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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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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ignerjy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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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일상에 필요한 프로덕트를 만드는 디자이너 AEON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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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5:58: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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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디자이너가 개발자를 만나면 생기는 일 - 베이비디자이너의 첫 팀 프로젝트 시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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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1:13:22Z</updated>
    <published>2024-01-14T08: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내가 함께하고 있는 팀에 합류하게 된 경로는 전 글을 통해 설명을 해놓았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동창인 친구가 나의 작업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었고, 나는 그 계정에 하루에 하나의 작업물을 올리는 챌린지를 하고 있었고, 그 친구는 같이 성장하고 자 하는 UX/UI 디자이너를 찾고 있었다. 서로가 필요한 시점에 눈앞에 나타난 것이다. 그렇게 팀에 합류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2E%2Fimage%2FuO4Na3TEge_OZYVxP5Lh6Z2_4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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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처지던 학부생이 신생 스타트업 UX/UI디자이너? - 주니어를 넘어 베이비 UX/UI 디자이너의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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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2:37:01Z</updated>
    <published>2024-01-11T08: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른 디자인학과 학부생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인생을 살았던 인서울 4년제 디자인학과 학부생이다. 남들처럼 학교에 입학하여, 전공학회에서 공부도 해보고, 공모전도 나가 보고 하는 동안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또 남들이 다가는 군대를 1년 6개월 동안 다녀왔다. 1년 6개월이 짧아졌다면 많이 짧아진 시간이었지만, 실제로 돌아와 보니 나를 제외한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2E%2Fimage%2FIld0zjdLCao98z3zk7JOQGucL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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