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감정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 />
  <author>
    <name>8gamjungstudy</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감정연구소 입니다. 저희는 행복과 고통 그 사이 감정들을 연구하고 세상에 알립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감정들을 직간접적으로 제공합니다. 세상 모든 감정을 알립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gtI</id>
  <updated>2022-06-15T01:23:07Z</updated>
  <entry>
    <title>영감과 배설 그 사이 - 감정연구소 멤버십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45" />
    <id>https://brunch.co.kr/@@egtI/45</id>
    <updated>2026-04-29T10:33:21Z</updated>
    <published>2026-04-29T10: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쏟아내는 모든 나에게  우리가 쏟아내는 모든 것들은 영감과 배설 그 사이  미처 정리하지 못한 감정들을 쏟아내고, 뿜어내는 기운들이  부정의 기운인지 긍정의 기운인지 인지하지도 못한 채  나의 습관인 글을 그저 적어 내려가는 일   나에게 글은 도피처이자 희망 다른 말로는 사랑  나의 글의 기반은 사랑  나의 그리그 하지만 어느샌가 사랑이란 바다에 방</summary>
  </entry>
  <entry>
    <title>비를 내려 주소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44" />
    <id>https://brunch.co.kr/@@egtI/44</id>
    <updated>2026-04-09T06:02:01Z</updated>
    <published>2026-04-09T06: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6년 04월 09일  비가 쏟아집니다. 온전한 맘으로 울지 못하고 조용히 흐느끼며 짤막히 내려옵니다.  하늘은 이렇게 티를 냅니다. 울지 못한 마음대신 비를 뿌려줍니다.  오늘의 비는 어떠한 마음이 길레 이렇게 가만히 오는 건지  비를 내려주소서 온전히 완벽히 쏟아버리소서   가끔은 부서지는 마음보다 금이 간 마음이  더 오래 길게 아픕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매번 첫눈을 보듯이 살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43" />
    <id>https://brunch.co.kr/@@egtI/43</id>
    <updated>2026-04-01T10:19:22Z</updated>
    <published>2026-04-01T10: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04 01 감정연구소  매번 첫눈을 보듯 살고 싶다.   &amp;quot;어떻게 살고 싶어?&amp;quot;  ​매번 대답이 바뀐다.  &amp;quot;나는 설레게 살고 싶어.&amp;quot;  &amp;quot;나는 걱정 없이 살고 싶어.&amp;quot;  &amp;quot;나는 건강이 최고야.&amp;quot;  매번 바뀌는 대답에 오늘은 진정으로 물었다.  &amp;quot;진짜로 정말 진심으로 나는 어떻게 살고 싶지?&amp;quot;  신기하게도 대답은 금방 나왔다.  &amp;quot;아이처럼 살고 싶</summary>
  </entry>
  <entry>
    <title>긍정! 긍정! 긍정! 해바라기 웃음 행복 그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41" />
    <id>https://brunch.co.kr/@@egtI/41</id>
    <updated>2026-02-04T07:51:55Z</updated>
    <published>2026-02-04T07: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6년 02월04일  &amp;quot;퇴근길 나의 손잡이는 미안함이었다.&amp;quot;  나는 오징어구이 알바를 했었다. 1평 남짓한 공간에서 꽁꽁 언 오징어를 구웠다. 철판에 꾹 눌러서 나오는 그 소리와 향은 지금도 선명하다. 냄새가 참 맛있었다. 일은 어렵지 않았다. 굽고, 팔고, 굽고, 팔고 그냥 반복 가끔 재고가 떨어지면 산책 한 번 정도? 그런데도 참 힘들었</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내 나이를 -29라고 부르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40" />
    <id>https://brunch.co.kr/@@egtI/40</id>
    <updated>2026-01-28T11:07:09Z</updated>
    <published>2026-01-28T10: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6년 01월 28일  &amp;quot;마네킹이 된 것처럼, 아무 저항 없이 관절이 꺾여가며 그렇게 곤두박질친다.&amp;quot;  나이에 대해 다시 정리하고 싶다. 우리는 +n살이 아니다. 나는 -n살이라 표현하고 싶다.  하루하루 다시 태어난다. 또한 죽어간다. 나의 올해의 연식은 -29 많이도 살았다. 아니, &amp;nbsp;많이도 뺐다.  우린 점점 삶에서 멀어진다. 그래서</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그 사이, 시를 내려 둡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39" />
    <id>https://brunch.co.kr/@@egtI/39</id>
    <updated>2026-01-14T13:24:06Z</updated>
    <published>2026-01-14T13: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amp;quot;당신은 진짜 글을 좋아하는구나.&amp;quot; 나의 지인들이 항상 말해준다. 나는 매일 인스타에 시를 올리고 있다. 또한 주에 3~4번 짧은 글들을 적어내며, 매주 수요일 또는 목요일에 브런치를 업데이트한다. 또한 수많은 글들이 내 메모장, 브런치 서랍에 저장되어 있다. 그래서 지인들이 항상 말한다. &amp;quot;당신은 글을 정말 좋아한다. 매일 글이 생각 나는 게</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비워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38" />
    <id>https://brunch.co.kr/@@egtI/38</id>
    <updated>2026-01-07T05:33:00Z</updated>
