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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안드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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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ilibrari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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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짱, 뻔뻔함, 대담함, 용기, 호방함, 담력, 교활함, 끈기. 때로는 재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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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02:4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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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를 잃어버린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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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2:58:35Z</updated>
    <published>2026-02-14T02: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리는 세상을 그럴듯한 이유들로 설명해 내려는 안간힘이다. 인간은 본래 불확실한 것 앞에서 불안을 느끼고, 확실한 것 안에서 안도한다. 실제 세상에 완벽히 확실한 것은 존재하지 않으나, 우리는 세상이 명료하다고 믿고 싶어 한다. 그래서 '확실해야만 하는 이유'들을 부지런히 발명해 낸다. 이를테면 이런 것들이다.  정삼각형 내각의 합은 180도이며, 한 각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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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해석』말콤 글래드웰 - 초조할 때 초조해 보인다는 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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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5:22:11Z</updated>
    <published>2025-06-04T04: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타인의 해석 작가 말콤 글래드웰 출판 김영사 연도 2020  우리는 낯선 사람이 정직하다고 가정한다. 표정이나 행동, 말투를 통해 그에 관해 알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가 속한 세계를 보지 않는다. 당신이 이런 전략을 사용해 낯선 사람을 오해한다면 갈등은 피할 수 없다. 우리가 낯선 사람을 대할 때 범한 오류와 그로 인한 비극적 결말을 보여주고, 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PXBpJKk77enB-T6VfZlaZsbn6-Q.pn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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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Q84』무라카미 하루키 - 현실이 한 겹 밀려날 때, 우리가 마주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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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6:29:45Z</updated>
    <published>2025-05-23T02: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현실을 벗어남에 대한 매혹 『1Q84』를 읽으며 가장 먼저 끌렸던 것은 이야기 속 세계가 이질적으로 &amp;lsquo;틀어지는 순간&amp;rsquo;이었다. 덴고와 아오마메는 전혀 다른 장소에서, 전혀 다른 사건을 통해 익숙한 현실을 떠난다. 누군가는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오는 작은 선택 하나로, 또 누군가는 글을 고치는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문 너머로 넘어가버린다. 이 과정은 마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oq2Xog3qgBEQ_a-yRtzEvePh8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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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악산 연주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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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9:17:00Z</updated>
    <published>2025-05-14T07: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冠岳山 관악산 연주대는 해발 629m에 위치해 있다.  '갓 관'에 '큰산 악'자를 쓴 관악산. 그 꼭대기가 마치 큰 바위기둥을 세워 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amp;lsquo;갓 모습의 산&amp;rsquo;이란 뜻의 &amp;lsquo;갓뫼&amp;rsquo; 또는 &amp;lsquo;관악&amp;rsquo;이라고 했다. 세간에는 '악'이 들어간 산을 조심하라는 말이 있다. 사실 바위 암 巖과 헷갈려 돌산이라 오르기 힘드니 조심하라는 말인 줄 오해했는데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PnjNc5H5rwA9cIPTBAL6He05-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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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인생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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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43:45Z</updated>
    <published>2025-04-18T07: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세돌 曰, &amp;quot;예전에는 바둑의 길을 프로 바둑 기사들이 만들어 나갔다. '이쪽 길은 어떨까?', '이건 어때?'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길을 제시하는 사람이 더 이상 없다. 아마추어와 프로 기사 모두 AI에게 배우고, 심지어 바둑 해설마저 AI의 판단에 기대고 있다.&amp;quot;  체스가 AI에 정복당했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자신만만했다. &amp;quot;컴퓨터가 바둑을 정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nO3X-AhaKBbu_sjWVmx8RSdfv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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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금 어디를 항해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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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6:41:00Z</updated>
    <published>2025-04-18T05: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은 태평양 한가운데 떠 있는 무인도에 짐을 나르는 것과 같다.&amp;quot;  이 문장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면, 아마 당신도 인생이란 섬 위에 뭔가를 열심히 쌓아가는 사람일 것이다. 처음 그 섬은 텅 비어 있다. 무엇이든 올려놓을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누구나 그곳에 자신만의 물건을 하나둘씩 쌓아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JAIIjnUQ8lGp5LXZxWWi8pvmO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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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기간에 따른 외모, 말, 행동의 영향력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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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2:50:13Z</updated>
