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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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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들을 키우며 부산에서 살고 있는 변호사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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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13:2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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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애하는 나의 민원인 - 읽고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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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1:01:42Z</updated>
    <published>2025-07-05T11: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고단함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따뜻한 국수 한 대접 내어줄 수 있는 국숫집 사장이 꿈인 검사.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싶냐는 후배의 질문에 &amp;quot;인생의 많은 문제들로부터 담대하면서도 그 안에 숨은 작은 기쁨들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는 사람&amp;quot;이라고 대답하는 검사. 발가락이 잘려 절뚝거리는 비둘기도 쉽사리 지나치지 못하고, 그들이 처한 환경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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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문자 F -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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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1:01:39Z</updated>
    <published>2025-06-28T23: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를 전적으로 믿는 건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T와 F 어느 성향인지 미리 알아두는 건 인간관계에 있어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대문자 F이지만, 남편은 대문자 T이다. 페이스북 내 소개에도 '두부멘탈인 극 F 소유자. 극 T 남자들과 사느라 하루하루가 버거움'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남편이 극 T인 것은 3년의 연애와 15년의 결혼기간 동안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e%2Fimage%2F8mLnJib3loAzUhNYzURO1VxTy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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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이 온다. - 읽고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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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0:45:36Z</updated>
    <published>2025-06-19T08: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에 읽었던 소설을 다시 읽었다. 그 사이 작별하지 않는다와 채식주의자도 읽었고,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해서 그런지 소년이 온다가 새롭게 다가온다.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 작가가 소년이 온다를 쓰며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되었다. 작별하지 않는다의 경하는 작가 자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518, 그 끔찍했던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 소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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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 -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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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9:14:56Z</updated>
    <published>2025-06-12T07: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울증환자다. 2012년 첫째를 출산하고 산후 우울증이 오면서 시작된 내 병력은 벌써 10년이 넘어가고 있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얼마 안 되어  나는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우울의 늪은 너무 깊어서 평범한 일상생활조차 할 수가 없었다. 그냥 사는 게 너무 재미없고, 그저 죽고 싶다는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했다. 일상생활조차도 버거운데 일이 잘될 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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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신 -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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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9:15:10Z</updated>
    <published>2025-06-12T07: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친한 대학친구로부터 유펜에서 일년동안 포닥과정을 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이 친구는 사학을 공부하면서 한국에서 석사를 마친 후 UC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일년여 모교 강사생활을 하다 한국의 대학 시스템에 염증을 느꼈는지 다시 미국에 있는 주립대로 돌아가 강의를 하고 있는 친구이다.  대학때부터 참 대단한 친구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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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 브런치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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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1:54:13Z</updated>
    <published>2025-06-12T07: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7년 차 변호사이자,  중학생, 초등학생 남자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전라도에서 태어났지만, 부산남자를 만나 결혼해 부산에서 15년째 살고 있는 이제는 마흔 중반의 부산사람이다.  그동안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가끔 글을 쓰긴 했지만, 오늘 왠지 꾸준히 글을 써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브런치에 가입했다.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는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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