날 나는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ug%2Fimage%2F5RJA754vQR42nXjGd-_3jgVpI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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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혼자 달리다 지친 당신, 다시 벅차오르고 싶다면 - D-73 첫 풀코스 완주를 위한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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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3:43Z</updated>
    <published>2023-08-24T02: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도심 곳곳에 뛰던 러너들이 모인다.   시간이 흘러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공간이 있다지만, 유독 잠실보조경기장의 리모델링(철거?) 소식은 아쉬웠다. 나는 이곳에서 달리는 사람의 마음가짐을 배웠기 때문이다. 반복해서 뛰는 힘, 한계까지 몰아붙이며 호흡을 토해내는 방법. 모두 400미터 정규트랙을 돌며 얻은 것이다.   소방, 경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ug%2Fimage%2FV73oLHNjO9EC6HjsD5kpkkxlK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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