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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maly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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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다 때려치고 피아노 전공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Wayne State University에서 Communication Arts를 전공하는 교환학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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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18:0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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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 헌팅, 플로리다(1편) - (feat. 사랑, 바게트,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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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6:59:59Z</updated>
    <published>2024-08-26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입니다! 여차저차 바빠서 요즘 통 글을 쓰지 못했는데 무엇이든지 다시 하나씩 써보려고 합니다 케케묵은 3월의 플로리다 여행기부터 Start!  아침 비행기를 타러 기숙사에서 6시에 나온 터라 매우 출출하여 출발 전 맥도날드를 슥 들렀다. 맥크리스피를 시켰는데 미국 패스트푸드점에는 햄버거에 야채 진짜 1장 넣어줌 1장. 생각해보니 영국 맥날도 그랬음!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qZ8YPaiSNRqo28RuBGEbotmOD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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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 첫 수업, 나만 동양인인데 둘씩 짝 지으래요 - 100% 오리지날 동양인의 미국 대학 생활 맛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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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2:36:54Z</updated>
    <published>2024-06-06T10: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미뤄왔던 &amp;quot;미국 대학교와 인종차별&amp;quot;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려 한다. 나는 한 학기동안 미국 동부 미시간,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Wayne state university에서 교환학생을 했다.  이곳은 인구의 70% 이상이 흑인인 특이점을 가진 도시이며, 웨인주립대의 아시안 학생 비율은 10% 정도이다. (체감상 더 적었음) 길지 않았던 체류기간과 인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tgU4PjHim1dNYpMeQDc8khwJoe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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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 떠나기 전, 알았다면 좋았을 것 5가지 - 교환학생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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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8:55:21Z</updated>
    <published>2024-05-24T15: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애증어린 (약)반 년의 교환학생이 끝났다. 마지막 작별 파티에서 친구들을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이 친구와는 이렇게 지내 볼걸, 이 친구와 더 말을 나눠 볼걸, 더 나아가서 시간을 이렇게 보낼걸 저렇게 보낼걸...마무리될 수 없는 생각들이 참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사실 내가 학교를 다닌 지역이 대도시가 아니었고 차를 타지 않으면 즐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QP-qi9c3jo5V3x-OK1-zTGlha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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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꼭 먹어 봐야 할 과자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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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8:34:35Z</updated>
    <published>2024-05-03T01: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하면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로 과자를 빼놓을 수 없다. 또 교환학생을 하며 5kg의 늘어난 체중과 뱃살의 주범 또한 이 과자들이다...ㅠㅠ  먹는 음식이 당신의 피부를 좌우한다는 말을 들어 보셨는가? 나는 원래가 건성 타입이라 늘 페이스/바디 오일을 달고 사는데, 미국에 와서 피부가 엄청나게 기름져졌다. 하긴 매일 피자, 감자튀김 따위를 먹고 저녁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Sa5PvAs0icMO2CXHct89Nhjq3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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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살면 잘 맞는 사람 특징 Part.2 - 구독자 100명 감사 인사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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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22:55:54Z</updated>
    <published>2024-04-15T03: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구독자가 100명이 넘었다!  브런치에 글을 쓴 지 벌써 4개월, 총 19개의 글을 썼다. 가끔 구독해주신 분들의 프로필을 들어가보곤 하는데 6명, 10명 이렇게 소수만 구독하고 보시는 분들이 계신다. 그 중에 한 명이 나라는 사실이 감사하게 느껴지고 어떤 정보를 더 보고 싶으셔서 구독하고 계시는 건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psH6_infM6tUiVXqUMGthkC04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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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사람들은 미국 살면 잘 맞습니다 Part.1 - 미국vs한국, 어디서 살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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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4:06:26Z</updated>
    <published>2024-04-08T07: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한창 성격유형 테스트에 모두가 진심이었던 시절, 나라별 MBTI 테스트라는 것도 존재했었다. 나는 성격별로 잘 맞는 나라가 있다는 의견에 아주 긍정적이다. 아무리 지금이 글로벌 시대라지만 이전부터 형성되어온 각 나라만의 문화, 분위기 등은 여전히 색이 뚜렷하고 때로는 그것이 그 나라를 방문하게 하는 큰 계기가 되기도 한다.  미국과 한국은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Uo9XYi22L9nMNMMD4zwXrvBf5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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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디트로이트는 정말 고담 시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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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7:36:10Z</updated>
