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erMon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fFU" />
  <author>
    <name>030b531dc3f04ed</name>
  </author>
  <subtitle>덕질하는 대학원생</subtitle>
  <id>https://brunch.co.kr/@@efFU</id>
  <updated>2022-06-11T12:37:44Z</updated>
  <entry>
    <title>허윤진 따라 &amp;lt;젖과 알&amp;gt; 읽기 - 독서감상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fFU/10" />
    <id>https://brunch.co.kr/@@efFU/10</id>
    <updated>2024-03-28T01:23:21Z</updated>
    <published>2024-03-27T17: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소설책을 한 권 도서관에서 빌렸다. 사실 최근 청소년 문학의 대표적 도서라는 &amp;lt;아몬드&amp;gt;를 읽으려고 빌려두긴 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읽지 않고 연장 버튼만 눌러둔 지 오래다. &amp;lt;젖과 알&amp;gt;을 빌리기로 마음먹은 건 정말 단순하게 르세라핌의 허윤진 때문이었다. 그녀는 병렬독서를 하는지 많은 책들을 갖고 다니는 것이 콘텐츠에 나왔고 책 리스트가 알려졌다.</summary>
  </entry>
  <entry>
    <title>love wins all - 결국 사랑이 이긴다는 그 참인 명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fFU/9" />
    <id>https://brunch.co.kr/@@efFU/9</id>
    <updated>2024-01-24T21:42:57Z</updated>
    <published>2024-01-24T14: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한 것들의 속성이 늘 유사하다고 생각했었다. 무엇보다 어떤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는 건 그렇다고 생각했다. 내가 이상으로 여기는 어떤 지점들을 명중하는 순간들. 그때의 설렘을 잊지 못하는 건 그래서일지도 모른다. 사랑이 이긴다는 명제는 변형되어 어떤 순간마다 존재했고, 언제나 이를 증명해주는 존재들 덕분에 어쩌면 나는 또 무언가를 이겨내는 나날들을</summary>
  </entry>
  <entry>
    <title>덕질의 미학 - 사랑과 애정의 미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fFU/7" />
    <id>https://brunch.co.kr/@@efFU/7</id>
    <updated>2023-06-21T02:38:27Z</updated>
    <published>2023-06-20T17: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질이라는 건 개인에게 많은 경험을 안겨준다. 물리적 경험뿐 아니라 감정적인 경험에서도 마찬가지로. 덕질은 애정의 한 형태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도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득문득 마주할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나는 혼란스러움과 소위 현타를 느낄 때도 많다. 내가 받아들이고 해소해야 할 감정이라는 걸 알면서도 결국 그 감정에 매몰되는 스스로를 한심하</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 좋아하는 것을 미워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fFU/1" />
    <id>https://brunch.co.kr/@@efFU/1</id>
    <updated>2023-10-23T04:48:38Z</updated>
    <published>2023-05-18T12: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분하고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일치하는 사람의 행운이나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나도 언제나 동의하는 바였고 항상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좋아하는 것들에게 나는 배신당한 경험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난 아무리 생각해도 문과형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국어랑 영어를 좋</summary>
  </entry>
  <entry>
    <title>오월의 청춘 - 2023051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fFU/2" />
    <id>https://brunch.co.kr/@@efFU/2</id>
    <updated>2023-05-18T13:52:35Z</updated>
    <published>2023-05-18T12: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월의 청춘&amp;gt;은 드라마를 열심히 보지 않던 내가 '봐야겠다'고 마음먹은 몇 안 되는 드라마였다. 종영을 한 뒤, 사실은 배우들의 수상 인터뷰가 화제가 되면서 드라마에 관심이 생겼다. 이 드라마 속의 5월이 언제의 5월인지는 알고 있었기에 막연히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꼭 봐야겠네로 바뀌는 순간이었던 것 같다. 웨이브 다시 보기로 이 드라마를 보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U%2Fimage%2FG-6WAHt0r0z1TwQTn46KN9cXA3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