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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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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yto628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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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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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14:1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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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과의 대화를 통해 항상 다짐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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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3:40:53Z</updated>
    <published>2024-10-16T05: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매일 아침마다 정 작가님께서 나에게 카톡이나 디엠을 보내주신다. 내용은 별거 없지만 잠은 잘 잤는지부터 시작해서 밥은 먹었는지 여러 가지 안부를 물어보신다. 정말 나에게 있어서 감사한 분이시다. 원래는 그렇게 안부를 주고받을 만큼 작가님과 친하지는 않았지만 우리 집 3층에서 공사를 시작한 후 시끄러워서 메모장에 &amp;ldquo;공사 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살 수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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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의사 도전 앞에서 주저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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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0:51:38Z</updated>
    <published>2024-10-16T05: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20대 때는 지금보다 열정과 패기가 있어서 어떤 일이든 도전을 하려고 했었고 뭐든 배우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 30대가 되니 그때보다 더 열정, 패기가 좀 사라진 거 같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말 뭐 때문일까? 지금 아무것도 이룬 게 없어서 주저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나도 10,20대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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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의대에 합격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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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1:59:28Z</updated>
    <published>2024-10-16T05: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저번 달부터 심리상담을 받게 되었다 내 마음 치료가 절실하게 필요해서이다. 2년 전에도 받았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과 그때 선생님은 다르다. 2년 전 선생님은 검사 결과가 불안, 우울증이 평균에 비해서 높게 측정이 되어서 치료를 안 하면 안 된다고 하셨고 왜 이제 오셨냐고도 말씀하셨고 검사 결과를 듣는데 자책도 많이 했었다. 그동안&amp;nbsp;왜 내 마음을 돌보지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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