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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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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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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11:0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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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해보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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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3:02:14Z</updated>
    <published>2022-12-07T01: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 교육을 공부하게 되면서 나를 알아가니 마음 안에서 조금씩 해보고 싶은 것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처음엔 도전이 쉽지 않았다. 육아하며 나에게 투자하고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해 본 적이 없었다. 오로지 가족들을 위한 삶을 살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 아이들의 건강, 집안일에만 신경 쓰다 보니 나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함께 공부하는 선생님들은 이미 강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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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전달법으로 닫혀있던 입이 열리다 - '나-전달법이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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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6:49:24Z</updated>
    <published>2022-12-07T01: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직장을 갖게 되면서 갑작스럽게 새로운 도시에 살게 되었다. 타국에서 살다가 온 터라 아는사람도 없고 낯선도시 생활에 적응하는 게 쉽지 않았다. 둘째를 가진 만삭의 임산부였던 나는 할 수 있었던 것들이 한정적이었다.  그래도 살아야 했기에, 적응해야 했기에 큰아이를 데리고 이곳저곳을 다니며 새로운 도시를 조금씩 적응해 나아갔다. 둘째를 출산 후 더 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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