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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이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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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u0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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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면서 행복한 브런치 작가 겸 웹소설 작가 리디 단행본 &amp;lt;Deep dive in 딥다이브 인유 &amp;gt;&amp;lt;킬링나잇&amp;gt;&amp;lt;쓰레기의유혹&amp;gt;&amp;lt;혈월의신부&amp;gt;&amp;lt;농염하게 위험하게&amp;gt;&amp;lt;푸른달의 기억&amp;gt;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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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2:5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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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세 남xx공사판에서 사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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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9:30:31Z</updated>
    <published>2025-11-30T03: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다섯 시, 남자는 문 앞에 서 있었다.        [남자의 이름 &amp;lsquo;남xx공사판에서의 사고사. 그가 만나길 원하는 사람은 &amp;hellip;]       문지기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단지 오래된 나무문 손잡이 위에 조용히 손을 올리라고 할 뿐이었다. 남정식이 손잡이를 잡는 순간, 문은 힘을 주지 않았는데도 부드럽게 열렸다.      문틈 사이로 먼저 나온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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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밖의 문 앞을 지키는 문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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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0:48:59Z</updated>
    <published>2025-11-23T09: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문을 깨웠다.  시간의 흐름이 닿지 않는 곳, 새벽도 해질녘도 아닌 푸른빛의 틈. 세계의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마지막 숨을 고르는 순간, 문은 스스로 미세하게 숨을 쉬는 '존재하는 곳' 이었다.  문지기 는  나무문 틀을 한 번 쓰다듬었다.  손끝에 닿는 온기가 날마다 조금씩 다르다. 어떤 날은 뜨겁고, 어떤 날은 차갑다. 오늘 문은 미묘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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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딥다이브 인유&amp;gt; 집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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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5:44:15Z</updated>
    <published>2025-11-17T05: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19금 현대로맨스를 쓰면서 도입부에 '씬'을 넣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야기의 시작과 끝 사이에 존재하는 &amp;quot;씬&amp;quot;이 중요하니까.  씬 = 정사 장면  독자들에게 알리는 거다.&amp;nbsp;이건 19금이상 로맨스 입니다. 이러한 씬들이 있습니다.&amp;nbsp;하고. 혹자는 소설에 도입부에 이런 포르노 같은 정사 장면을 넣는게 로맨스냐고 일침을 가하기도 하던데. 글쎄다. 씬 이있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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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금 현대로맨스 &amp;lt;딥다이브 인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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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5:34:36Z</updated>
    <published>2025-11-17T05: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디 공개중  &amp;lt;딥다이브 인유&amp;gt; 19금 현대 로맨스  지나간 전 X는 스토커가 되어 돌아왔다. 담당 환자는 자살을 해버렸다. 모든 상황이 불행으로 이끌었다. 남자는 이제 절대 믿지 못하는 정신재활의학과 의사 윤슬.  떨리는 연애감정 따위 느끼지 못하는 연애고자에다 해군계의 신성(신경질에성질더러운도라이) 서단휘 소령. 그녀 앞에서면 자꾸 아래가 불뚝거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k%2Fimage%2F6ebS8ub6eOwHxx9MEuNTQeqE5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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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금 로맨스 &amp;lt;쓰레기의유혹&amp;gt;집필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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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6:12:20Z</updated>
    <published>2025-09-30T06: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레기의 유혹 - 로맨스 e북 - 리디에만 있는 독점 작품! - 리디  쓰레기의 유혹 19금 로맨스 리디 공개중    첫 번째 집필기에서 왜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집필 과정에서 내가 부딪혔던 순간들을 풀어내려 한다.   〈쓰레기의 유혹〉은 제목만큼이나 거칠고 위험한 분위기를 품고 있다.  그래서 원고를 쓰면서도 늘 두 가지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k%2Fimage%2FyKBE2PlsqQQsXIIuBOXhLxryR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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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금 로맨스 &amp;lt;쓰레기의 유혹&amp;gt; 집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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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9:37:05Z</updated>
