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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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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intcam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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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특정 주제나 이념에 영화를 맞추기보다 영화가 던지는 파편 같은 질문들에 반응하며 삶을 건드리는 평론.조금은 산만해도 진심이 묻어나는 단상들을 차곡차곡 모아가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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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07:3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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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단상1 - 이것이 정말 그의 은퇴작이길 간절히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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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8:00:02Z</updated>
    <published>2025-07-25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면 너머의 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영화가 다 말하지 못한 것들, 그 장면 너머의 말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짚어보며 깊이 있는 감상의 길라잡이, 그리고 새로운 생각의 물꼬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 영화는 2023년 개봉한 해외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입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amp;lsquo;뭐야 x발&amp;rsquo;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Y%2Fimage%2F1OJBDlBu4p4kr3wYEeM01Qn2y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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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크리트 유토피아' 단상 - 환경은 사람의 행위를 결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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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8:0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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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장면 너머의 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영화가 다 말하지 못한 것들, 그 장면 너머의 말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짚어보며 깊이 있는 감상의 길라잡이, 그리고 새로운 생각의 물꼬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 영화는 2023년 개봉한 국내&amp;nbsp;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입니다.   소설 「감자」로 유명한 김동인은 소설 속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Y%2Fimage%2FScnIed5a0OO0gZTlGOXv7w4HH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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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맨(2025)에 대한 단상 - '슈퍼'맨이 아닌, 슈퍼'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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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6:58:40Z</updated>
    <published>2025-07-12T06: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면 너머의 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여러분을 찾아오지만, 오늘은 특별편으로 토요일에 따로 뵙습니다. :)  영화가 다 말하지 못한 것들, 그 장면 너머의 말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짚어보며 깊이 있는 감상의 길라잡이, 그리고 새로운 생각의 물꼬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 영화는 2025년 개봉한 해외 영화 『슈퍼맨』입니다.   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Y%2Fimage%2FBvsxRZmQVrBzyc7Q0LH2ZMGpv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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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앳원스+' 단상 - 모든 능력 보다도, 그저 사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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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8:0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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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장면 너머의 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영화가 다 말하지 못한 것들, 그 장면 너머의 말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짚어보며 깊이 있는 감상의 길라잡이, 그리고 새로운 생각의 물꼬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 영화는 2022년 개봉한 해외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앳원스+』입니다.   모든 것은 그 나름의 가치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Y%2Fimage%2FvDfTjsJxWNFPt9XHpxuHxUjco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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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배트맨' 단상 - '닥터 스트레인지2'와 미장센 비교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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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8:0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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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장면 너머의 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영화가 다 말하지 못한 것들, 그 장면 너머의 말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짚어보며 깊이 있는 감상의 길라잡이, 그리고 새로운 생각의 물꼬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 영화는 2022년 개봉한 해외 영화 『더 배트맨』입니다.   언제부터 히어로 영화에서 액션은 빼놓을 수 없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Y%2Fimage%2FwuSmZgeyBMhGPCM85tC3nC8cr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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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한국이 싫어서' 단상 - 행복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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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8:0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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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장면 너머의 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영화가 다 말하지 못한 것들, 그 장면 너머의 말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짚어보며 깊이 있는 감상의 길라잡이, 그리고 새로운 생각의 물꼬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 영화는 2023년 개봉한 국내 영화 『한국이 싫어서』입니다.  한국이 싫어서. 계나는 한국을 떠났다. 그곳이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Y%2Fimage%2FD9DYtl07NMhuBI73-QopLP-sR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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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 단상 - Knowhere와 Know 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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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7:0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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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장면 너머의 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영화가 다 말하지 못한 것들, 그 장면 너머의 말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짚어보며 깊이 있는 감상의 길라잡이, 그리고 새로운 생각의 물꼬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 영화는 2024년 개봉한 해외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입니다.   &amp;lsquo;보고 나서 할 말이 많은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Y%2Fimage%2FL4nA9n3k56R09pqsiY_DjhLxm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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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커 : 폴리 아 되』 - 고담과 관객의 광기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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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7:0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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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련된 흑백에서 균형의 미학까지 - 『남산의 부장들』 - 영화 남산의 부장들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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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1:40:16Z</updated>
    <published>2025-04-18T09:29:1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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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은 진실을 만든다: 낸 골딘의 카메라가 겨눈 세계 - '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에 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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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30:01Z</updated>
    <published>2025-04-11T12: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학자 단재 신채호는 &amp;lsquo;역사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amp;rsquo;라고 했다. &amp;lsquo;투쟁&amp;rsquo;이라는 단어는, 사실 공산주의 해체 이후 다소 낡은 이념어로 고착된 경향이 있다. 하지만 오늘날 세계 곳곳에는 20세기 이전과 마찬가지로 곳곳에서 투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휴전국가에 발 붙이고 사는 우리 역시 크게는 북한과, 작게는 우리 삶의 비아(非我)와 투쟁 중이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Y%2Fimage%2F5DdH8-0J9sGFa11kryQFXMiaY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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