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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21:3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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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글 - 후기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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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2:03:36Z</updated>
    <published>2026-01-10T05: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어주셨던 분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 이후, 4년이 지난 2026년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이날이 오기를 바라며 열심히 살아오기도 했습니다.  2022년, 시댁과의 갈등에 대해 글을 쓴 이후에도시댁과 관련된 많은 일들이 계속 있었습니다. 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tiN3-U3LEQfLXR0EiInAjZUsp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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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부갈등을 경험하면서 느낀 점 - 마지막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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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2:38:46Z</updated>
    <published>2022-07-12T18: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점점 바뀌고 있다.  최근에 올라온 뉴스 제목만 봐도 그렇다. &amp;quot;미혼 여성 10중에 9명, 결혼 결정에 시부모를 본다&amp;quot; 라는 기사를 봤다.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미혼남녀 대다수가 결혼을 결정할 때, 배우자 부모의 성향이나 성격 등을 고려할 것으로 조사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3FI-RNAxO9ly3Pq-X3dOHYgtF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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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 이 시댁 인간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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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7:01:45Z</updated>
    <published>2022-07-07T18: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바로 전 에피소드를 꼭 읽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내용이 많이 이어집니다** ** 약간의 욕두문자들이 나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시어머니가 우리가 다 나갔을 시간에 누군가와 통화를 할 거라고 예상을 했었다. 주로 우리는 오전에 나가기 때문에 그 시간은 한국에 있는 누군가와 통화하기 좋은 저녁 시간 때였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HbbDNUhoHM3JQvi9BaA61EDTn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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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는 시어머니 위에 나는 며느리 - (글, 그림 출처: 강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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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4:15:34Z</updated>
    <published>2022-07-05T17: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과정을 거치면서 우울증이 심각하게 왔었다.  시댁 문제뿐 만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많이 겹쳐 있었기에 굉장히 심리적으로 불안정했던 것 같다.  이 모든 상황들을 버텨나가기에 내 마음 상태는 걸레짝이 되어있었다. 아이 치료를 받으러 간 김에 나의 심리 상태도 체크해봤는데 전문가가 보기에도 나는 심각한 우울증 상태였다. 내 마음은 너덜너덜 그 자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IjJ_ADCVirFsImZHIaycCXj3M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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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의 전쟁 - 여자들의 싸움이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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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22:17:33Z</updated>
    <published>2022-06-30T22: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시어머니와의 일화를 적어보고자 한다.  우선 시어머니와 남편의 관계에 대해 설명을 하고 시작을 하고자 한다. 둘은 매우 애틋하다.   내가 본 시어머니는 남편에게 평생 무시, 멸시를 당하고 살았고, 사랑을 못 받고 산 듯하다.   그렇기에 그녀의 애정은 오롯이 내 남편에게로 갔었고, 그녀의 헌신적이고 애틋한 사랑은 남편을 철없는 마마보이로 만들어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ShTYyffkZNRuzet6t_UDHP2Rv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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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 며느리와 원숭이 시아버지 - 원숭이는 호랑이를 보고 도망을 갔다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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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7:07:34Z</updated>
    <published>2022-06-27T23: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에서는 몇 가지의 욕설이 나옵니다.  ** 욕설이 다소 불편하신 분들이 계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으시기 전에 먼저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양해를 구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이 날은 나에게서 내 남편의 신뢰가 사라진 날이었다.   나는 시아버지와 시어머니와 그렇게 통화한 후 남편이 더 싫어졌었다. 내가 성인군자도 아니고, 저런 것도 제대로 커버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GznnHSrQv8CgEGhp6tvtJKGAk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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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도 밟으면 꿈틀 한다 - 복수는 이제부터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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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3:25:23Z</updated>
