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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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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정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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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15:5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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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격함&amp;nbsp; - 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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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2:11:26Z</updated>
    <published>2022-06-15T07: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에게 엄격하다하는 사람은 왜 자신에게 엄격한가? 엄격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자신이 억제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가?&amp;nbsp; 엄격한 사람이 타인에게 자신은 엄격하다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인가? 타인에게 자신이 엄격한 사람임을 이야기하면서 기대하고 있는 바는 무엇인가? 만일 기대하고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iSL_vTBWrZu-3A9M4IXR65zEY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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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로서의 인간 - 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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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2:11:41Z</updated>
    <published>2022-06-15T07: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을 인간으로서 보는 어떠한 시도가 이전보다 없어진 지금, 사람들에겐 사물로서의 자기 인식만 남았다. 자신과 타인을 사물로서 인식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구분하려 하고, 유용성을 기준으로 자신과 상대를 평가한다. 또한 이성을 만나기 위해선 어떠한 조건들이 따르는데, 이는 외적인 가치부터 시작해 내적인 가치들을 포함하고 있다. 마치 한 상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l0dESVIXCgVdVCrsdF4PkF-cq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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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를 인정하는 것 -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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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2:11:55Z</updated>
    <published>2022-06-15T07: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에서 서구 사람들이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로 아시아 보다 더 빨리 근대화를 이루고, 식민지를 개척하며, 전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었던 핵심은 그들이 그들의 &amp;lsquo;무지&amp;rsquo;함을 인정했다는 것에 있다. 고대와 중세, 신이 인간의 중심에 있었던 시대에는 동서양의 격차가 그리 크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들이 신을 믿고, 신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F-n3t4CWk6pXNmDSdGMuzait6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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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을 죽인 사람들의 최후 -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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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1:29:07Z</updated>
    <published>2022-06-15T07: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은 인간을 창조했고, 추앙받았으며, 끝내 의심이 많은 인간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신을 죽인 인간들은 어떤 것이든 무척이나 갈망하는 탐욕스러운 존재였다. 신을 죽인 인간들은 자신들이 이제 자유라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그 착각 속에서 자신들의 생각, 제도와 같은 것들을 정리하고 세우며, 이성을 통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그러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HQQ3q_flWodvrwIS-BMf0nBL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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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을 멀리하라&amp;nbsp; -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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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4:18:42Z</updated>
    <published>2022-06-10T06: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대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며, 사용에 있어서 간편하고 보편성을 지닌 미디어는 무엇인가? 이는 스마트폰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비단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다른 기기들도 비슷한 영향을 끼치지만, 이러한 것들의 집합적인 예로 스마트폰을 대표시킨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멀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스마트폰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세계화된 다양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WSxFsFtNKPAX7o9Tdm-ElV-7Y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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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에 대해&amp;nbsp; -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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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06:49:04Z</updated>
    <published>2022-06-10T06: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중에 대해 군중심리에 의하면 개인과 군중들의 비판적인 사고나 이성에 역할은 차이가 있다고 한다. 개인이 군중보다 앞서며, 군중은 단순하고 공격적이며, 과정적이며, 감정적이고, 충동적이다. 그들은 범죄를 저지를 수 도 혹은 영웅적인 행위를 할 수도 있다고 한다. 모든 권력이 하나로 쏠려있었던 왕권 정치 시기에는 군중의 역할을 크게 중요하지 않았으나, 과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z8LO2MnJjYhBKrQrqvEOb2D6N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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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함&amp;nbsp; - 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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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10:05:35Z</updated>
    <published>2022-06-10T00: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필의 고유함은 무엇인가? 연필을 연필답게 만드는 특징은 무엇이 있는가? 글을 쓸 수 있다, 길쭉하다, 나무로 되어져 있다. 생김새나 쓰임새에 대해만 말한다고 연필의 고유함을 이야기 할 수 있는가? 연필만 보고 이에 대한 고유함을 말하기엔 불가능하다.  연필의 고유함을 이야기하기 위해선 연필의 고유함을 드러낼 수 있는 비교대상이 있어야한다. 즉 연필과 볼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JUIac79pI401tZ8n9eDFxpt6O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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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대중, 미디어&amp;nbsp; -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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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01:21:02Z</updated>
    <published>2022-06-09T16: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는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고 그 자체로서 메시지가 될 수 있다. 미디어라는 것은 수단으로써 좋고 나쁨을 모두 지녔다. 하나 문제가 되는 것은 미디어라는 것이 악용될 &amp;nbsp;경우 개인에게 극심한 압박과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은 혼자서 사는 존재가 아니다. 사회적인 존재로서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에 대해 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DmcuqY9zh_-T2eucBMXX2gq53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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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예와 자유인&amp;nbsp; -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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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6:01:58Z</updated>
    <published>2022-06-09T16: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크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누군가는 자신의 생각을 무언가에 종속시키는 이가 있는가 하면 다른 이는 무언가를 참고하고 자신이 직접 생각을 하는 이다. 전자는 노예이고 후자는 자유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노예는 항상 일시적인 것들을 생각한다. 즉 영원하지 않은 세속적인 가치들에 초점을 맞춘다. 이것들은 대게 형태를 띠고 있다. 이들은 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ayDEcZXvz7n07j1c2qkftzBq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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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어남 -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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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0:54:18Z</updated>
    <published>2022-06-08T14: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바다이다. 바다 안에는 여러 가치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영원하지 않으며, 형태가 있기도 없기도 하다. 이들은 다수의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가치들이며, 물건이기도 하다. 여기서 개인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물에서 머물지 혹은 밖으로 나갈지. &amp;ldquo;수영을 못해서 &amp;lsquo; 물 밖으로 나가지 못함은 물 밖으로 나갈 의지가 없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반면 무언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09%2Fimage%2FOZetWJbbOaRhSFll4Q_zWt0iC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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