    <published>2024-12-07T21: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모란? 얼굴뿐 아니라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일컫는다. 키나 몸매, 입고 있는 옷이나 냄새까지 포함하며 때로는 상대를 만나기 전에 그에 대해 들었던 성격이나 재력, 배경 등에 관한 간단한 정보도 포함된다.  말이란? 말 그대로 언어에 관련된 모든 것을 포함한다. 단순히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에 국한되지 않으며 같은 의미라도 어떤 단어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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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은 슈퍼카를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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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4:02:20Z</updated>
    <published>2023-09-04T09: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금의 나이 20대.  대지 위를 힘차게 달리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는 20대의 남성이란 그야말로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주변에 물어보면 누구나 페라리나 람보르기니와 같은 슈퍼카를 가지고 싶다고 한다.  나는 이렇게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대뜸 질문들을 던지곤 하는데, 주로 또래 친구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곤 한다.  &amp;quot;만약 구매와 유지 비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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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없는 메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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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5:41:44Z</updated>
    <published>2023-08-27T12: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한 번쯤은 이름도 없고 가격도 없는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 우리는 식당에서 음식을 사 먹을 때 언제나 이름과 가격이 정해진 음식만을 먹는다. 그렇지 않은 음식을 먹으려면 내 스스로 만들거나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음식을 먹어야만 한다. ​ ​ ​ 비싼 음식을 먹어도, 저렴한 음식을 먹어도 그 안에는 단가를 맞추기 위한 노력이 들어가 있고, 요리사의 철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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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오를 수 없다면 차라리 곤두박질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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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3:13:24Z</updated>
    <published>2023-05-04T01: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로부터 인간은 하늘을 높이 우러러보았다. 손 닿을 수 없는 드넓은 공간을 보며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들을 보며 나도 날개가 있어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 ​ 그러나 우리가 우러러보는 것은 닿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현대 기술이 발전하여 비행기와 같은 기계를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8py9u6SStgDYC_BkRm3Troh4m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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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에선 로마법을 따르고, 1호선에선 예수님을 믿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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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21:29:56Z</updated>
    <published>2023-05-02T12: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8시. 출근 시간이며 대중교통이 가장 붐비는 시간이다. 오늘도 난 지하철을 타고 별생각 없이 앉아있었다.   언제부턴가 멀리서부터 지속적으로 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가까이서 들어보니 다음과 같았다.   &amp;quot;여러분도 예수님을 믿으세요. 예수님을 믿으면 여러분이 지은 죄를 사하여 주실 것이고 여러분도 천국에 가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ny5OVz7Q5NcZANMHZ5JZSFS4v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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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은 &amp;lsquo;선택할 수 있는 삶&amp;rsquo;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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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0:30:26Z</updated>
    <published>2023-04-11T11: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행복한 삶은 &amp;lsquo;선택할 수 있는 삶&amp;rsquo;입니다.  지금껏 얻고자 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학창 시절엔 많은 친구들과 좋아하는 이성과 함께 지내는 것. 대학생이 되어서는 새로운 사회의 경험. 군인 시절에는 부대 내에서 가장 뛰어난 병사가 되는 것. 약 1년 전, 전역한 뒤에는 더 이상 학생이라는 틀에 갇혀서는 안되겠다고 판단하여 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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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안갯속에 갇혀 있다면, 방향이 중요한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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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3:48:49Z</updated>
    <published>2023-03-03T06: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안갯속에 갇혀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본 적 있는가?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 어딘가를 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닌 건지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 혼란 속에 쌓여 살아가는 기간은 누구에게나 있다. ​ ​ ​ ​ 안개 밖으로 빠져나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 그러나 앞이 제대로 보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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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세계도 사실 디지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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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5:31:54Z</updated>