    <published>2024-03-25T09: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Detroit 디트로이트,영화 로보캅과 트랜스포머의 배경으로세상에 이름을 알린 공업 도시.Ford 포드, Carhartt 칼하트,그리고 Eminem 에미넴의 고향. 3월 말에도 눈이 펑펑 오는데, 어쩔 땐 2월에 최고 기온이 20도로 반팔을 입고 피크닉을 하기도 하는 예측불허의 날씨를 가진 도시이기도 하다.  예전부터 이런 짤들이 돌 정도로 디트로이트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1yhTZvQbTFFPmZfhGnAnuM9wi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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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감쪽같이 사기를 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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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7:59:06Z</updated>
    <published>2024-03-12T05: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그대로, 미국 온라인 결제 사이트 사기를 동시에 2번 당했다. 어느 날 인스타그램 광고를 넘기다 예쁜 옷을 엄청나게 싸게 파는 쇼핑몰을 발견했다. 마침 마이애미 여행이 2주가량 남았는데 마땅찮이 입을 여름옷이 없어 5만원치 정도를 바로 주문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 걱정하던 차에 문자를 하나 받았다.  미국에 오래 사신 분들이나 미국인들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MNuiWC_kiUYb7hQM6xrJyOrDY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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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에서 정열적인 사랑을 찾는다면 여기로 - LA trip Pt.3 - 베니스 비치 Venice B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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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1:13:14Z</updated>
    <published>2024-02-29T06: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기를 풀기 전에 이 얘기를 먼저 해볼까 한다.  정든 엘에이를 떠나는 날 공항으로 가는 우버를 잡았는데, 아주 우연히 처음으로 한국인 기사님이 걸렸다. 공항으로 가는 30여분 동안 여러 재밌는 얘기를 하면서 갔는데,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이랬다.  내가 LA에서 본 한국 여자들은 다 한국 안 돌아가고 싶어해. 몰라 남자들이야 모르겠는데 여자들은 그러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gb896Qo7luyiKs6wF_V1eyxa6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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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들이 의외로 잘 안 가는 LA 여행지 - LA trip Pt.2 - 롱 비치 Long B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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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2:00:49Z</updated>
    <published>2024-02-27T07: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포니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미국의 항구 도시, 롱 비치 Long beach는 엘에이 여행 중 가장 좋았던 도시였다. 한인민박 사장님께선 산타마리아 비치나 베니스 비치를 두고 왜 롱 비치를 가냐며 의아해하셨지만, 우리에겐 여기가 단연 최고였다.  인기 스팟들을 하루만에 다 돌아보거나 홉온오프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돌아다니는 등의 바쁜 여행 스타일을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muUDaxMQrYWkTGfuZbtCPfRrf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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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살면 살이 찔 수밖에 없는 이유 - 미국 대학생들은 뭘 먹고 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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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13:32:38Z</updated>
    <published>2024-02-24T05: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국으로 떠난다 했을 때 걱정한 사람은 비단 우리 부모님뿐만이 아니었다. 내 프랑스 친구의 부모님도 나를 걱정하셨다. 미국에서 도대체 뭘 먹고 지낼 거냐고. 거기 먹을 게 당최 어딨냐며. ㅋㅋㅋ 그래서 내가 여기, 미국에서 뭘 먹고 지내는지 소개해 보기로 했다.  웨인 학생들은 대부분 점심시간에 기숙사 식당에서 밥을 먹는다. 기숙사 식당은 뷔페식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sE6ugrKdY6hB-f0AcH9jzmPsv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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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 자들과 신난 자들만 살아남는 LA - LA trip Pt.1 - LA 다운타운과 베벌리힐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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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6:25:44Z</updated>
    <published>2024-02-19T11: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9일, 생일날 LA로 여행을 떠났다. 미국 교환학생 중에 생일을 맞으니 참 특별하게 다가온다. 친구가 한국에서 LA까지 몸소 와서 같이 생일 기념 여행을 하기로 했다. 미국 국내선은 언제나 스피릿을 탄다. 짐만 없으면 꽤 괜찮은 항공사.  가장 먼저 가본 곳은 LA 코리아타운. 7~80년대 한국의 모습이 그대로 이곳에 멈추어져 있다. 전통 등 모양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iO3bYObu1lqiRiiCeAQ1gyd_f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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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상천외한 미국 대학 동아리- 청설모 관찰 동아리 - 웨인주립대에는 청설모 관찰 클럽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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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7:49:27Z</updated>