    <published>2026-01-07T05: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amp;quot;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amp;quot; 책의 제목이다. 책이 나왔다. 처음엔 e북으로 디자인을 보고, 조금 더 수정해서 실물책으로 내었다. 명언집이다. 감정연구소의 감정문장 100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꼈던 감정들, 느꼈던 순간들을 문장으로 풀어내었다. 차갑게 적었다. 나의 온도가 들어간다면 책이 주관적으로 펼쳐진다. 감정연구소의 철학을 전할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tI%2Fimage%2FB63k-8dVJ8IxwoHGHAyFQcK0P7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유독 회사 생활이 힘든 이유  3의 법칙, 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37" />
    <id>https://brunch.co.kr/@@egtI/37</id>
    <updated>2025-12-31T08:48:29Z</updated>
    <published>2025-12-31T08: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우리 감정연구소는 발견하였다. 그리고 끝내 정리하였다.  3의 법칙이다. 세상의 여러 가지 일들 중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 유형이 많다. 또한 삼각형이라고도 표현한다.  (대표적으로는 우리 감정연구소가 표현하는 &amp;quot;행복, 고통, 그 사이&amp;quot; 감정 분류법이 있다.)  오늘은 그 유형중 하나. 관계에 대해 말하려 한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접하는 관</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그 사이 나의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30" />
    <id>https://brunch.co.kr/@@egtI/30</id>
    <updated>2025-12-24T14:04:11Z</updated>
    <published>2025-12-24T13: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12월 24일  &amp;quot;나의 행복은 없다.&amp;quot;  정확히는 수시로 바뀐다.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노는 게 행복이었다. 막 성인이 되었을 무렵 술 마시고, 깊은 밤을 지새우고, 춤을 추고, 노래하고 성인이 되기 전 할 수 없었던 모든 일이 행복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것들을 하지 못하였을 때 불행으로 다가왔다. 같이 놀아줄 친구가 없고, 깊은</summary>
  </entry>
  <entry>
    <title>고통 그 사이,  관계를 이어가기 힘들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32" />
    <id>https://brunch.co.kr/@@egtI/32</id>
    <updated>2025-12-17T02:24:43Z</updated>
    <published>2025-12-17T02: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12월 17일  &amp;quot;직장 상사가 미친 사람 같아요, 저 사람 때문에 일을 못하겠어요.&amp;quot; 많은 직장인 분들의 고민일 것이다. 나 또한 항상 해오던 고민이다. ​  친구, 연인, 사제지간, 직장 선후배, 가족 등등 우리는 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정말 여러 가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그 안에서 고통과 행복이 함께 한다. 행복하기만</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99년 남성. 감정리포트, 감정인터뷰  - 트레이너 감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21" />
    <id>https://brunch.co.kr/@@egtI/21</id>
    <updated>2025-12-10T11:24:01Z</updated>
    <published>2025-12-10T11: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12월 10일  우리 감정연구소는 여러 사람들에게 행복과 고통 그 감정에 대해 묻는다. 묻고 그 감정을 정리하거나 그 사이 감정들을 추출하여 많은 관점에서의 행복과 고통을 나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정리를 해보겠다.  인터뷰 대상 1999년 남성, 직업 트레이너.  목차  01. 행복이란?  02. 고통이란?  03. 오늘의 정리</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그 사이, 사람이 멀어질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27" />
    <id>https://brunch.co.kr/@@egtI/27</id>
    <updated>2025-12-03T05:24:44Z</updated>
    <published>2025-12-03T05: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사람이 멀어질 때  온몸을 바쳤던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정확히는 꿈을 찾아서 그만두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주말이란 단어는 잠시 휴가를 떠났고, 매일매일을 열심히 일했습니다. 번아웃? 번아웃이라면 그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요즘 사람을 만나는 일이 지쳐만 갑니다. 감사하게 모두들&amp;nbsp;제가 열심히 일한 걸 알아주십니다. 그래서 많은</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과 고통 그 사이, 초라해질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13" />
    <id>https://brunch.co.kr/@@egtI/13</id>
    <updated>2025-11-26T05:41:12Z</updated>
    <published>2025-11-26T05: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11월 26일  초라함에 대하여   오늘은 초라함에 대하여 이야기하려 한다. 내가 아직 가진 게 없을 때, 무언가를 내려놓게 될 때, 나의 초라함을 마주 할 때의 이야기이다.  나의 전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참 좋은 사람이었다. 내가 힘들 때 곁에 있어주고 가진 게 없을 때 많은 걸 가졌다 느끼게 해 주었다. 부자가 된</summary>
  </entry>
  <entry>
    <title>고통 그 사이, 클락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12" />