    <published>2023-02-15T12: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현실은&amp;nbsp;아날로그가 아니다?  원자가 세상의 가장 작은 단위라면&amp;nbsp;컴퓨터의 비트처럼 연속적이지 않고 띄엄띄엄 존재하지 않은가? 0과 1이 디지털이라면 0.5는 존재하지 않는 게 디지털이다. 그렇다면 세계의 최소 단위가 원자라면 0.5원자 단위는 없다. 이것이 정말 아날로그인가?   디지털이란 연속된 값을 사용하는&amp;nbsp;아날로그와 반대로&amp;nbsp;띄엄띄엄 떨어진 값을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x_uvuemL5ACfMYHELadQapIVN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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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식단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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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23:41:57Z</updated>
    <published>2023-02-11T05: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 과학이 말한다    그는 뇌 연구를 위해 신경생물학자를 찾았다.  그리고 연구소에서 케이지에 갇혀 있는 털이 많이 난, 우리 인간의 동료인 침팬지를 가리켰다.&amp;nbsp;이어서 우리의 의심스러운 시선은 쥐 케이지가 있는 실험실로 향했다.      그는 '쥐가 인간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우리가 궁금해하고 있음을 알아채고는 설명을 덧붙였다. 여러 포유동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x3GgmR65U-SeyUA2KDGoLioUBf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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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마주친 기회의 절반은 버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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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2:58:39Z</updated>
    <published>2023-02-04T0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로운 기회 유익한 기회 구별하기     기회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찾아온다.  그러나 때론 그것이 정말 도움이 될 기회인지, 아니면 되려 피해를 끼칠 기회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은 어렴풋이 들었는데 좀 더 신중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 때다.  그러나 때를 놓치면 어떤 기회던 날아가 버리고 만다.  그래서 미리 결정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sZDJ70jMxIHtuSuonon-54yOs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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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이뤄야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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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3:00:08Z</updated>
    <published>2023-02-03T13: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때 부자가 되고 싶지 않았다.  돈을 많이 벌어도 누구나 행복하지 않는다는 말을 적잖이 보았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어 본 적도 없고, 주변에 부자인 사람도 없었지만 부자가 되고 싶지 않았다.  우리는 이를 신 포도 효과라 한다.     지금은 부자가 되고 싶다.  단순히 많은 돈을 가진다는 게 아니다.  경제적으로 자유를 이루어 더 이상 돈에 속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j6%2Fimage%2F_mWa80eYzZlToyB5chKc0-hYJ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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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높이 성장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느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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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15:06:28Z</updated>
    <published>2023-01-29T18: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다시 독서를 시작하면서 머릿속에서 아이디어가 샘솟기 시작했다. ​ 종종 훌륭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지인들과 공유하곤 한다. ​ ​ ​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화를 나눌 때마다 대부분 사람들의 말하는 내용이 같다. ​ &amp;quot;정말 좋은 아이디어다. 그런데 너의 생각은 정말 위험하구나. 자칫하면 실패하기 좋겠어.&amp;quot; ​ ​ ​ 그들의 의견을 수용했다. ​ 처음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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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것이 힘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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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4:49:28Z</updated>
    <published>2023-01-08T21: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것이 힘이다.  그러나 힘만 세다고 무엇을 이룰 수 있는가? 21세기에 무력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은 많이 사라졌다. 물론 힘이 너무 강해서 세계에서 이름을 날릴 정도라면 충분할지 모른다. 지식도 마찬가지로 양 자체로 세계권에 오른다면&amp;nbsp;이룰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그렇듯 최상위권에 오르는 것은 극소수중에서도 소수일 뿐이고, 아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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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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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11:37:14Z</updated>
    <published>2023-01-08T20: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을 고수한다며 새로운 것을 거부하고 옛 것을 지키려는 시도는 흔히 있다. ​ 그러나 당신이 정말로 지키려는 것은 무엇인가? 정말로 전통인가? ​ 인간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가진 것을 지키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다. 만일 우리가 언제나 전통을 지키려 해 왔고, 그것이 매번 성공했다면, 아마 우리는 동굴에서 식사를 하고 잠을 청해야 했을 것이다. ​ 우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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