    <published>2024-02-06T06: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인주립대에는 2022년도에 갓 시작된, 학생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청설모 관찰 동아리가 있다.  청설모(Squirrel), 특히 미국청서는 미국과 유럽에 많이 서식하며 흔히 미국다람쥐라 부른다. 우리가 다람쥐라고 알고 있는 줄무늬 문양의 작은 다람쥐들은 Chipmunk라고 한다.  웨인주립대에 와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들은 이 청설모들이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xVPOjWAL8uNKZYe5iqR3oGn7G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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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녀가 한 방을 쓰는...미국 대학교 기숙사 이야기 - 한국에서는 꿈도 못 꾸는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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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9:53:55Z</updated>
    <published>2024-02-01T06: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Campus Life  미국에서의 캠퍼스 라이프는 어떨까? 길 가다가 우연히 마주친 사람들과 스몰토크? 다 같이 모여 파티 가서 한껏 취하기?  흠, 내가 보기엔 이들의 캠퍼스 생활도 우리와 크게 다를 건 없다. 수업 갔다가, 스타벅스 가서 과제하다가, 다시 수업 갔다가 저녁에 소셜 액티비티 하나 참여하고, 운동 갔다가 취침. 우리가 상상하는 것처럼 매일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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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왕따 안 당하고 살아남기 - 미국 교환학생,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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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6:36:08Z</updated>
    <published>2024-01-23T06: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동물-인간으로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의 존재는 우리 삶에 필수불가결하다.  하물며 교환학생처럼 먼 타지에 장기간 와있게 되는 경우 곁에 있는 누군가를 더욱더 의지하게 되는데, 타지에서 의지할 사람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다면 차라리 제발로 감옥에 들어가는 게 나을 정도로 끔찍하다!   교환학생, 국제학생들 뿐만 아니라 이곳 미국인 학생들도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Exr28srD7Boi-8hmoFrj9sXWL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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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교 수업 특징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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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2:05:34Z</updated>
    <published>2024-01-13T23: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 미시간은 이제 완전히 겨울을 맞았다. 서울의 강추위는 정말 발끝만치도 못 따라올 만큼 여기 날씨는 장난이 아니다. 심지어 다음 주는 최저 기온이 -17도, 최고 기온이 -13도에 눈보라가 분다..  웨인에 도착한 지도 벌써 막 일주일이 되었다. 수업도 이제 좀 몇 번 가봤다고, 옆자리 친구들에게 말을 걸거나 수업 중 질문을 하기도 한다.  학교 수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teWQEEuHbXa-4VFV7cjkcKLLB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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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파리]: 파리에서 친절을 기대해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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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3:59:07Z</updated>
    <published>2024-01-10T05: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여정의 첫 출발이다! 20키로 가까이 되는 캐리어를 보고, 한달간 얘를 어째 들고 다닐까... 하는 걱정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프랑스 리옹에서 만나기로 한 프랑스 친구 니코. 인별에 출국 사진을 올리니 연락이 왔다  파리행 비행기를 사우디아항공으로 예약했는데, 편도 55만원 정도의 너무 저렴한 금액으로 예약했다. 그래서 딱히 기대가 없었는데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NoJmEJi6iHGsjpP6GrC06Rp7H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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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교환학생은 돈이 얼마나 들까? - 현실적인 교환학생 체류 비용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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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0:19:54Z</updated>
    <published>2024-01-10T04: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여기저기 널린 패스트푸드 가게들?  스몰토크와 팁 문화?  혹은 빈번한 총기 사고?  학업적 측면에서는, 여전히 미국은  &amp;ldquo;부잣집 자제들이 고오급 유학을 위해 떠나는 나라&amp;rdquo;쯤으로 생각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의 살인적인(정말 많이 살인적인) 의료비, 주거비, 학비를 생각하면 그럴 만도 하다. 따지고 보면 교환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b1shjMwKvykp7HKKRqKIcg2CW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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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떠나는 자는 말이 참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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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03T14: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2월 13일 생일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겨울밤, 나는 무작정 파리 인, 밀라노 아웃의 두 달 비행기표를 끊었다. 겨울방학을 맞아 마침 부모님이 계신 본가에 내려와 있던 참이었고, 폭풍 전은 언제나 고요하듯이 찬 공기가 포근한 밤이었다. 물론 그 포근함은 30분 뒤 나의 폭탄선언으로 천둥 같은 고함으로 바뀌어 버렸지만.  떠나기로 마음먹은 그날 아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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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비자 인터뷰에서 일생일대의 기로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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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6:55:22Z</updated>
    <published>2023-12-29T07: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J-1 비자 인터뷰에는 5개의 중요한 서류가 요구된다.  DS-2019 원본 DS-160 확인서 SEVIS FEE 영수증 비자 인터뷰 예약 확인증 여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서류는 단연코 DS-2019이다. 미국 학교 또는 스폰서 회사로부터 받는 서류로, 프로그램 종류/기간/목적 등이 적혀 있고 학교 또는 회사 측의 서명이 있다. 이것이 미국에서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V4%2Fimage%2FW-DHx778aFCRoeHMdOD_eK1GG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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