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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버 방구석한의사 월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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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 마음을 치료하는 한의사 문서환입니다.저의 글로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져 드릴게요.저서 &amp;lt;내 마음 마주하기&amp;gt; 유튜브채널(월광마음라디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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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4:0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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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사람들은 왜 가족이 아닌 돈을 골랐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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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8:57:36Z</updated>
    <published>2023-12-21T02: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전  문서환  내 아내는 집안일도 하고 회사도 나가! 내 남편은 돈도 잘벌고 키도 180이야! 내 자식은 명문대 출신이고 사짜야!  뭐지? 이 위화감은? 나만 이상하게 느껴지는건가? 숨이 막힌다.  내 아내는 빨간색을 좋아하고 복슬복슬한걸 좋아해! 내 남편은 발가락에 닿는 따뜻한 이불 느낌을 좋아해! 내 아들은 들판에 누워서 구름을 보는걸 좋아해!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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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에게 착하지만 우울한 사람들에게 - 착한 깍두기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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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3:47:55Z</updated>
    <published>2023-12-08T03: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한 깍두기 들에게  문서환  콩 한쪽도 나누는 착한 마음 당신에게 아무리 모질게 대해도 당신에게 온갖 폭언과 폭력을 행해도 기본적인 친절과 매너를 가진 깍두기 들에게  손해보는줄 알면서 바보라는 소리 들으면서 수많은 핍박과 학대에도 상대를 존중하는 보물같은 마음을 가진 깍두기 들에게  왜 당신만 깍두기 입니까? 왜 당신만 깍두기 입니까? 도대체 왜?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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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진짜로 기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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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3:47:59Z</updated>
    <published>2023-11-17T00: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라줘서 고마워요  문서환  어제 저녁의 미소가 오늘 저녁의 미소로 이어질 수 있음은  그저 오늘이 어제의 습관적 반복이 아니라 매일 저녁 모든 순간 당신의 발걸음이  나를 골라줬기 때문이지요  매일 매시간 매분 매초 당신은 나를 떠나는 선택을 할 수도 있지만 우리의 선택은  매일 매시간 매분 매초 우리만의 멋진 화음을 연주하기로 했지요  참으로 기적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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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인생을 훔쳐온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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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3:48:03Z</updated>
    <published>2023-11-04T05: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뤼팽  문서환  이봐 또 뭘 훔쳐온겐가? 여왕의 목걸이? 파라오의 앙크?  아니... 아닐세...  그럼 뭘 훔쳐온거란 말인가?  도둑맞았던 내 인생이지...  자네는 역시 재미있는 녀석이군 이제는 뭘 훔칠텐가?  사람들의 인생을 훔쳐야지!  남들의 인생을 훔친다고? 그런 몹쓸짓을 해서 어쩐단 말인가? 그럼 그것들을 자네는 어떻게 쓸텐가?  돌려줘야지!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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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은 그래서 예쁜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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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8:09:33Z</updated>
    <published>2023-10-27T23: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은 그래서 예쁜거야  문서환  꽃은 알았을까 이곳이 어디인지 주변에 뭐가 있는지  꽃은 알고 있을까 자동차나 신발에 밟혀 자신이 밟힐 운명일지 햇볕과 영양분 듬뿍받아 열매를 틔울 운명일지  아니야 아니야 꽃은 절대로 몰랐을거야  그래도 꽃은 피었어  그래!  꽃은 그래서 예쁜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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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상의 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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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9:49:28Z</updated>
    <published>2023-08-25T08: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상의 덕  문서환  자신의 생명이 사라지고 자식들 얼굴보며 죽어갈 때에도 오로지 자신만을 생각하며 매년 자기사진에 밥상 차려놓고 바닥에 머리를 처박아라 바닥에 대가리를 처박아라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사라져간 존재들이여  죽음에 대한 불안조차 해결하지 못한채 죽음이 찾아와도 가족위해 작은 용기조차 내지못한 오로지 자신만을 생각하며 매년 꼬부랑글씨 그림앞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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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가장 어두울때 스스로에게 쓴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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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2:44:53Z</updated>