    <published>2022-06-26T22: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남편이 잠시 일을 하러 간 며칠 독박 육아로 인해 제대로 글을 못 적었네요! ** 긴 글을 시간 내서 읽어주시고, 많은 공감과 위로를 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날 시댁에서 나온 나는 길에서 친구가 나에게 오길 기다렸다.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내가 너무 제정신이 아니었는지 어디 들어가면 울 것만 같아서 밖에서 친구가 오길 서성이며 기다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zqPsn5CjXjaR0502ORDoWfpgb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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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버지와의 협상 테이블 -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협상이 결렬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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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5:36:58Z</updated>
    <published>2022-06-24T06: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 일인가? 하시는 궁금증이 많이 있으시겠지만   정말 웃기게도 이 모든 대화는 정말 120% 실화이다. 그리고 2022년 초반에 일어난 일이다.   나는 그날 새벽 아이를 방에 재워놓고 방안에 딸려있는 작은 옷장에 들어가서 남편, 시아버지, 시어머니랑 아주 대판 싸웠다.   시어머니도 이때부터는  | 시어머니 :  &amp;quot;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UkvSAl-O3I3bbpiFkSrYGaTdy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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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파같은 시댁과 남편 - 까도 까도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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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7:32:52Z</updated>
    <published>2022-06-22T17: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는&amp;nbsp;남편, 나, 아이, 그리고&amp;nbsp;친정엄마가&amp;nbsp;한국을&amp;nbsp;들어간&amp;nbsp;후&amp;nbsp;일어나는&amp;nbsp;이야기를&amp;nbsp;해볼까&amp;nbsp;한다.  솔직하게&amp;nbsp;말하면&amp;nbsp;어디서&amp;nbsp;어디까지&amp;nbsp;이야기를&amp;nbsp;적어야&amp;nbsp;될지&amp;nbsp;모르겠다. 너무&amp;nbsp;많은&amp;nbsp;일들이&amp;nbsp;있었고, 다&amp;nbsp;적으면&amp;nbsp;대하드라마가&amp;nbsp;될&amp;nbsp;것&amp;nbsp;같다. 너무&amp;nbsp;자세한&amp;nbsp;스토리는&amp;nbsp;제외하고&amp;nbsp;간략하게&amp;nbsp;큼지막하게&amp;nbsp;있었던&amp;nbsp;일들을&amp;nbsp;적어보고자&amp;nbsp;한다.  한국에 들어가기 전 남편은 본인의 행동과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q4gYmvrjp8F8QuX0-XgVpi5dr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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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댁과 좋았던 시절도 있었다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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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2:18:31Z</updated>
    <published>2022-06-21T16: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댁과 항상 이렇게 싸우고 사이가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딱 한번. 정말 딱 한번 좋을 때가 있었다.   친정엄마가 내가 사는 곳에 오시기 4-5개월 전 일이다.   내 생각엔 앞으로 내 삶에 큰 변수가 없는 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진심으로 나에게 사과를 하지 않은 이상 내가 마음을 열고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상 그날이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uqhDvl9A0SfBrXt4w44Cv8Bqt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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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버지 만나러 한국에 갔다 - 시아버지를 꼭 닮은 그의 아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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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2:57:03Z</updated>
    <published>2022-06-20T20: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라는 곳에 글을 쓰는 건 요즘 나에게 하루 중 가장 힐링하는 시간인 것 같다.  잔잔한 피아노 음악을 틀어놓고, 혼자 있는 이 시간에 글을 쓰니 온전히 이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다시 나의 남편과의 전쟁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그날 밤은 경우 없는 행동을 한 남편에게 치가 떨릴 정도의 분노가 올라오더니 나의 손끝부터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0rMYs96ahyQCryqapeHAzuvVV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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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 그동안 많이 참았다. 이젠 갚아줄 차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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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6:14:19Z</updated>
    <published>2022-06-20T03: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댁과의 고부갈등에서 남편은 빼놓을 수가 없는 키워드이다. 남편은 시댁 가족들과 나의 연결고리 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남편과 나의 이야기를 한번 해 보고자 한다. 우선, 여기에서는&amp;nbsp;내&amp;nbsp;상황에&amp;nbsp;대한&amp;nbsp;배경지식이&amp;nbsp;일단&amp;nbsp;설명을 해야 될&amp;nbsp;것&amp;nbsp;같다.  나는 외국에서 코로나 확진자 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코로나의 두려움에 떨 시기. 그래서 모든 대학교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K6ohqo67l6puFfWF382L4IeIa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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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길  - 내 경험이 누군가의 관점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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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1:46:18Z</updated>