    <published>2025-09-29T09: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디 공개 중 19금 로맨스  쓰레기의 유혹 - 로맨스 e북 - 리디에만 있는 독점 작품! - 리디   1. 왜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는가   가끔은 내 안에서 스스로도 감당하기 힘든 이야기가 올라올 때가 있다. 『쓰레기의 유혹』은 그런 글이었다. 처음부터 달콤한 로맨스를 쓰려 한 건 아니었다. 쓰레기의 유혹은 철저하게 집착과 욕망을 그려낸 이야기로 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k%2Fimage%2FBp3VS2SWQgRuCcKfFHr2ILfU8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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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금 로맨스 킬링나잇 집필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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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7T06: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킬링나잇 - 로맨스 e북 - 리디에만 있는 독점 작품! - 리디  28일 까지 댓글 이벤트 이제 막날입니다~  리디에 추천 댓글 써주신 다섯분 께 쿠폰 이벤트 이유리 인스타로 찾아주세요        독자의 눈을 만났을 때  〈킬링나잇〉이 세상에 공개되고 난 뒤, 나는 한동안 마음이 복잡했다.&amp;nbsp;출간 전까지는 &amp;ldquo;내 글이 재미있을까?&amp;rdquo;라는 질문만이 머릿속을 떠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k%2Fimage%2FOJGy0d3jHfQKjq8lSnp_bHGlr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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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금 로맨스 킬링나잇 집필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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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6T05: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킬링나잇 - 로맨스 e북 - 리디에만 있는 독점 작품! - 리디   킬링나잇을 쓰는 동안,  〈킬링나잇〉을 집필한 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사실 첫작보다 먼저 써둔 원고였는데 좋은 출판사를 만나지 못해서 늦어지긴 했다. 캐릭터 설정을 한지도 꽤 시간이 지난 후였다. 그래서 과연 이 이야기가 재미가 있을까. 독자들이 좋아할 까? 출판을 하기 전까지도 많이 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k%2Fimage%2FxO2kunHXaMRksevpVQSgcOfuO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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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금로맨스 소설 킬링나잇 집필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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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55:13Z</updated>
    <published>2025-09-25T04: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디 공개중   킬링나잇 - 로맨스 e북 - 리디에만 있는 독점 작품! - 리디 신작 스테이션  할인 구매    &amp;ldquo;쓰는 동안, 내 안의 또 다른 밤과 마주하다&amp;rdquo;  〈킬링나잇〉을 본격적으로 집필한 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첫 번째 집필기에서는 &amp;lsquo;왜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는가&amp;rsquo;에 대한 출발점을 적었다면, 이번 두 번째는 &amp;lsquo;쓰는 과정에서 어떤 벽과 마주했는가&amp;rsquo;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k%2Fimage%2F2SKJJ8VrEWlEaM0puy8tO1bep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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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금로맨스소설&amp;lt;킬링나잇&amp;gt;집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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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0:22:28Z</updated>
    <published>2025-09-19T10: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18일 리디에서 공개된 19금 로맨스 &amp;lt;killing night 킬링나잇&amp;gt;    저는 로맨스 작가 이유리로 활동하고있습니다. 브런치 활동을 또 오랜만에 하게 되네요. 그동안 소설 집필 하느라 너무도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어느 덧 올해도 3개월 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 왔네요.  앞으로 세상에 나올 소설이 두편이 더 있고 저는 앞으로도 집필로 아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k%2Fimage%2FoFghhphj8Akhaa4BPAjTXHfcp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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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겁고 위험한 이야기, 세상 밖으로 나가다 - 농염하게 위험하게 집필 과정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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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2:12:48Z</updated>
    <published>2025-03-26T23: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디북스 공개 새로운 표지로 변경&amp;nbsp;농염하게 위험하게 - 로맨스 e북 - 리디  &amp;ndash; &amp;lsquo;농염하게 위험하게&amp;rsquo; 집필과 그 이후  소설 &amp;lsquo;농염하게 위험하게&amp;rsquo;를 집필하던 그 시기, 나는 매일같이 한 문장을 놓고 고민했다. 이 대사에서 두 사람의 긴장감이 충분히 살아날까?, 이 키스씬이 단지 관능에만 머무르지는 않을까?, 폭력과 사랑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이야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k%2Fimage%2FQJ12p3T525eMRhDkwbJMcza_s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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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던져진 내 소설, 이제어쩌지&amp;nbsp; - &amp;lt;농염하게위험하게&amp;gt; 웹소설 집필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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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1:43:37Z</updated>
    <published>2025-03-19T00: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농염하게 위험하게&amp;gt; 리디 공개 중 농염하게 위험하게 - 로맨스 e북 - 리디   내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을 때 소설을 완성하는 순간까지는 긴 여정이었다. 하지만 진짜 시작은 그 후였다. 완성고를 받아 들었을때, 마치 내가 만든 세계가 실체를 가진 것처럼 느껴졌다. 활자로 찍힌 글자들, 표지의 감각적인 디자인, 그리고 내 이름이 적힌 책등을 바라보며 실감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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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출판사와 계약하다니 - &amp;lt;&amp;lt;농염하게 위험하게&amp;gt;&amp;gt;19금 로맨스 집필 과정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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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5:12:16Z</updated>