    <published>2023-08-24T10: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  문서환  누가 감히 삶이 가장 어두울때가 동 트기 직전이라 했던가 태양도 전등도 촛불도 아무도 내 삶을 밝혀주지 않는데  누가 감히 그딴 거짓말을 했단 말인가  (나와 같은 모습을 한 남자가 내 뒷통수를 치며 말했다.)  야! 너는 평생 촛불이랑 전등이랑 태양을 기다리다 죽을래? 촛불을 켜면 될거 아니야! 전등을 키라고! 니가 니삶을 위해서 촛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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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대한 염세적이고 희망적인 고찰 - 욕설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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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4:04:02Z</updated>
    <published>2023-08-08T15: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남들만큼 열심히 살았다. 한의사가 되면 영원한 우주의 근원적 행복이 있을거라 믿었다. 아무 생각도 없이 미친듯이 공부했다. 결국 나는 그것을 해냈고 그것은 천국의 시작이 아닌 지옥의 시작이었다. 불과 나는 2개월 정도만 행복했다. 즐겁지 않았다. 죽음도 선택지로 들어올 정도로 염세적으로 살았다. 아무 의미는 없었다. 어차피 우리는 다 죽는다. 다 X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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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에게 보내는 편지 유튜브 대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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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0Z</updated>
    <published>2023-07-19T04: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월광마음라디오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우울증 유병률은 36.8%라고 합니다. oecd국가 중에서는 1위라고 해요. 제 주변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요. 항상 우울증 환자분들을 보면 안타까운 점은 대부분의 우울증 환자분들은 스스로의 삶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라는 거에요. 현재 직장생활을 충실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Q%2Fimage%2F6tqcO7rBiiN5N_pqx9gY7Wv0x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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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 월광 마음 라디오 오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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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37Z</updated>
    <published>2023-07-14T13: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 &amp;lsquo;월광 마음 라디오&amp;rsquo;를 열었다.  유튜브 채널을 만든 이유는 단지 하나였다.   우리나라에 우울증 환자분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는 사회에서 1인분을 충분히 해내고 있어도 월급은 마약이라거나 경제적 자유를 이루지 못하면 안된다고 하는 생각들이 퍼지고 있다.  그렇다면 경제적 자유를 이루지 못하거나 월급을 받고 사는 사람들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Q%2Fimage%2FZllMMETcKKffT9TwUas2ovwmX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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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떨여져 있었을 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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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7:28:47Z</updated>
    <published>2023-07-07T09: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가 있다  문서환  그대와 잠시 떨어진 화창한 날의 아침  아침을 밝히는 해에도 하늘을 누비는 구름에도   밥을 먹는 밥그릇에도 하얀색의 빈 벽에도  까만 스마트폰 화면에도 텅 빈 마당에도  그대가 있다 나는 그것이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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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줍은 첫만남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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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25Z</updated>
    <published>2023-06-28T01: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였을까   문서환  당신과 처음만나 들어간 호수옆의 편안한 카페에서  당신과 처음만나 당신의 눈을보며 빨대에 입을대고  당신의 남은음료 양까지 확인하며 조금씩 홀짝였던  수줍은 표정으로 당신의 반응보며 분명히 마셨는데  추억을 되살리며 당신 손 꼭 잡고 마셔보고 싶은  분명히 마셨던 그 음료는 도대체 뭐였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Q%2Fimage%2FV5ua7PmvYq1tjLlqeAVxDyyy-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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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의 홍학은 날개를 잘라서 못날게 한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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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21Z</updated>
