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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콩회항 박창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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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땅콩회항의 공익제보자 박창진입니다. 그누구도 겪어보지 않은 삶의 고난 속에서 깨달은 여러 생각들과 24년 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며 경험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채워 나가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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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16:3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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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론)진짜 총알이 된 총알배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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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7:51:04Z</updated>
    <published>2023-10-18T04: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론)진짜 총알이 된 총알배송  우리가 편히 잠든 사이에도 수많은 일터에서 일하는 많은 노동자들이 있다. 그중 더 빠른 배송을 위해 한밤을 내달려야 하는 배달 노동자들이 있다.    이달 13일 새벽 배송을 하던 쿠팡 배달 노동자가 업무 중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발견당시 쓰러진 고인의 머리맡에는 미처 배달하지 못한 택배상자 3개가 놓여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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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론)나도 &amp;lsquo;빨갱이&amp;rsquo; 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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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5:57:38Z</updated>
    <published>2023-09-11T08: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과거의 한 시점에 있었던 단편적 일이 개인의 삶 전체를 규정하는 절대적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얼마 전 육군 사관학교가 육사 충무관 앞에 설립된 홍범도 장군의 흉상을 비롯해 독립영웅 5인의 흉상을 모두 철거 및 이전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이전 필요성의 이유로 특히 홍범도 장군과 관련해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국방부 그리고 육사는 과거 일제 강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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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불시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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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0:04:01Z</updated>
    <published>2023-08-08T11: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 불시착  뉴스토마토 시론 : 박창진  생사가 오갈 수 있었던 항공기 사고를 경험을 한 적이 있다. 항공기 엔진이 전소되어 소위 말하는 불시착을 겪은 일이다. 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하던 어느 해 모스크바행 비행을 하던 날이었다. 보통 비행기가 이륙하고 10분에서 15분이 지나면 항공기가 안정 고도에 이르게 되고 비로소 비행기 내부에서의 움직임이 가능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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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몽드에 소개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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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3:30:18Z</updated>
    <published>2023-07-30T02: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현재의 한국 사회에서의 노동을 대하는 방식을 취재하러 왔던 프랑스 기자에 의해 르몽드에 소개된 나의 이야기   분노의 발작   자신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는 박창진은 미소를 지으려 애쓰고 있었다. 그러나 8년이 지난 후에도 그가 겪은 고통은 생생하게 남아있었다. 2014년 12월, 그는 뉴욕발 서울행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사무장으로 일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ZH%2Fimage%2FYG4kFBGPWpl3NJLDavSKxII4l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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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그리고 한국 청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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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21:11:04Z</updated>
    <published>2023-06-24T16: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19년 12월 04 경향신문 기고문&amp;gt;  홍콩, 그리고 한국 청년들  박창진 &amp;quot;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겠습니다&amp;quot;   1996년, 대한항공에서 승무원으로 근무를 시작하고 처음만난 홍콩의 풍경을 잊을 수 없습니다. 20세기 말의 홍콩은 매력적인 문화와 발전한 경제의 도시였습니다. 오늘 날 한국 드라마와 가요 속 현장을 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ZH%2Fimage%2F6AVgGysEiUYiacrCWbpl_bjD1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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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잘못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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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20:06:18Z</updated>
    <published>2023-06-18T19: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편적 인권과 노동 현장에서 노동자가 겪는 여러 문제 즉 노동권은 서로 맞 닿아있는 사회적 미결의 과제들이라 생각한다. 대체로의 인권 수준이 높은 국가에서 노동권은 훨씬 더 광범위하게 그 권리가 적용되고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을 때 그 사회가 가하는 징벌의 무게도 더 크게 적용되는 듯하다. 그 예가 아직까지 노동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재나 노동자의 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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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9년의 천안문 그리고 현재의 광화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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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21:58:58Z</updated>
