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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차비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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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chabi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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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일 뮌헨공대 양조학과를 졸업한 디플롬 브루마스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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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12:5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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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기에 맥주여행_와인 같은 맥주 로덴바흐 - 22년 겨울 여행 1일 차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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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7:06:14Z</updated>
    <published>2023-03-16T07: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렌더스 레드에일] 플랜더스 레드에 일은 벨기에의 북쪽인 플랜더스 지방에서 만들어진 붉은색을 띠는 맥주이다. 이 맥주는 양조 후 오크통에서 숙성을 시키고 병입 하여 만든다. 오크 숙성을 통해서 가해지는 아로마에 달콤한 몰트의 맛과 젖산 때문에 생기는 새콤함이 어우러져 일반적인 라거맥주와는 거리가 있는 맥주다. 한국에서는 와인맥주라고 인기를 얻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OQ2ep9pkOUplQZTSLqmB_WCV9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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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_졸업을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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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09:35Z</updated>
    <published>2023-02-17T08: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학교에서 우편이 한통 왔다. 드디어 행정처리 완료된 졸업장이었다.  한국에서 대학졸업 때는 졸업에 대한 큰 감흥이 없었다. 마치 중고등학교 졸업 때처럼 시간이 지나며 받는 졸업장의 느낌이 있기도 했고 취업 후 새로운 삶의 시작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던 시기였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의 졸업장은 자칫 잘못했음 못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몇 년간 들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U4E0eHWA5AzMR8h1q1_F1BFHK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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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기에 맥주여행_맥주의 끝판 베스트블레테렌 - 22년 겨울 여행 1일 차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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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7:57:31Z</updated>
    <published>2023-02-07T09: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피스트 맥주] 유럽에선 먼 과거부터 수도원에서 맥주를 양조했다. 포도주가 성혈이라면 맥주는 액체빵의 의미를 가져 수도원을 방문하는 순례자들에게는 한 끼의 식사였다. 가톨릭의 여러 정교회중에서 트라피스트회의 맥주가 가장 유명한데, 이는 아무나 트라피스트 양조장이라는 이름으로 맥주를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국제 트라피스트 협회가 있고 철저한 자격조건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dZG1W05NhWgEAG8aKluK-Xt1p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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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기에_맥주여행 프롤로그 - 22년 겨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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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9:15:45Z</updated>
    <published>2023-02-01T11: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올렸던 18년까지의 여행기들은 예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었다. 브런치로 조금씩 옮긴 후 이제야 끝낼 수 있었다. 앞으로는 가끔씩 가는 여행을 가끔씩 올리지 않을까 싶다. 여하튼 18년&amp;nbsp;이후로 많은 일이 있었다. 나는 마지막 여행을 끝내고 언어시험에 통과하며 학교를 들어갔고, 일도 하게 되었다. 중간중간 여행도 한 번씩 가긴 했지만&amp;nbsp;이전처럼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9c_8sExnpEHlDHO-4qNg6XvhL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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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바르셀로나_해변과 벙커 - 18년 여름 여행 7 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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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8:21:58Z</updated>
    <published>2023-01-11T10: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마지막 날이었다. 바르셀로나의 해변을 구경하고 도시가 보이는 산에 있는 벙커에 가는 일정이 전부였다. 여행의 첫날부터 지쳐있었던 우리는 아마도&amp;nbsp;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스페인의 명물인 추로스를 먹으러 갔다. 우리나라에 추로스가 유행한 지 오래라 더 맛있는 게 많지만 그래도 현지의 추로스를 느끼기 위해서 방문했다.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7E38Vr-QJvWiSXVIcHfaNv-8S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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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바르셀로나_가우디의 도시 - 18년 여름 여행 6 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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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22:09:06Z</updated>
    <published>2023-01-09T08: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본에서 바르셀로나로 넘어와 이틀의 여행을 했다. 하루는&amp;nbsp;가우디 투어를 하고 나머지 하루는 자유여행을 한 후 모든 여행을 마무리했다.&amp;nbsp;바르셀로나의 첫날은 미리 예약해둔 가우디투어를 했다. 가우디는 고딕, 바로크 등의 유럽의 대표적인 양식과 너무나도 다른 곡선으로&amp;nbsp;건축물들을 지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대표적인 건축가이다. 직접 보니 옛 유럽의 건물들과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HJi1t9FlMmvWc13_ihu4Otva3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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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리스본_에그타르트 먹고 굿바이 리스본 - 18년 여름 여행 5 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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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5:34:48Z</updated>
