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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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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뚜벅이 변리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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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8:38: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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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개업하자는 제안이 왔다. - 나도 이제 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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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9:42:18Z</updated>
    <published>2023-10-21T04: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개업하자는 제안이 왔다. &amp;quot;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하다.&amp;quot; 정확히 말하면 동업은 아니다. 개업에 들어가는 모든 자금에서 내가 투입한 돈은 0원이다. 처음에는 고용의 형태로 들어간다. '그럼 지금 다니는 곳과 별반 다르지 않나?'라는 생각도 든다.  지금 다니는 곳도 충분히 인정받으면서 다니고 있고, 몇몇 문제를 제외하고는 대표님과의 관계도 좋다. 다른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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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공대생 - 매일 글을 쓰는 변리사가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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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7:40:24Z</updated>
    <published>2023-06-26T11: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때부터 수학 과학은 줄곧 잘해왔지만, 언어 영역은 어떻게 공부해야 점수가 잘나오는건지 아무리 공부해도 감이 오지 않았다. 글쓰기와 오랜 세월 담을 쌓고 지내왔다. 대학교에 들어가서도 '나는 공대생이니까'라는 마인드로, 글쓰기 관련 과목들을 최대한 피해갔다. 공대생으로써 글쓸 일이 없어서 좋아했는데,&amp;nbsp;지금은 발명을 글로 표현해내는 일을 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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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똥같은 특허들 - 출원인들은 알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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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14:37:27Z</updated>
    <published>2023-03-22T05: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행기술 검색 중&amp;nbsp;청구항이 개똥같이 써져있는 특허들을 보니 잡생각이 많아져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쓴다.  발명은 성(castle)에 비유할 수 있다. 특허는 성벽과도 같다. 좋은 특허를&amp;nbsp;늘린다는 것은 발명을 보호하기 위한 성벽을 보다 견고하게 쌓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성전쟁을 할 경우 성벽이 아무리 견고하더라도 적군 모두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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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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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9:22:13Z</updated>
    <published>2023-03-16T12: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특허 명세서를 작성하다 보니 현타가 온다. 매번 새로운 건을 시작 할 때마다 새로운 발명의 기술과 관련한 공부를 해야 하니 뇌가 지쳤나보다. 출원인들이 발명을 해오긴 하지만, 무형의 발명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또다른 창작의 영역이다. 때로는 발명을 보완하기 위해 여러가지 구현예들을 제안하다 보면 내가 발명자가 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수험생때보다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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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v. 1 변리사 - 성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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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2:32:14Z</updated>
    <published>2022-06-29T13: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사(특허사무소) 탈출은 지능순. 업계에서 유행어처럼 들리는 말이다.  모두가 전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특허법인/특허사무소를 탈출하기를 소망한다. 여기서 전통적인 업무는 의뢰인의 발명을 특허출원하고 심사를 거쳐 등록까지 이르는 단계를 대리해주는 업무를 말한다. 20년 동안 수임료는 오를 생각을 않는다. 심지어&amp;nbsp;물가가 미친 듯이 오르는 지금 상황에도 특허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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