    <published>2023-06-05T02: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9년의 천안문 그리고 현재의 광화문    억압된 자유는 일정기간 잔혹한 폭압에 놀라 숨을 죽인다. 그러나, 살아남기 위한 방편으로 선택한 순응은 언제가 반드시 그 생존 가능 시간의 마지막에 도달하고 만다. 종국에 집약된 분노와 절망은 차곡차곡 쌓아 올린 화약고처럼 놓여 있다가, 한순간의 계기로 절대적 힘으로 폭발하게 된다. 그렇게 사회는 개혁의 변곡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ZH%2Fimage%2F8-I-mi4sYZ0dENy2xZEpWHSXw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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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으로 증명해야하는 약자의 고통과 언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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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4:43:15Z</updated>
    <published>2023-05-25T07: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으로 증명해야하는 약자의 고통과 언론  얼마 전 폭압적인 정부의 노조 탄압에 죽음으로 항거한 노동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 노동자의 죽음을 부패하고 비도덕적인 노동자들의 방조와 노조 활동의 위선으로 각색하려는 언론의 획책이 있었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일생을 살아오면서 결코 나에게만은 스스로를 파괴하면서까지 경험해야 할 큰 고통은 없을 줄 알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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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야 쉴 수 있는 국가에 반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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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20:13:21Z</updated>
    <published>2023-04-05T0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어야 쉴 수 있는 국가에 반대한다    지난달 21일 대구의 한 건설현장에서 하루 13시간, 주 80시간을 일하던 마루시공 노동자가 건설현장 근처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동료들은 약 4개월간 제대로 된 휴식시간 없이 진행된 과도한 장시간 연속 노동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바로 과로사였다.     마루시공 노동자들은 아파트, 사무실, 공공시설을 비롯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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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왕별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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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4:21:03Z</updated>
    <published>2023-03-31T17: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4월 1일이 되면 이국의 한 배우가 생각납니다.   바로 2003년 4월 1일 세상을 떠난 장국영입니다.   현재의 한류처럼 홍콩류가 아시아를 휩쓸었던 시기에 청소년기를 보낸 추억으로 항상 이날은 여러가지 감상으로 기억속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고인을 추모합니다.   2003년 그날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 출발전 현지 직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ZH%2Fimage%2F61xk3Ie2d11PNytdTEWcUTUTu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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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론)시간 도둑 대통령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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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5:52:59Z</updated>
    <published>2023-03-25T04: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불평등을 이야기할 때마다 나오는 가장 흔한 말이 &amp;lsquo;그래도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 같이 주어졌다&amp;rsquo;라는 말이다. 과연 최소한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정의롭게 부여 된 것일까.   부의 수준에 따라서 똑 같은 개인시간 소모에 있어서도 추가 여유분의 시간소유 격차가 클 것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나를 대신해 집안 청소가 되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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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캡틴 하효열 기장&amp;rsquo;에게 전하는 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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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7:03Z</updated>
    <published>2023-03-01T12: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의 캡틴 하효열 기장&amp;rsquo;에게 전하는 서시  항공 매뉴얼중에 이런 것이 있다. 비행기에 모든 승객의 탑승이 끝나고, 비행기 문까지 닫고 나서 활주로 이동하다가, 이륙 최종 준비전 기장이 띵띵띵 하고 이륙을 알리는 차임벨을 신호를 주면, 객실 사무장은 기내 인터폰으로 기장에게 연락해 &amp;lsquo;최종 이륙 준비 완료 보고&amp;rsquo;를 한다.   기장 &amp;lsquo;네 captain 입니다&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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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절 날 그리고 &amp;lsquo;storm boy&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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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5:19:32Z</updated>
    <published>2023-02-28T16: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4주년 3.1절입니다. 매년 맞이하는 3.1절이지만 일 년 중 이날을 우리가 왜 이렇게 특별한 의미를 두고 기념하는지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일이 세월의 먼지가 쌓이는 동안 점점 적어진 듯합니다.   현재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독립 국가 대한민국이 만들어 질 수 있었던 최초의 시작이 1919년 3월 1일 전국에서 일어난 독립선언과 운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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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삶을 파괴한 이력이 있는 이들에게 절대 정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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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7:32:54Z</updated>