    <id>https://brunch.co.kr/@@egtI/12</id>
    <updated>2025-11-19T05:56:39Z</updated>
    <published>2025-11-19T05: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11월 19일  클락션    우리 아버지는 쓰러지셨다. 갑자기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는데 왼쪽이 안 움직이셨다고 한다. 일어서지도 못하고 손도 움직일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셨다.   그때 나는 군인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침구류를 정리하는데 행정보급관이 나를 불렀다. &amp;quot;놀라지 말고, 아버지 쓰러지셨다&amp;quot; 처음으로 우는 게</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그 사이, 길며 짧은 10k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25" />
    <id>https://brunch.co.kr/@@egtI/25</id>
    <updated>2025-11-12T07:38:10Z</updated>
    <published>2025-11-12T07: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요번에 마라톤에 다녀왔다. 10km 길며 짧았다. 마라톤을 뛰며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그 생각들 중 한 가지를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amp;quot;삶은 마라톤이다&amp;quot;라는 말이 있다. 우리네 삶은 쉬지 않고 뛰는 마라톤이다. 나도 이 말에 정말 공감한다. 또한 러닝을 시작하며 참 뼈저리게 깨닫는다. 나는 발가락이 하나 없다. 정확히는</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그 사이, 짝사랑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9" />
    <id>https://brunch.co.kr/@@egtI/9</id>
    <updated>2025-11-05T11:02:57Z</updated>
    <published>2025-11-05T11: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11월 05일  오늘은 짝사랑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모두들 짝사랑해본 적 있을 거다. 없다면 축하한다. 짝사랑 참 행복하면서도 괴로운 단어이다. 나도 짝사랑을 많이 했었다. 얼굴이 예뻐서, 몸매가 좋아서, 마음씨가 좋아서, 둘 다 좋아서, 외로워서 등. 그때마다 거의 성공은 못했다.  내 성격은 급하여서 쉽게 사랑에 빠지고 쉽게</summary>
  </entry>
  <entry>
    <title>고통 그 사이, 이름의 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17" />
    <id>https://brunch.co.kr/@@egtI/17</id>
    <updated>2025-10-29T10:10:12Z</updated>
    <published>2025-10-29T10: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우리는 모두 이름을 가지고 있다. 사람뿐만 아닌 사물, 동물, 생명을 가진 것들, 생명이 없는 것들. 전부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이름으로 불리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은 이 이름이 가진 무게에 대해 말해보려고 한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이름을 가지고, 이름에 맞는 자리에 맞춰 살아가고 있다. 사실 자리가 주어진 곳에 우</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그 사이, 당신의 오늘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6" />
    <id>https://brunch.co.kr/@@egtI/6</id>
    <updated>2025-10-25T03:30:36Z</updated>
    <published>2025-10-25T03: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당신의 오늘에게  2025년 10월 25일  우리가 가진 것은 오늘이라고 한다.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 오늘 단 하루, 우리는 오늘 태어나고 오늘 죽는다고 한다. 철학에서도 많이 쓰는 개념이다. 나도 이 말과 이 생각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우리가 가진 건 오늘 하루 오늘이 행복하면 행복한 인생이라 말할 수 있다.  처음 들었을 때 참 많</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그 사이, 온도의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4" />
    <id>https://brunch.co.kr/@@egtI/4</id>
    <updated>2025-10-21T09:28:41Z</updated>
    <published>2025-10-21T09: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10월 21일  온도의 기억  향기는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지나가다 맡는 향기에 &amp;quot;어? 이향?&amp;quot; 하며 놀란적 다들 한 번씩 있을 것이다. 나는 많았다 그래서 향수도 10년째 같은 향수만 쓴다. 내가 좋아하는 이 향이 나로 기억되었으면 해서 향수를 바꾸지 않고 있다.  오늘의 본론 나는 온도도 기억으로 남는다고 생각한다. 내가 가장 좋</summary>
  </entry>
  <entry>
    <title>고통 그 사이, 세상 모든 이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gtI/15" />
    <id>https://brunch.co.kr/@@egtI/15</id>
    <updated>2025-10-21T09:26:57Z</updated>
    <published>2025-10-18T04: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연구소  2025년 10월 17일  세상&amp;nbsp;모든&amp;nbsp;이에게   세상 너무 고통스러운 것, 결국 세상 고통에 함께하는 것, 그 안의 고통을 이겨냈을 때 그 순간의 행복감과 희열에 살아가는 것, 우리는 안다. 결국 고통은 돌아온다는 것을, 내리는 고통이라는 비를 피할 수는 없다는 것을, 우산을 써보면 우산을 뚫는 비가 내릴 것이고, 지붕을 세우면 폭풍이라는 비가</summary>
  </entry>
</feed>