    <published>2023-01-03T09: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날은 원래 벨렘지구를 갔다가 강을 건너서 예수상을 보고 오후에 넘어온 후 바르셀로나행 비행기를 타는 일정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벨렘지구밖에 못 갔다. 벨렘 지구는 리스본 시내에서 약 7 km정도 떨어져 있는 곳으로 제로니무스 수도원, 벨렘탑, 발견 기념비 등의 대항해 시대에 잘 나가던 포르투갈을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에그타르트 원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vEqoAJTsaNn8Ec-vTRkVZQzIo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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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리스본_ 야시장과 파두 - 18년 여름 여행 4 일차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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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20:13:16Z</updated>
    <published>2022-12-30T10: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트라와 호카곶을 다녀온 후 저녁엔 윌씨아저씨와 탁한 기침누나와 함께 시내에서 열리는 야시장에 가기로 했다.&amp;nbsp;우리가 리스본을 찾았던 시기에 축제인지 야시장이 크게 열려있어서 갈 수 있었다. 그냥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야시장의 느낌으로 동남아 야시장의 유럽버전이었다.  그전에 남는 시간 동안&amp;nbsp;전날 날씨가 별로여서 이쁘지 않았던 코메르시우 광장에 다시 가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vhVBet0oV26RoC7NLWHBwWk0K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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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_유럽 서쪽 끝까지 - 18년 여름 여행 4 일차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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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2:42:17Z</updated>
    <published>2022-12-28T09: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날은 리스본 근교에 있는 신트라와 호카곶이라는 곳에 다녀왔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여행을 했고 이번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가 되었다.  신트라는 리스본에서 서쪽으로 약 30km 거리에 있는 작은 도시이고 산속에 있는 성들과 여러 건물들이 멋지게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판타지 영화에나 있을법한 곳을&amp;nbsp;직접 볼 수 있었다. 호카곶은 유라시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XNcE3IJYxc-eYaZ14sF3tAoC0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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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리스본_리스본 한바퀴 - 18년 여름 여행 3 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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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2Z</updated>
    <published>2022-12-24T08: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늦게 리스본에 도착했다. 첫날 비행기 문제로 의도치 않게 들렀던 리스본에 이제 제대로 여행을 하러 왔다. 날씨가 좀 풀렸길 바랐으나 여전히 추웠다. 본격적인 리스본의 첫날은 리스본에서 이곳저곳 구경을 하다가 2일 차엔 따로 투어를 신청해서 서쪽 대륙의 끝이라는 호카곶을 다녀왔다. 마지막날에는 차 타고 조금만 가면 있는 벨렘지구를 구경하고 바르셀로나행 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7sAwoZe6SZQc1Q-Hbv2zMmYpq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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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포르토_와인투어, 포르토 한바퀴 - 18년 여름 여행 2 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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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2:17:00Z</updated>
    <published>2022-12-20T13: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날 갑자기 생긴 비행기 문제에 피곤했지만 새벽까지 돌아다니고 놀았고 2일차&amp;nbsp;아침은 피로가 더 몰려왔다.&amp;nbsp;그래도 다행히 이 날은&amp;nbsp;해가 떠서 날씨가 좋아졌다. 가장 중요한 일정은 와이너리 투어였고, 나머지 관광지는 가볍게 돌아보기로 했다. 그리고 저녁에 리스본행 기차를 타고 이동했다.  [클레리고스 성당] 일단 아침에 일어나 정갈하게 브런치를 하러 가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JLeFnYnKqipLwwErf6tt_BP4N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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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포르토_춥고 피곤했던 비 오는 포르토 - 18년 여름 여행 1 일차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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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24:56Z</updated>
    <published>2022-12-18T10: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잠도 못 자고 일어난 아침 소위 말하는 여행뽕을 제대로 맞고 일어난 우리는 씻고 나가기로 했다. 돌이켜보면 여행 의욕이 앞서도 잠은 푹 자고 나가는 게 맞았겠다 싶다. 비행기 때문에 꼬여버린 첫날부터 잠을 안 자고 피곤에 지쳐서 돌아다니게 된 게 아쉬웠다. 여하튼 당시엔 의욕이 앞서 숙소를 나섰다.&amp;nbsp;여름이기도 하고 베를린은 더웠고, 더 남쪽인 포르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FBMGx6a-yzrV93Se4peauG_c0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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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포르토_여행 시작 전 액땜 - 18년 여름 여행 1 일차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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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3:53:14Z</updated>
    <published>2022-12-16T08: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발] 김 씨, 여 씨와 함께 베를린 우리 집에서 짧은 시간을 보내고, 첫 번째 목적지인 포르토로 출발을 했다. 여행을 가서 도시별로 이동을 할 때 오전에 이동할지 저녁에 이동할지는 항상 고민이 되는 것 같다. 이번에 우리는 일정 관계로 모두 밤에 이동을 했다.  베를린에서 포르토로 갈 때도 저녁 비행기를 탔고 저녁 9시 15분 출발에&amp;nbsp;11시 35분 도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iT7mvllenp-1QbvrVYhMI2WVj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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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스페인_프롤로그 - 18년 여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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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8:16:53Z</updated>