    <published>2025-03-17T06: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디 절찬 공개 중 &amp;lt;&amp;lt;농염하게 위험하게&amp;gt;&amp;gt; 농염하게 위험하게 - 로맨스 e북 - 리디    계약, 그리고 새로운 시작  출판사에 투고한 후의 기다림은 길었다. 거절을 몇 번 겪고, 다시 원고를 다듬으며 새로운 곳을 찾는 과정에서 나는 점점 단단해졌다. 그리고 어느 날, 마침내 출판사에서 메일이 왔다. &amp;ldquo;출간 논의를 해보고 싶습니다.&amp;rdquo;  그 한 줄을 읽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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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고거절의 쓴맛은 쓰지않다. - &amp;lt;&amp;lt;농염하게 위험하게&amp;gt;&amp;gt;집필과정 에세이 -리디북스 절찬공개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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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8:46:36Z</updated>
    <published>2025-03-14T00: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염하게 위험하게 - 로맨스 e북 - 리디  리디북스 절찬 공개중 - 할인가로 만나 볼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브런치 이웃 분들은 커피 쿠폰 증정 하니 댓글남겨주세요.! 로맨스지만 퇴폐적이진 않아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19금 로맨스 영화에 정사신이 빠질수 있겠냐고. 그런 소설이에요. 미스터리하고 애절한 로맨스.   거절과 기다림 속에서  소설을 완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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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고를 해볼까? - &amp;lt;&amp;lt;농염하게 위험하게 &amp;gt;&amp;gt; 로맨스 소설 집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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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1:51:54Z</updated>
    <published>2025-03-12T23: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ridi.onelink.me/fRWt/kd11rz6z  리디북스 &amp;lt;&amp;lt;농염하게 위험하게&amp;gt;&amp;gt; 조금씩 독자들의 반응이 오고 있다.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웃분들은 꼭 저에게 댓글 달아주시길^^     투고 준비 &amp;ndash; 출판사 문을 두드리다  소설을 쓰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 있다면, 바로 세상에 내 글을 내보이는 과정이다.  완성한 원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k%2Fimage%2Flwawkp3y4omWU21XhJgKzuR5O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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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아들 - 유치원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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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2:28:14Z</updated>
    <published>2025-03-12T11: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나 다녀올게!&amp;quot;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신발부터 신는 아들을 보면, 나는 한숨과 웃음을 동시에 짓는다. 다녀오겠다니, 도대체 어디를? 우리 집 거실에서 저녁까지도 못 쉬고 뛰어다니면서 대체 어디까지 가겠다는 걸까.  내 아들은 숨 쉬듯이 움직인다. 가만히 있는 순간이 없다. 조용하면 꼭 무언가 사고를 친다. 그 사실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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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4살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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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0:03:03Z</updated>
    <published>2025-03-12T10: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하면 사고치는 중 &amp;ndash; 아들의 침묵은 곧 위험 신호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무서운 순간은 언제일까? 밤늦게 열이 날 때? 심하게 넘어졌을 때? 아니다. 그것보다 더 두려운 순간이 있다. 바로 아들이 &amp;lsquo;조용할 때&amp;rsquo; 다.  하루 종일 &amp;lsquo;엄마! 엄마!&amp;rsquo;를 부르며 뛰어다니고, 장난감 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던 공간이 갑자기 정적에 휩싸일 때. 나는 본능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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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날의 장화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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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0:51:49Z</updated>
    <published>2025-03-12T08: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아장아장 걷는 아가 였을때 나는 비 오는 날이 좋았다. 날이 궂으니 굳이 밖에 나가 산책하지 않아도 되니까 하는 이기적인 마음에서다. 밖에 나가지 않으면 초라하고 비루한 내 모습을 사람들이 볼 수 없기도 하니까.  그러다 아이가 좀 더 크고 나니 날이 화창하던 비가 오건 말건 무조건 밖에 나가자는 아이의 성화에 못 이겨 무조건 외출을 했다. 비가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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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가 먼저일까 사람이 먼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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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8:19:24Z</updated>
    <published>2025-03-12T08: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3살쯤이었나 동네에 살던 큰 개가 짖으면서 쫓아온 적이 있다. 분명 주인이 있는 개였는데 목줄도 없었다. 그 이후부터였나. 아이는 개를 무서워한다. 작든 크든 말이다.  어른인 나도 개가 짖으면 깜짝 놀란다. 큰 개는 무섭기도 하다. 그래서 길에서 마주치면 늘 피해 다닌다.  요즘은 반려견을 많이 키운다. 자식처럼 개를 안고 이고 유모차에 태워 소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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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엄마는 아들을 셋 키우는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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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0:52:33Z</updated>
    <published>2025-03-12T08: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니 어젯밤 놀다가 잠을 자러 들어간 흔적이 고스란히 있었다. 분명 남편은 아이들과 놀아주고 잘 케어해 주고 잘 재웠을 것이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나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아침이 문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정리가 되지 않은 거실을 마주하니 한숨이 나온다.   기본적인 생활 습관은 어렸을 때부터 형성된다. 정말 대수롭지 않은 것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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