    <published>2023-02-25T01: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내 더 결연해지는 순간이다.   윤석열 정권에의해 국가수사본부장으로 임명된 서울대출신 검사로서 주요 보직을 걸친 수사 전문가 정순신의 아들 학폭 관련 kbs 단독 보도를 봤다.   주요 고위 공직자에 어떤 사람을 임명하는가는 그 정권의 철학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amp;lsquo;바로미터&amp;rsquo;다.   뉴스를 접하고, 드라마 &amp;lsquo;더글로리&amp;rsquo;를 보는 동안 느꼈던 살 떨림의 감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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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자에게 친절한 언론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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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7:03Z</updated>
    <published>2023-02-20T06: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포털 검색어 1위를 달리며 언론에 과하게 노출된 적이 있다. 바로 그 사건 &amp;lsquo;땅콩&amp;rsquo;때문이었다. 평범한 시민이자 참혹한 사건의 피해자 이었던, 나는 그때 처음으로 우리나라 언론의 추악한 뒷모습을 목격하고 절망했었다.   당시 심하게 앓았던 &amp;lsquo;공황장애&amp;rsquo;와 &amp;lsquo;초조 및 불안&amp;rsquo; 그리고 &amp;lsquo;불면증&amp;rsquo;은 대부분 언론의 과잉 추적과 허위 보도 때문이었다. 현관문 초인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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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위악한 세상에 돌연변이의 출몰이 필요하다 ] 칼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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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2:24:54Z</updated>
    <published>2023-02-16T00: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故) 김용균 노동자 사망사건과 관련해 얼마 전 2심에서도 원청 사장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다. 같은 날 또 다른 비정규직 노동자가 석탄 하역 작업 도중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발전소에서 사망했다.   결국 우리 사회가 만든 견고한 원청과 하청이라는 노동착취 시스템은 노동자는 얼마든지 대체가능한 물품으로 취급 받아도 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ZH%2Fimage%2FdimEC1Vu0SU_rvgs8ITHxP0YU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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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비정(悲情)한 도시와 비통한 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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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2:30:38Z</updated>
    <published>2023-02-07T09: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비정(悲情)한 도시와 비통한 추모  대만영화 중 변동의 대만역사 속에서 처참한 운명을 맞이하게 되는 한 가족의 연대기를 다룬 &amp;lsquo;비정성시(悲情城市, City of Sadness)&amp;rsquo;라는 영화가 있다. 말 그대로 비통한 감정으로 가득 채워진 도시(공동체)를 의미하는 제목이다.  이태원 참사 100일이 흘러가고 있다. 연대와 공감의 마음으로 참사 100일 추모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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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항공과 그 재벌 일가의 부하들이 벌이는 짓이라면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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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5:45:32Z</updated>
    <published>2023-01-23T15: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누가 사주한건지 혹은 자발적인 것인지 피해자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프레임을 만드는 행위들이 난무한다.   방금 굳이 내 블로그에 와서 댓글을 단이의 글을 분석해 본다.   1. 자신도 나의 동료였다거나 응원했지만 이라는 말로 마치 내가 변절자가 되었거나 혹은 동료를 배반한 사람이 된 듯이 교묘히 포장을 한다.   자신이 익명의 비난자가 아니듯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ZH%2Fimage%2FYDwllBAcTQ3XexKa_ycchiPc_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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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AE의 주적이 이란이라&amp;hellip; 생각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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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4:36:47Z</updated>
    <published>2023-01-17T04: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은 2000년에 두바이 비행에서 사막투어 중에 &amp;hellip;그리고 이집트&amp;hellip;  ​​승무원 생활을 할 때 놀라웠던 두바이 공항의 풍경 중 하나는 주변 국가에서 UAE로 일하러 오는 수많은 인접 국가의 노동자들의 입출국 줄이었다.   ​마치 두 개의 세계로 나누어진 듯이 각종 짐을 이고 지고 이동하는 초라한 행색의 노동자들 모습과 두바이의 화려함이 보여주는 대비는 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ZH%2Fimage%2F3Xpqe7_5dCucW05V-f4HLjIvO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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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 초유의 야당 당대표 검찰 소환이라는 뉴스를 접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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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8Z</updated>
    <published>2023-01-10T09: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만큼 아직까지 정치인을 뽑는 선거에 열성적인 국가도 드문 듯하다. 그래서 단체 모임에서 삼가야 할 대화 주제 1위가 정치 성향과 관련된 이야기로 꼽히기도 한다.  하지만, 진지하게 물어보자. &amp;lsquo;과연 당신의 정체성( 그것이 직업이든 어떤 상황이든&amp;hellip;)을 대변해줄 정치 대리인이 진정으로 우리 정치 안(국회의원)에 존재합니까?&amp;rsquo;라고 말이다. (진짜 노동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ZH%2Fimage%2FqdBB3aUhZy8flw7SDaKTLmwYG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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