    <published>2022-06-19T06: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왜 시아버지와의 갈등을 글로 쓰기 시작한 것일까 하고 나의 극단적인 경험들을 글로 쓰다 보니 이미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나 일인데도 그때 아팠던 마음들이 화가 났던 감정들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했다.    생각해보니 하나같이 다 좋은 기억이 아니다.  앞으로 내가 적어나갈 이야기들은 작년 말에서 올해 초까지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rd21JY50oe-Uy1IxEx-XP6Rby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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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버지께 할 말은 하자 -  귀 열고 내 말 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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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2:51:46Z</updated>
    <published>2022-06-18T04: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 살고 있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가끔 티브이에서 연예인들이 외국에 사는 모습을 보면 아주 의리의리 한 집에 마당 딸리고, 방에 화장실이 몇 개인 집에서 아이들 좋은 학교 보내서 교육시키고 하는 모습들은 외국에 사는 나같이 외국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 삶에는 좀 허황된 모습으로 보이는 게 현실이다.  여유롭게 사는 사람들도 간혹 있지만, 여유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adRSn_IC24qnHUKWBpLGHnNoz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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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했을 때 서러움(2) - 아직도 부들부들하는 그때 그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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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20:28:17Z</updated>
    <published>2022-06-17T14: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아버지가&amp;nbsp;임신&amp;nbsp;7월인&amp;nbsp;나에게&amp;nbsp;막말을&amp;nbsp;하고&amp;nbsp;나도&amp;nbsp;막말을&amp;nbsp;한&amp;nbsp;1달&amp;nbsp;뒤  그때 당시 시어머니와 나와 관계는 나름 괜찮았다. 시어머니는&amp;nbsp;안하무인&amp;nbsp;시아버지&amp;nbsp;성격을&amp;nbsp;알고&amp;nbsp;함께&amp;nbsp;살아왔기에&amp;nbsp;그동안&amp;nbsp;본인도&amp;nbsp;그런&amp;nbsp;시아버지에게&amp;nbsp;많이&amp;nbsp;당하고&amp;nbsp;살아왔기에&amp;nbsp;매번&amp;nbsp;나에게&amp;nbsp;이렇게&amp;nbsp;말씀하셨다.   시어머니 : &amp;quot;나는 너 심정 다 안다. 나는 네가 얼마나 속상할지 다 안다. 무슨 일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IlVyR3XAFvVfU9TtLiihZeqhZzQ.jfif"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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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했을 때 서러움 (1) - 여자 인생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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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11:51:16Z</updated>
    <published>2022-06-17T00: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  내가 임신 7개월 때. 그때도 명절이었을까? 착한 며느리 인척 했는 나는 남편과 함께 시댁에 전화를 드렸다. 정말 명절날마다 전화할 때마다 얼마나 심장이 쿵쾅 거리던지...  시아버지와 관계는 단 한 번도 좋은 적은 없었지만  그날도 역시나 했던 날이었다.   나는 그때 당시 아들을 임신했었고, 그 시댁의 첫 손주였다.  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pJwsmZuRb1B9-IUhjYmG5oERD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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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버지 어록의 시작  - 그리고 며느리의 반항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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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2:50:41Z</updated>
    <published>2022-06-17T00: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며느리라는 타이틀을 달고 맞이하였던 첫 명절인 것 같다.   나는 그때 당시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준비하고 있었고, 내 남편도 마찬가지 상황이었다.   한국 어느 명절날, 시댁에 안부전화를 드렸더니 시아버지 하시는 말씀이   | 시아버지 :  &amp;quot;며느리가 외국에 있어도 명절날 와서 전도 부치고, 제사 준비도 하고 해야지&amp;quot; &amp;quot;나중에 영상 통화할 테니 이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82NLbw7903o04pv1DpA1_ECkg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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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때부터 시작이었을까 - 시아버지의 무례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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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2:28:30Z</updated>
    <published>2022-06-17T00: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기 전, 시아버지는 나에게 몇 가지 말실수를 하였었다.   대표적인 거로는  아직 시집도 안 간 나에게 전화로  | 시아버지 : &amp;quot; 나도 우리 아들 결혼 전에 낳았어. 너도 아기 가지려면 결혼 전에 가져도 돼.&amp;quot; 라는 말을 했다.   나는 들으면서, 이 사람이 왜 이런 소리를 나한테 하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게 시작이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w5pTvZT9rgGaKovVq0c3TGEEnTI.jfif"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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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한 배경 소개 - 어쩌다 이런 고부갈등이 생기게 되었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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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51:54Z</updated>
    <published>2022-06-17T00: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외국에 거주를 하고 있다. 남편을 외국에서 만났다.  우리는 3년을 연애를 하였으며, 둘 다 결혼 적령기라 결혼 이야기가 오갔다.  결혼을 결심을 했고, 나는 이렇게 나의 시댁과 연결이 되었다.   나는 정말 몰랐다.  외국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앞으로 한국에 들어갈 계획도 없었기에 한국의 시댁에 대해 큰 생각이 없었고, 다 무난하겠지라고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fk%2Fimage%2FbhtTIQtTKAJm9NriUy9lpX_3N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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