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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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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에 대한 부부의 기억을 남깁니다. 남편이 쓰고 아내가 그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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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3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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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둬도 쓸데없는 삿포로 이야기 - 부부의 여행법-일본 삿포로, 삿포로 시장님이 좋아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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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5:58:42Z</updated>
    <published>2024-10-25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삿포로 어디서나 보이는 별의 의미  삿포로에선 어딜 가든 별이 보입니다. 삿포로 맥주캔에도, 시계탑에도, 홋카이도 정부 청사 깃발에도 별이 달려 있죠. 갑자기 분위기 베트남에 혹시 혁명이나 공산당을 상징하는 건 아닐까 싶지만... 삿포로의 별은 홋카이도를 개척한 초기 개척자들이 깃발에 북극성을 그려 넣은 것에서 유래됐습니다. 영화 &amp;lt;북의 영년(2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Jr%2Fimage%2FYFdkJOmvscapIr1W7nEgdGlcw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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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삿포로에서 2시간이 생기면 - 부부의 여행법-일본 삿포로, 재즈바 자마이카(Jama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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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7:11:09Z</updated>
    <published>2024-10-24T01: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삿포로에 머물 시간이 딱 2시간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새로 산 러닝화를 신고 홋카이도 대학 은행나무 가로수길을 뛰어 볼까요? 오도리공원 TV타워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어야겠죠? 스스키노역 맥도날드 2층 창가에서 멍 때리며 니카상을 구경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니면 삿포로의 명물인 다루마의 징기스칸이나 가라쿠의 수프카레를 먹는 건 어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Jr%2Fimage%2F0JeRS6WGcIgp2lqPuaWytM90Ny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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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카마쓰는 처음이라 - 부부의 여행법-일본 다카마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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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7:09:40Z</updated>
    <published>2024-10-18T07: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카마쓰는 몰라도 사누키는 알잖아요  코로나가 터지기 전, 마음만 먹으면 내일 당장 어디든 갈 수 있다고 믿던 시절, 마지막으로 들른 일본 여행지가 다카마쓰였습니다. 도쿄는 너무 잘 알고, 교토는 너무 뻔하고, 후쿠오카는 너무 심심하다고 생각했던 고인 물 일본 여행객에게 다카마쓰는 흥미가 당기는 소도시였죠. 다카마쓰라는 이름이 낯선 분들도, 이 이름은 익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Jr%2Fimage%2FV_swftV5ULmCzFNAvfL1mokwW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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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의 여행법-프롤로그 - 남편이 쓰고 아내가 그리는 여행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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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5:34:09Z</updated>
    <published>2024-10-17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어른들의 장래희망 같은 것  &amp;quot;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일 년 뒤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기대가 없을 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게 아니라 하루를 견뎌낼 뿐이다. 그래서 어른들은 연애를 한다. 내일을 기다리게 하고, 미래를 꿈꾸며 가슴 설레게 하는 것. 연애란 어른들의 장래희망 같은 것&amp;quot;  &amp;lt;멜로가 체질&amp;gt;이 나오기 전까지 한국 최고의 연애 드라마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Jr%2Fimage%2FEqnxlL2ii_1xOvZP99qT7OVBO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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