    <published>2022-12-14T09: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이 한국에서 유럽으로 휴가를 왔다. 그리고 우리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있는 이베리아 반도 여행을 다녀왔다. 잠깐 삼천포로 빠지자면,&amp;nbsp;이번에 놀러 온 친구들은 김 씨와 여씨로, 대학 친구들이다. 엄밀히 말하면 고등학교 시절 옆 학교 친구들인데, 여씨는 고등학교 때 학원에서 얼굴을 봤던 기억이 있지만 김 씨는 고등학교 때 본 기억은 없다. 이들은 졸업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5EieQApZlKTnlfBanp4jlCdPm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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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공대 논문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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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1:09:43Z</updated>
    <published>2022-12-01T09: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졸업을 위해 가장 끝판대장이 남아있었다. 바로 논문이다. 한국에서 전자과를 졸업했을 때는 논문이 아니라 프로젝트 형태로 장기간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며 졸업하는 시스템이었는데 독일에서&amp;nbsp;논문이라니 걱정되긴 했다. 학점 중에서도 실습 학점을 제외하면 가장 비중이 큰 것이 논문이었고, 최소 3개월이 소요되는 과정이었다. 나는&amp;nbsp;여유롭게(?) 논문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eLDHXpAC7_NLtMnMpN1Yl2eN2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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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아테네_섬 탈출, 아테네&amp;nbsp;여행 마무리 - 18년 봄 여행 4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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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13:09:49Z</updated>
    <published>2022-11-23T08: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날의 아침이 밝았다! 새벽에 잠깐 깼을 때 파도는 이미 확인했고, 일어나서 보니 운행 중이 페리가 보였다. 이 날은 아테네의 호텔로 돌아가서 샤워를 좀 하고 나와서 아테네 시푸드 맛집에 가서 점심을 먹고, 아테네의 유명한 꿀 찹쌀도넛 같은 간식을 먹은 후 리카베투스 산에 올라가기로 했다. 산에서 내려와서는 메트로를 타고 공항으로 가서 여행을 마무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2QPMoMpSrS-0H8Il5ne5WneFl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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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아테네_섬에 갇히다 - 18년 봄 여행 3일 차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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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7:58:50Z</updated>
    <published>2022-11-21T12: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기나섬에 도착했다. 먼저, 애기나 섬에 가면 보통 아페아 신전과 넥타리우스 성당을 관광한다. 그리고 피스타치오가 유명해서 여기저기서 피스타치오를 살 수 있다. 원래의 계획은 애기나 섬을 금방 둘러보고 오후에 아테네로 돌아가서 아테네의 리카베투스 언덕에서 일몰까지 볼 생각이었지만 섬에 도착하고 관광시간을 감안하니, 해지고 저녁에 7시 30분 배를 타고 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QTk2FTyXAj6Pwd9n_h1i5rs_5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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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아테네_ 버스 놓치고 애기나 섬으로 - 18년 봄 여행 3일 차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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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1:59:24Z</updated>
    <published>2022-11-18T10: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문제의 날이 밝았다. 원래 계획은 오전에 수니온에 가서 포세이돈 신전을 보고, 해지기 전에 아테네로 돌아와 아테네의 리카베투스 언덕에서 일몰을 볼 생각이었다. 결국엔 두 개다 못하게 되었다.  [수니온] 수니온은 아테네에서 버스로 편도 2시간가량 걸리는 거리인데 생각보다 교통편이 안 좋아서 갔다 오는 버스 시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위 사진에 빨간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7_qWhU0DBfYKwBKvAXU1KrfuL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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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아테네_아테네 가이드 투어 - 18년 봄 여행 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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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7:58:54Z</updated>
    <published>2022-11-16T11: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그리스 여행을 가기 전에 여행 2일 차에 가이드 투어 예약을 해놓고 갔다. 유로 자전거나라의 워킹투어-아테네 투어였고, 예약금 2만 원에 현지에서 30유로 지불(입장료 별도)이었다. 오전 8시 30분에 만나서 오후 6시가량까지 진행되는 투어인 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었다. 정말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그리스 아테네의 역사와 유적에 관한 설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MrcYe95NeLqZmTilCpmJMcXS4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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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아테네_아테네에서의&amp;nbsp;하루 - 18년 봄 여행 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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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7:58:59Z</updated>
    <published>2022-11-14T09: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여행이 시작되었다. 예전 이태리 여행에서도&amp;nbsp;힘든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또 새벽 6시 30분 비행기를 집에서 가깝지 않은&amp;nbsp;공항에서 타게 되었다. 엄청 저렴하기 때문이다.&amp;nbsp;이 시간에 비행기를 타기 위해선 집에서 새벽 세시에는 일어나야 한다. 언제나 이 시간대의 비행기를&amp;nbsp;안 타리라 마음먹지만 내 지갑은 허락하지 않는다. 여하튼 우여곡절 끝에 그리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xJ%2Fimage%2FZKtAih_F0LOfIVhx2kqheW4fE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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