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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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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4년차 대한민국 육군 부사관으로 시작해서 전역을 앞둔 파란만장 이대위입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걸어온 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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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4:2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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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여자들 - 겁이 없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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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7:34:43Z</updated>
    <published>2024-11-16T14: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amp;nbsp;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여자들 -&amp;nbsp;겁이 없던 나에게  여군대의 추억과 악몽 하후생 #162기 2000년 5월에 입대한 우리는 여군 최초로 병과를 미리 선택해서 입대한 기수였다. 우리보다 선배 여군들은 입대해서 교육 기간에 병과를 부여받았었다. 나는 군대에서 통신이 어떤 업무를 하는지도 몰랐다. 병무청 소개 병과란에 컴퓨터 관련이라는 글만 보고 선택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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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터엔 사냥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착각 - - 실패와 좌절 비선의 연속인 삶의 나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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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5:58:35Z</updated>
    <published>2024-11-05T14: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실패의 연속이었다. 아니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된 실패와 시련의 연속이다. 유년 시절에는 그 시기가 지나면 나아질 거로 생각했다. &amp;lsquo;태어나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amp;rsquo;&amp;nbsp;빌 게이츠의 유명한 명언이다. 아직도 가난한 건 정말 내 잘못이 맞는다는 걸 인정하기 싫지만 그렇다. 유년 시절부터 부유하지 않은 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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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군학교의 추억 - 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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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0:04:51Z</updated>
    <published>2024-11-05T14: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나 까 (부제&amp;nbsp;:&amp;nbsp;군대 사투리) 이 정 윤 희뿌연 하늘을 한 번도 벗어나 보지 못한 서울 촌년입니다. 여행에서 배우고 쓰는 사투리는 익숙하지도 재미있지도 않습니다. 인사법도 다르고 말투도 다른 곳 &amp;lsquo;안녕하세요?&amp;rsquo;라는 우리식 인사를 받으며 이 지방 어르신은 버럭 화를 내십니다. &amp;lsquo;다나까&amp;rsquo;라는 이곳의 사투리만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막 학교에 들어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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