    <published>2023-06-24T04: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학                    문서환  그 이름처럼 날지 못하고 소박한 철창속에서 광할한 하늘 바라만 보며 비상의 수단마저 잘려버리고 땅에 접지되어 영문모를 눈총 받으며 유희감이 되어버린 붉은 자유  내 눈감아 미안하오 내 눈감아 미안하오  언젠가 그 언젠가 홍의 하늘 해질녁 이름처럼 날기를 빌겠소 아니 빌고만 있지는 않겠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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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세상의 요구의 거울일 뿐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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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6Z</updated>
    <published>2023-06-21T00: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르샤하                 문서환         먼저 반쪽이 있었소 소었있 이쪽반 저먼                 반으로 접으니 니으접 로으반     똑같은 그림이 생겼소 소겼생 이림가 은같똑                      나도 그랬소 소랬그 도나         먼저 반쪽이 있었고 고었있 이쪽반 저먼 나는 그걸 반으로 접었소 소었접 로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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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엘리멘탈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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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3Z</updated>
    <published>2023-06-19T04: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시  문서환  (?):두근 두근 (나): 애써 외면하는 이 소리 (?): 두근 두근 두근 (나): 더욱 노력해서 이 소리를 외면해야해 (?):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나): 이 소리는 왜 점점 커지는 거야 젠장  (?): 쿵쾅쿵쾅 (나): 더 이상 이 소리가 커지면 난 나쁜 딸이 될 수 밖에 없단 말이야 난 불효자가 되기 싫단 말이야 (?): 쿵쾅쿵쾅쿵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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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이른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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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18T03: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소하게 살겠습니다  문서환  내 작은 생명의 불도 언젠가는 사그라 들겠지요 촛불보다도 작게 성냥보다도 작게 그리고 심지보다도 작게 결국 삶이란 언제든 끝이 있는 법이더군요  내 생명의 불이 심지보다도 작게 이윽고 모두의 눈에서  보이지도 않을 만큼 소멸과 가까워 질때 나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내가 얼마나 좋은 차를 탔는지? 내가 얼마나 비싼 식당을 다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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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다는 불가사의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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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17T13: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가사의  문서환  작은방 그대와 앉아 골똘히 생각하지 않았나요  우리둘이 태어나 서로 만나서 사랑함은 참 불가사의한 일이라고요  태어남은 뭘까요 삶은 뭘까요 저 풀도 저 새도 저 나무도 왜 살아있는걸까요 참 불가사의 하지요  그 불가사의 덕에 당신을 만나 사랑함은 참 불가사의한 불가사의지만  뭐 어때요 그 불가사의를 즐겨보죠 풀도 새도 나무도 그러는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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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환자들의 마음성장에 대한 시 - 분명히 마음속에 보석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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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1:10:08Z</updated>
    <published>2023-06-14T03: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트료시카  문서환  오늘도 깨고 나온다 얼마나 더 깨고 나와야 할지 모른다 그래도 깨고 나온다 아무것도 남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깨며 믿는다 달그닥 거리는 작은 보석하나가 있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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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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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0:52:53Z</updated>
    <published>2023-06-11T08: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에게 보내는 편지  문서환  타인에게 엄격한 그리고 자신에게는 더욱 엄격한 삶은 사는 현대인들께  우리는 사람입니다  완벽을 바라지만 항상 그것과는 먼거리를 둘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사람이니까요  우리는 항상 최선의 선택만을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 부족한 선택을 합니다 그 선택들이 모이고 모여서 우리의 불완전한 인생을 만들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Q%2Fimage%2FM1h0X2HCtF-U9ZSAJC50CMsVE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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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안 - 용기와 행복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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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4:46:21Z</updated>
    <published>2023-06-10T02: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리안                     문서환  가까이 가기도 무서운 흉측한 냄새 자연의 것이 아닌듯 뾰족한 외관 그것이 두려워 한 입을 포기한다면 즐거운 맛 하나를 잃는다  삶도 그렇다  &amp;lt;문서환 저서 - 내 마음 마주하기에서 발췌&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LQ%2Fimage%2FmjV9sr3vtOIYn2bEhV9unW-_a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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